1950 태성당 - 주변 여행 및 근처 관광 명소 - 국내 여행 정보

한국관광공사에서 제공하는 공공데이터를 활용하여 1950 태성당 - 주변 여행 및 근처 관광 명소 정보를 소개합니다.

1950 태성당

1950 태성당

6.2Km    2025-08-29

부산광역시 동구 중앙대로296번길 3-5

1950태성당 본점은 부산 대표 베이커리로, 말차크림메론빵·우유크림메론빵 등 특색 있는 메뉴가 인기이다. 아메리카노는 묵직하고 고소한 향이 특징이며, 파이만쥬 등 디저트와 조화롭다. 최상급 북미산 밀가루와 프랑스산 크림치즈, 버터, 생크림, 우지말차 등 까다롭게 선별한 최상급 원재료로 매일 빵과 디저트를 만든다. 여러 종류의 빵을 담은 세트도 다양하게 준비되어 있어 여행 선물용으로도 적당하다.

문탠로드

문탠로드

6.2Km    2025-03-19

부산광역시 해운대구 달맞이길 120

문탠로드(MOONTAN ROAD)는 해운대 달맞이고개에 위치해 있으며, ‘달빛을 받으며 가볍게 걷는 길’ 이란 뜻의 산책로이다. 꽃잠길, 가온길, 바투길, 함께길, 만남길의 다섯 개 테마로 이루어져 있으며, 약 1~2시간 정도 소요된다. 문탠로드를 걷는 동안 바다전망대, 체육공원, 달맞이어울마당, 해월정 등을 볼 수 있다.

수복돼지국밥

수복돼지국밥

6.2Km    2025-05-30

부산광역시 연제구 고분로 41-1 (연산동)

부산광역시 연제구 연산동에 있는 수복돼지국밥은 소문난 돼지국밥 맛집이다. 연산역 10번 출구로 나와 연산 터널 가는 방향으로 걷다 보면 좌측에 자리해 있다. 건물 1층에 주차장이 있으며, 2층, 3층은 식당으로 3층에 단체석이 마련되어 회식, 가족 모임 등 단체 모임 장소로 이용할 수 있다. 전 층 엘리베이터가 있어 어르신들과 함께 방문하여도 좋다. 국밥 종류가 다양한 수복돼지국밥은 돼지국밥, 내장만 들어간 내장국밥, 고기와 내장이 섞어 나오는 섞어 국밥, 고기와 순대가 함께 나오는 순대국밥, 고기, 내장, 순대 모두 다 들어간 모듬국밥이 있다. 기본 찬은 양념 부추, 김치, 고추, 마늘, 양파, 새우젓이 제공되는데 추가 반찬은 셀프바에서 이용하면 된다. 이곳에서 직접 만드는 순대도 별미로 국밥과 곁들여 먹기 좋다. 또 수육, 순대 버섯전골 등 다양한 메뉴가 있다.

솔내음한정식

솔내음한정식

6.2Km    2025-06-17

부산광역시 해운대구 달맞이길117번길 17-11 (중동)

해운대 달맞이길에 있는 솔내음한정식은 한정식 코스요리 전문점이다. 건물 3층에 있어 광안대교와 오륙도를 보며 식사할 수 있고, 날이 좋으면 대마도까지 보여 창가 쪽 자리가 인기 있다. 홀과 개별 룸이 있어 모임, 생일, 상견례 등 특별한 날 조용하게 식사할 수 있고, 각 룸은 많은 인원이 들어갈 수 있어 각종 행사 진행도 가능하다. 깔끔하고 고급스러운 분위기의 솔내음 한정식은 랍스터, 갈비찜, 궁중떡불고기, 해물냉채 등이 나오는 다채로운 코스요리부터 해물파전, 전복 버터구이, 메로구이, 계절 회 등 여러 가지의 단품 메뉴도 있어 다양한 한식을 즐길 수 있다. 근처에 해운대블루라인파크와 야경이 멋진 해월정이 있어 함께 방문해 보는 것도 좋다.

호텔포레 더 스파

호텔포레 더 스파

6.2Km    2025-03-19

부산광역시 동구 중앙대로296번길 6
051-463-6171~2

부산 관광과 비즈니스를 더욱 편리하게 즐길 수 있는 부산역에 위치한 호텔포레 더 스파는 도심 속 프라이빗한 스파 공간을 가진 호텔로 2022년 5월에 전체 리모델링 후 새롭게 오픈했다. 따뜻한 감성을 느낄 수 있는 내추럴한 우드 인테리어 디자인과 지친 몸의 피로를 풀어주고 편하게 쉴 수 있는 스파 객실로 휴양지와 같은 여유로운 휴식과 아늑한 분위기를 선사한다. 전 객실에서 무료 Wi-Fi를 이용할 수 있으며 첨단 냉난방시설, 디지털 TV, 공기청정기, 냉장고, 개인금고 및 각종 어메니티(amenity)가 구비되어 있어 쾌적한 숙박을 할 수 있다. 호텔 2층에 위치한 베트남 쌀국수 전문점 에머이에서는 현지의 분위기를 느끼며 진한 육수의 생면 쌀국수를 조식으로 즐길 수 있다.

