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6Km 2024-09-19
강원특별자치도 평창군 대관령면 올림픽로 1012
대관령 로뎀나무는 강원도 평창군 대관령면에 있는 펜션이다. 이곳은 용평리조트에서 가장 가까운 펜션으로 알펜시아에서 도보 5분 거리에 있다. 45평형, 22평형, 15평형 등 다양한 규모의 4개 객실이 마련되어 있으며 객실에는 주방용품 일체와 쿡탑, 양념, 욕실용품 등 기본적인 숙박시설이 갖춰져 있어 편리함을 더한다. 겨울철 레저 활동을 위해 평창을 찾는 이들에게 좋은 곳이다.
7.0Km 2025-07-10
강원특별자치도 강릉시 왕산면 안반데기길 428
안반데기는 1965년부터 산을 깎아 개간하고 화전민들이 정착하며 형성됐다. 화전민은 수십미터 아래로 굴러떨어질 수도 있는 가파른 비탈에서 곡괭이와 삽만으로 밭을 일구어 냈다. 1995년에는 대를 이어 밭을 갈아 낸 28가구 남짓의 안반데기 주민들이 정식으로 매입하면서 실질적인 소유주가 됐다. 척박한 땅은 약 200만㎡에 이르는 풍요로운 밭으로 변모했다. 한낱 드넓은 배추밭으로만 여겨졌던 안반데기의 풍경이 노동의 신성함으로 다가온다. (출처 : 강릉시 문화관광 홈페이지)
8.0Km 2025-08-27
강원특별자치도 강릉시 왕산면 왕산로 2171-19
강원 제27호 등록 박물관으로 전 세계의 다양한 커피 유물을 전시하여 전 세계 곳곳의 커피 역사와 문화를 맛볼 수 있는 곳이다. 커피를 좋아하는 모든 연령대의 관광객들이 커피를 이해하고 소통할 수 있는 커뮤니티 공간이기도 하다. 커피나무 재배서부터 커피 유물 전시 등의 과정을 직접 눈으로 보고 경험할 수 있다. 박물관은 크게 일반전시관, 특별관, 커피체험관, 커피 교육관, 뮤지엄 카페로 구성되어 있다. 1관은 커피의 역사와 문화를 알 수 있는 유물이 전시되어 있다. 2관에서는 커피 로스터와 그라인더를 볼 수 있다. 3관에서는 커피가 추출되는 과정의 커피메이커부터 커피추출 도구들이 전시되어 있다. 4관에서는 온실 속 커피나무를 통해 다양한 커피나무들을 볼 수 있다. 5관인 커피 체험관에서는 다양한 커피의 종류와 향을 느낄 수 있다. 뮤지엄카페가 있어 스페셜 커피와 다양한 사이드 메뉴를 맛볼 수 있다. 커피박물관은 다양한 전시와 체험이 가능하여 커피문화를 배우고 직접 체험해 보는 활동이 가능하다. 커피박물관은 보통 안내도에 따라 이동하는 것을 추천한다. 커피박물관 관람을 이용하기 위해서는 티켓 판매소에서 체험료를 지불해야 한다. 박물관 입장 시 원두커피나 더치커피로 무료 음료 교환이 가능하다. 커피박물관에서는 로스팅, 핸드드립, 에스프레소추출, 묘목심기, 초콜릿 체험 등 다양한 커피와 관련된 체험이 가능하며 20명 이상의 단체일 경우 관람 및 체험이 가능하여 관람해설이나 체험프로그램을 원하는 경우 사전 예약이 필수다. 커피 박물관에서는 커피 강의를 비롯하여 ‘커피’와 관련된 다양한 세미나와 행사를 진행할 수 있는 커피 교육관이 마련되어 있으며 특별관에서는 커피컵 컬렉션 등 세계 각국의 커피와 관련된 다양한 제품을 감상할 수 있다. 단순히 커피를 마시는 것뿐만 아니라 세계 5대국의 대표 커피를 엄선하여 추출한 커피와 커피비누, 커피 로션 등 커피와 관련된 다양한 기념품을 구매할 수 있는 뮤지엄샵이 있어 지인 선물용으로 구매하기 적합하다. 커피나무축제는 강릉의 대표 축제로 커피나무에 꽃이 피고, 커피나무에 열매가 열려 수활 때 시작한다. 수확된 커피열매는 아라비카로 700kg 정도의 생두가 된다고 한다. 커피 뮤지엄을 돌아보고 난 뒤에는 옆에 위치하고 있는 ‘커피 농장’을 구경할 수 있다. 강릉 커피농장은 국내 최초로 상업용 국내산 커피가 생산되었다. 커피 농장에서는 재배되고 있는 다양한 커피나무들을 구경할 수 있으며 십여년간의 다양한 재배방법과 노하우를 엿볼 수 있다. 커피농장에서는 30년된 커피나무가 있는데 국내 커피나무 중 최고 수령을 자랑한다. 또한, 다양한 연령대와 종류의 커피나무들이 씨앗부터 수확을 통한 가공까지 하나의 커피가 완성되는 과정을 볼 수 있다. 커피 박물관과 커피 농장은 주변 자연환경과 어우러져 커피를 좋아하고, 커피를 마시며 힐링을 원하는 관광객에게 적합한 관광로 다양한 종류의 커피 향을 즐길 수 있으며, 다양한 포토존을 제공하는 관광지이다.
