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현사(강릉) - 주변 여행 및 근처 관광 명소 - 국내 여행 정보

한국관광공사에서 제공하는 공공데이터를 활용하여 보현사(강릉) - 주변 여행 및 근처 관광 명소 정보를 소개합니다.

보현사(강릉)

보현사(강릉)

9.1Km    2025-03-18

강원특별자치도 강릉시 성산면 보현길 396

보현사는 대한불교조계종 제4교구 본사 월정사의 말사이다. 보현사는 대관령과 선자령 바로 아래에 자리하여 산세가 높은 만큼 주변 경관이 뛰어나고, 대웅전, 영산전, 지장전, 삼성각, 금강루 등의 전각들이 법식에 맞게 자연과 잘 어울려 있어 산사의 그윽한 정취를 한껏 느낄 수 있다. 보현사의 창건기에 대하여는 전설이 전해지고 있다. 보현보살이 창건하셨다는 설화가 전하는 보현사는 650년(진덕여왕 4년)에 자장율사에 의해 창건되었다. 또한 889년(진성여왕 3년) 낭원대사에 의해 ‘지장선원’이란 이름으로 크게 중창되면서 보현사가 제대로 된 사찰의 모습을 갖추고 번창하게 되었다. 낭원대사는 사굴산문의 개산조이신 범일국사의 법맥을 이은 큰 스님이다. 범일국사가 889년에 입적하자 부도와 비석을 세우고 민규 알찬의 지원 아래 보현사에 주석하게 되었다. 보현사에는 강원특별자치도 유형문화유산으로 지정된 대웅보전, 삼성각, 영산전이 예부터 전해오고 있으며, 대웅보전 내에 모셔진 아미타삼존불상은 조선후기에 조성된 원만상으로 불교신도뿐 아니라 일반인에게도 친근한 상을 갖추고 계셔서 많은 참배객이 이어지고 있다. 대웅전을 비롯한 건물은 조선 초기의 건축 양식으로, 영동 지방에서는 가장 오래된 절이라고 한다.

강릉 대공산성

9.1Km    2025-07-31

강원특별자치도 강릉시 성산면 보현길 396

강원특별자치도 강릉시 성산면 보광리 대공산 봉우리에 위치한 산성으로, 둘레는 약 4km에 이른다. 기록에 따르면 이 산은 보현산, 산성은 보현산성이라 불리며, 둘레는 1,707척으로 전해진다. 대관령과 연결된 산맥의 자연 지형을 활용해 축조되었고, 소금강의 금강산성과도 연결되어 있다. 현재 북쪽 성벽은 거의 붕괴되었으며, 남쪽에는 높이 2m가량의 성벽이 일부 남아 있고, 동·서·북쪽에는 성문터가 남아 있다. 성 안에는 약 1,000년 전 쌓았다는 우물터가 있으며, 백제 온조왕 또는 발해 왕족 대씨가 쌓았다는 전설과 함께, 1895년 을미의병 당시 민용호 의병장이 일본군과 전투를 벌인 역사적 장소이기도 하다.

강릉 보현사 산사천년문화재

강릉 보현사 산사천년문화재

9.1Km    2024-09-20

강원특별자치도 강릉시 성산면 보현길 396
033-648-9431

강릉 보현사 산사천년문화재는 천년고찰 보현사의 전통문화유산을 잇는 산신대재, 자장율사/범일국사/낭원대사의 삼대화상 다례재, 산사음악회와 전통차 음다 등이 어우러지는 10월의 강릉 대표 축제이다. 이번 제4회 축제에서는 지난 3년 동안 개최해오던 산사문화제를 보다 발전시켜 미식도시 강릉을 알릴 수 있는 사찰음식과 강릉 향토음식의 향연까지 마련하였다.

국립대관령자연휴양림

국립대관령자연휴양림

9.1Km    2025-07-11

강원특별자치도 강릉시 성산면 삼포암길 133

영동과 영서 지방을 가르는 분수령인 대관령 정상에서 동쪽으로 바라보면 강릉시와 동해바다가 한눈에 보이고, 발아래는 아름드리 소나무 숲이 융단처럼 펼쳐지는데, 이 속에 대관령 자연휴양림이 있다. 한국에서 최초로 개장한 휴양림으로 1989년 2월 15일에 문을 열었고 면적은 2,808만 제곱미터이고, 1일 최대 수용 인원은 1,000명, 최적 인원은 500명이다. 대관령자연휴양림은 태고의 웅장함을 그대로 갖춘 우리나라 제일의 소나무 숲으로, 각종 편의 시설과 소나무 숲이 조화를 이루어 가족단위 휴식 및 산림욕을 즐기기에 최적의 휴식공간이다. 강릉시가 가까워 이곳을 거점으로 경포대와 오죽헌 등 강릉 부근 역사 유적지 여행을 곁들여 바다경치를 구경할 수 있다. 맑은 날이면 짙은 야경이 휘황찬란하다. 휴양림은 2지구로 나뉘는데 왼쪽 계곡에는 단체를 위한 수련장 시설이 오른쪽 계곡에는 가족단위 위락시설들이 있다.