책방봄봄

책방봄봄

6.2Km    2025-08-27

부산광역시 해운대구 좌동로 9 (중동)

부산 해운대 중동에 위치한 책방 봄봄은 그림책을 주제로 한 독립서점이다. 주인장이 영화 <유브 갓 메일>을 보고 아이디어를 얻은 서점이라고 한다. 책방 봄봄은 계단으로 이어진 독특한 내부 인테리어가 눈길을 사로잡는데, 층마다 커피와 책을 즐길 수 있는 공간도 마련돼 여유롭게 독서를 즐길 수 있다. 흔히 그림책이라고 하면 아이들이 읽는 책이라고 생각할 수 있겠지만, 이곳에서는 오히려 그림책을 통해 모든 연령이 교육이나 취미 등 다양한 분야에 접근할 수 있도록 한다. 그 때문에 텍스트로 가득 채워진 책이 부담스럽거나, 가벼운 마음으로 책을 읽고 싶은 이들에게 안성맞춤의 공간이다.

국제해양영화제 (KIOFF)

국제해양영화제 (KIOFF)

6.2Km    2025-06-11

부산광역시 영도구 해양로195번길 180 (동삼동)
051-790-9433

인간은 미지의 세계에 대해 끝없는 호기심을 품고 살아간다. ‘푸른 별’이라 불릴 만큼 지구 면적의 대부분을 바다가 차지하고 있지만, 여전히 베일에 가려져 있는 곳, 바다. 때문에 바다는 인간의 상상력과 탐구심을 불러일으킨다. 바다와 사람들의 이야기를 담은 국제해양영화제는 2015년 ‘Sea & See’를 시작으로, 2018년부터는 국제해양영화제(Korea International Ocean Film Festival)로 명칭을 변경하고, 세상과 소통하고 있다. 바다의 웅장함과 신비로움, 그리고 현재의 고통까지, 바다의 모든 이야기를 담은 다양한 해양 영화를 통해 바다와 인간의 아름다운 공존을 실천하고자 한다.

영 아일랜드 부산 프로젝트 : 영 아일랜드 런칭데이

6.2Km    2024-06-27

부산광역시 영도구 해양로195번길 180

'영 아일랜드' 부산 프로젝트는 부산 인구감소 위기와 청년층 유출에 따른 도시 활력 저하에 대응하기 위해 '관광으로 젊은 도시, 부산'을 만들기 위한 한국관광공사 부산울산지사의 중장기 프로젝트이다. "영 아일랜드 런칭데이"는 프로젝트의 시작을 알리는 런칭 행사로, 프로젝트 리더인 방송인 '허경환'과 함께하는 트렌디한 감각의 토크쇼와 밴드 퍼포먼스, 다양한 즐길거리를 체험할 수 있다.

두근두근 도라에몽 in Busan 展

두근두근 도라에몽 in Busan 展

6.2Km    2024-06-24

부산광역시 영도구 해양로195번길 180 (동삼동)
1566-1957

두근두근 도라에몽 in Busan 展은 2024년 5월1일부터 2024년 11월 3일까지 부산영도에 위치한 피아크에서 열린다. 이번 전시는 부산의 특색을 살려 다른 도라에몽 전시에서는 볼 수 없는 특별한 ZONE구성이 특징이다. 야외에는 6미터크기의 초대형 도라에몽 조형물도 볼 수 있다. 또한 3층에 위치한 굿즈샵에는 도라에몽 전시에서만 구매할 수 있는 전시한정판 굿즈도 판매한다.오전 11시부터 오후7시30분까지 관람이 가능하고, 입장마감은 오후 7시 이다. 전시기간 내 휴무 없이 진행이며, 티켓예매는 인터파크 티켓에서 구매가 가능하다.

피아크 P.ARK

6.2Km    2024-05-09

부산광역시 영도구 해양로195번길 180

피아크는 F&B를 비롯해 문화, 예술, 전시, 액티비티 등 지금 시대가 주목하는 라이프스타일을 기반으로 크리에이터와 브랜드 콘텐츠를 수시로 경험할 수 있는 복합 문화 공간이다. 뉴노멀시대 개성 있는 콘텐츠를 경험할 수 있는 제일SR그룹의 라이프스타일 복합 플랫폼으로, 매력적인 창의적 브랜드들과 협업한다. 또 새로운 브랜드들과 연계해 특별한 경험을 제공하며 과거와 현재, 공업 지대와 예술 공간, 판매자와 소비자, 지역 주민과 관광객을 이어주는 문화 허브 공간이다. 건물의 외형은 대형 크루즈를 모티브로 설계되었으며 계절별로 기획된 테마에 맞춰 서로 다른 공간에서 다양한 문화 이벤트가 이루어지고 있다. 일반적으로 배의 선실에 해당하는 곳은 카페와 복합문화공간, 갑판 부분은 아이들이 뛰어놀 수 있는 마당으로 구성했다. 화물을 싣는 아래 공간은 넓은 주차장을 만들어 방문객의 편의성을 높였다. 실내 인테리어는 영도의 자연적 특성을 보여주는 구름, 돌, 물방울 등의 형태와 재료를 사용하여 주변의 전망과 어우러지도록 했다. 구름의 형상을 닮은 조명, 물방울과 같은 계단의 스툴 가구, 영도 태종대의 암석을 상징하는 돌의 재질과 색상들을 닮은 가구와 오브제들을 구역별로 다르게 사용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