8.1Km 2025-03-17
강원특별자치도 강릉시 성산면 어흘리
제왕산은 성산면 어흘리와 왕산면 왕산리에 있는 높이 840m의 산으로 대관령 동쪽 난맥에서 제일 높은 봉우리이다. 고려 말 우왕이 이곳에 와서 성을 쌓고 피난한 곳이라 하는데 지금도 축대 쌓은 돌과 기왓장이 발견된다. 제왕산은 산세가 완만하며 참나무 숲과 낙엽송이 우거진 수풀이 곳곳에 있어 맑은 공기를 마시며 마음의 여유를 누리며 오를 수 있다. 산 주변에는 아름다운 자연이 어우러져 있으며 벌개미취와 구절초 등의 야생화들이 관광객을 맞이해주고 있다. 또한, 아름다운 암석과 함께 소나무가 한 폭의 수채화를 연상시킨다. 능경봉은 왕산면 왕산리와 성산면 오봉리, 평창군 도암면 횡계리 사이에 있는 높이 1,123m의 산으로 대관령 남쪽에서 제일 높은 봉우리이다. 산정에 영천이 있어 기우제를 지냈고 이 봉에서 맑은 날엔 울릉도가 보인다고 한다.
8.3Km 2025-03-25
강원특별자치도 평창군 대관령면 비안길 150-3
국립한국자생식물원은 백두대간 중심 오대산 자락에 위치하여 우리나라 산과 들에서 자라는 식물들로만 조성된 식물원이다. 민간이 운영하던 한국자생식물원이 2021년 산림청에 기증되면서 국립식물원으로 전환된 곳으로 20여 년간 우리의 자생식물을 지켜온 기증자의 뜻을 이어받아 대한민국 자생식물의 보전과 식물원 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다. 계절에 따라 다르게 피어나는 우리 꽃의 아름다움을 만날 수 있으며, 멸종위기식물을 비롯한 희귀 식물과 우리나라 고유의 특산식물도 볼 수 있다.
8.3Km 2025-07-18
강원특별자치도 강릉시 안반데기1길 203
033-644-5882
강릉안반데기관광농원은 강원도 강릉시에 있는 민간정원이다. 이곳은 해발 1,100m 구름위의 땅 안반데기에 위치한 강원도 민간정원 제2호로, 산나물 채취, 치유숲길 트레킹, 별보기 차박 체험 캠핑 등 자연 속 힐링 프로그램을 제공한다. 무농약 산나물로 만든 장아찌와 다양한 생태체험도 즐길 수 있는 치유형 관광지이다.
8.4Km 2025-07-08
강원특별자치도 강릉시 왕산면 바람부리길 69
바람부리 별밤 캠핑장은 도암호에서 내려오는 계곡이 시원하게 내려다보이는 강가에 자리하고 있다. 지도에서 보면 고랭지 배추밭으로 유명한 안반데기 바로 아래쪽이다. 찾아가는 길이 다소 힘들 정도로 산속 오지이지만 막상 도착하고 나면 별천지처럼 조용하고 풍광이 아름답다. 주변에 여타의 불빛이 없어 밤이면 쏟아지는 별을 보기에도 좋고, 도암댐까지 오가는 산책길도 일품이다. 캠핑장 바로 앞에는 펜션 시설과 작은 쉼터가 함께 있고 작은 사과밭도 있다.
8.8Km 2025-08-21
강원특별자치도 평창군 대관령면 전나무길 5-5
3대째 이어오는 전통 있는 유명식당의 대표 메뉴는 메밀막국수로 면발이 탱글하고 구수하다. 수육은 소머리 한우수육과 돼지수육 두 가지로 잡내 없이 고기가 부드럽고 맛이 좋아 인기가 많다. 그 밖에 도토리냉면, 꿩만두국, 찐만두가 있다. 만두는 계절 메뉴로 10월부터 3월까지 판매한다.
8.9Km 2025-01-15
강원특별자치도 평창군 대관령면 만과봉길 58
유천막국수 본점은 강원도 평창군에 있는 막국수 전문점이다. 메밀이 많이 나는 평창에서 막국수 집은 흔하지만, 이곳은 한 곳에서 오랫동안 같은 맛을 유지하고 있어 2014년부터 블루리본 서베이에 맛집으로 계속 등록되는 맛집이다. 3대째 내려오는 씨간장을 이용해 육수를 만들어 깊은 맛이 배어 있다. 막국수 외에도 도토리 묵사발, 꿩 만둣국과 같은 강원도 토속 음식을 모두 맛볼 수 있는 강원도 향토 음식점이다. 매장은 예전 시골 주택을 개조해서 개업 때부터 지금까지 사용하고 있다.
9.0Km 2024-12-12
강원특별자치도 평창군 진부면 진고개로 118-15
033-333-9982
진부I.C에서 6번 국도를 타고 오대산 월정사 방향으로 6㎞쯤 가면 호텔 오대산이 우측에 보이고 조금 못 미쳐 우측 산기슭에 자리잡고 있다. 입구 우측에는 코스모스, 좌측에는 해바라기 꽃이 늘어서 있고 작은 정원에는 토란이랑 꽃들이 심어져 있다. 커피와 차를 마실 수 있는 카페이면서 토속음식을 맛볼 수 있는 식당이자, 민박을 겸하고 있기에 가족이나 연인끼리 1박을 하면서 시골의 정취를 만끽하며 마음의 여유를 찾을 수 있는 공간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