진고개식당

진고개식당

9.1Km    2025-07-29

강원특별자치도 평창군 진부면 진고개로 406-4

강원특별자치도 평창군에 위치한 ‘진고개식당’은 여러 맛집들보다 현지인이 가장 많이 찾는 곳이다. 숨겨진 맛집을 찾아 음식의 맛과 요리를 전수해온 손꼽히는 식당이다. 대표메뉴는 곤드레밥이며 그 외에 쌈밥정식, 삼겹살, 토종닭백숙 등 다양한 한식 메뉴가 준비되어 있다. 매장 내부는 입식과 좌식 테이블로 구성되어 있어 취향껏 좌석 선택을 할 수 있다.

오대산산채나라

오대산산채나라

9.2Km    2025-08-27

강원특별자치도 평창군 진부면 진고개로 159

오대산산채나라는 강원도 평창군 진부면에 위치한 산채 요리 전문점이다. 고객이 아닌 내 가족이 먹는다는 마음으로 재료를 준비하여 음식을 만드는 이곳은 직접 채취한 곤드레로 지은 산채정식이 일품이다. 다양한 나물을 제공해 맛과 건강을 더하고 관광객과 현지 군민들도 자주 방문하는 맛집이다.

오대산 농원식당

오대산 농원식당

9.2Km    2025-08-06

강원특별자치도 평창군 진부면 진고개로 36-29

평창군 진부면에 위치한 곳으로 맛과 정성을 다하는 한식당이다. 언제 어디서나 고객님 곁에 머물러주는 곳이다. 또, 한식당과 별개로 민박도 운영하고 있어 가족과 힐링하기도 좋은 장소이다. 갖가지 정갈한 반찬과 따듯한 찌개를 곁들여 먹으면 나물 반찬이 많아 건강한 한끼를 책임질 수 있다.

켄싱턴 호텔 평창 글램핑 빌리지

켄싱턴 호텔 평창 글램핑 빌리지

9.2Km    2024-07-31

강원특별자치도 평창군 진부면 진고개로 231

켄싱턴 플로라 글램핑 빌리지는 강원도 평창군 진부면에 위치해 있다. 영동고속도로 진부 IC에서 10분 거리이다. 켄싱턴 플로라 호텔 내부에 자리를 잡고 있어 실내·외 수영장, 사우나, 플로라 가든, 전문 강사에게 배우는 스노클링과 스킨 스쿠버 체험, 그리고 어린이를 위한 코코몽 키즈 라운지와 같은 부대시설을 즐길 수 있다. 글램핑은 10개 동을 운영하고 있으며 호수와 인접한 잣나무 숲에 있어 운치가 있다. 호텔 숙박을 겸해 대관령 한우 모둠이나 비어 캔 치킨 등이 나오는 디너 타임을 글램핑에서 즐길 수 있는 패키지 상품이 시즌에 따라 나오기도 한다.

켄싱턴 프렌치 가든

9.2Km    2025-04-07

강원특별자치도 평창군 진부면 진고개로 231

켄싱턴 프렌치 가든(Kensington Garden)은 2만 평 면적의 국내 최대 프랑스 콘셉트 정원이다. 프랑스 상트르주 앵드르에루아르에 위치한 ‘빌랑드리 자수정원’을 그대로 옮겨놓은 것으로 유명하다. 해발 700m 오대산의 빼어난 풍광을 배경 삼아 다양한 식물이 분포하고 있으며, 오리엔탈 가든, 채소 가든, 셰프의 정원 등 10개 테마정원으로 나누어져 있어 산책하기 좋은 환경으로 가꾸어져 있다. 자수 정원은 시간에 따라 변하는 사랑의 감정을 네 가지 패턴으로 표현되어 있다. 사계절 만개하는 여러해살이 풀이 가득한 4계절 정원 플라워 가든과 건강한 식재료를 준비하는 셰프의 가든까지 눈이 즐거운 이색 정원은 물론이며, 온 가족과 연인이 함께 걷기 좋은 은행나무 길과 아이들이 즐겁게 뛰 놀 수 있는 대왕참나무 길, 도시에서 벗어나 조용히 사색하기 좋은 느티나무 길도 조성되어 있다. 게다가 평창 진부면에서 공수한 100% 천연 마사토로 만든 흙 길은 맨발로 산책하기에도 좋다.

켄싱턴 호텔 평창

9.2Km    2024-06-14

강원특별자치도 평창군 진부면 진고개로 231
1670-7462

웅장한 유럽 스타일의 인테리어가 돋보이는 켄싱턴 플로라 호텔은 프랑스 정원과 글램핑을 즐길 수 있는 청정 자연 속에 위치한 특 1급 휴양 호텔이다. 프랑스 빌랑드리성의 ‘사랑의 정원’을 모티브로 한 프랑스식 자수정원은 그 규모가 2만 평으로 국내 최대이며, 사철 푸른 회양목으로 테두리를 두르고 계절에 맞는 꽃을 심어 시간에 따라 변하는 사랑의 감정을 4가지 문양으로 표현한 것이 특징이다. 저녁에는 은하수의 모습을 10만 개 빛으로 재현한 ‘루미나리에 별빛정원' 이 펼쳐지며, 전나무 숲 속에서도 럭셔리한 캠핑을 즐길 수 있는 글램핑 시설도 마련되어 있다. 프로방스 콘셉트로 프랑스 정원을 한눈에 바라볼 수 있는 카페 플로리에서 여유 있게 일어나 향긋한 커피 한 잔과 함께 프렌치 스타일의 브런치를 즐길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