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광두레] 엄마! 양평가?! - 주변 여행 및 근처 관광 명소 - 국내 여행 정보

한국관광공사에서 제공하는 공공데이터를 활용하여 [관광두레] 엄마! 양평가?! - 주변 여행 및 근처 관광 명소 정보를 소개합니다.

[관광두레] 엄마! 양평가?!

5.9Km    2023-08-08

영농조합법인 “자연의소리들”은 양평군 강하면 각 리에 있는 체험농장들이 모인 양평관광두레 기업이다. 가족 체험객들이 마치 보물찾기를 하듯 강하면의 곳곳을 찾아다니며, 계절별 다양한 체험 아이템들을 즐길 수 있도록 네트워킹했다. 이 중 “엄마! 양평가?!”는 “꿈이익는농장”의 양평영양뽕밥과 강하면 동오리 농산물수확체험, 물놀이체험, 그리고 “뜰안에농장”에서의 송편만들기와 전통제기차기 시합 등의 내용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자연의소리들' 홈페이지(http://ypns.kr)에서 예약이 가능하다.

신선계곡야영장

신선계곡야영장

6.0Km    2025-04-29

경기도 광주시 퇴촌면 천진암로 768

경기도 광주시 퇴촌면에 위치한 야영장이다. 펜션과 캠핑장을 함께 운영하고 있어 다양한 객실과 부대시설을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다. 바베큐장과 노래방 시설도 갖추어져 있으며, 반려동물 동반은 불가하다. 가까운 곳에 경안천 습지생태공원, 율봄식물원, 남한산성 등 이 있어 연계 관광을 즐길 수 있다.

그린힐 컨트리클럽

그린힐 컨트리클럽

6.2Km    2025-03-28

경기도 광주시 곤지암읍 내선길 176

그린힐 컨트리클럽은 소백산맥의 지류인 천덕봉 중턱에 자리잡고 있으며 약 86만㎡의 광활한 삼나무 숲으로 둘러 쌓인 천혜비경속의 골프장으로서 사계절의 모습이 전혀 다른 자연 친화적 명문코스이다. 서울에서 약 26㎞(40분 거리)거리의 편리한 교통의 골프장 그린힐CC는 세계 유명코스와 견줄만한 코스레이아웃과 넓은 훼어웨이는 국제규격에 따라 조성된 명문 골프장이다.

남촌CC

남촌CC

6.4Km    2025-04-29

경기도 광주시 곤지암읍 부항길 135-38

경기도 광주시 곤지암읍에 위치한 회원제 골프장이다. 2003년 개장하였고, 약 1백만㎡ (32만평)에 18홀로 구성되어있다. 자연 지형을 최대한 이용해서 골프장 코스를 꾸몄다. 땅의 원래 생김에 가깝게, 산세와 풍경이 흐르도록 세심하게 다듬어 전략적인 게임을 자연 속에서 즐길 수 있는 골프장이다.

하나펜션

하나펜션

6.5Km    2025-06-26

경기도 여주시 산북면 광여로 1432-14
0507-1446-4995

경기도 여주시에 위치한 하나펜션은 커플, 패밀리, 단체 여행객이 머물기에 적합한 펜션이다. 경기도 양평과 여주, 광주가 만나는 곳 자연의 숲 백자리에 있다. 하나펜션은 서울에서 1시간 남짓 거리에 있으며 곤지암에서는 약 20분 거리, 양평과 가까운 여주에 위치하고 있다.

펜타커피랩

펜타커피랩

6.5Km    2025-04-28

경기도 광주시 초월읍 선장동길16번길 50

펜타커피랩은 경기도 광주 초월읍 선동리에 있는 공장형 카페이다. 한적한 사방산 자락 외진 곳에 있어 공기가 좋고 경치도 빼어나다. 큰 공장을 개조하여 만든 이곳은 매장 앞에 넓은 주차장이 있어 편하게 주차할 수 있다. 매장 내부는 화이트로 깔끔하게 꾸몄고 층고가 높다. 창가는 액자형 통창으로 개방감이 좋고 매장 곳곳에 다양한 좌석을 여유롭게 배치하였다. 아메리카노, 아인슈페너, 티라미슈페너 등의 커피 메뉴와 에이드, 허브티 등의 다양한 음료가 있고 크루아상, 코코넛 로쉐 등 직접 만든 디저트도 맛볼 수 있다. 매장 한쪽 벽면에 우드 진열장이 있어 원두와 콜드브루가 진열되어 있고 판매도 하고 있다.

곤지암반디숲

곤지암반디숲

6.7Km    2025-06-26

경기도 광주시 곤지암읍 신대길 139-22

경기 광주시 곤지암읍 신대리에 있는 숲 체험 문화공간이다. 산책로, 피크닉 타운과 캐빈, 물놀이장, 북카페가 있어 다양한 볼거리와 즐길 거리가 있다. 비양산(231.7m) 동편에 생태계가 잘 보존되어 있어 서어나무가 군락을 이루고, 반딧불이 밤하늘을 밝게 비추는 청정지역이기도 하다. 입장료에 음료수 가격이 포함되어 있다. 여름철에는 어린이 물놀이장을 무료로 이용할 수 있어 인기다. 본관 2층은 카페와 물놀이장이 있고 1층은 북카페와 예술문화 공간으로 운영되고 있다. 카페에는 커피와 주스, 약초차 등의 메뉴가 있다. 숲 곳곳에 캐빈과 피크닉 타운이 있으며 예약할 수 있다. 날씨가 좋은 계절에 피크닉 하기 좋다. 50년 이상 된 전나무 숲에서의 힐링은 지쳐있는 현대인들에게 잠시 쉼을 제공한다. 약 30~40분 산책코스와 약1-2시간의 약용, 특용작물 탐방로 및 무갑산(경기 8 경중 5경, 해발 580m)으로 이어지는 등산로가 있다. 어린이들의 자연 체험학습 및 공동생활 교육을 위한 잔디 쉼터 공간도 있다.

정온펜션

정온펜션

6.8Km    2024-05-22

경기도 광주시 퇴촌면 갈올길11번길 38
010-2679-8199

정온펜션이라는 이름 그대로 조용하고 평온한 이곳은 다른 곳과 달리 개인 별장에 온 듯한 느낌으로 다가온다. 4,950㎡의 대지와 990㎡가량의 잔디밭은 정온펜션을 찾는 이들에게 편안한 쉼터를 마련해준다. 각종 나무와 넓은 잔디밭이 있어 워크숍과 같은 단체 모임에 간단한 운동을 겸할 수 있다.

루덴시아

루덴시아

6.8Km    2025-06-27

경기도 여주시 산북면 금품1로 177

여주의 알프스라 불리는 루덴시아는 영감과 재미를 기반으로 새로운 문화 경험을 제공하는 유럽형 테마파크이다. 유럽의 마을을 그대로 옮겨 놓은 듯한 이곳은 약 160만 개의 고벽돌로 건축되었다. 갤러리, 스튜디오, F&B 영역으로 즐길 수 있는데, 2013년 착공한 이래 10여 년에 걸쳐 개장을 준비한 만큼 다양한 볼거리와 즐길 거리로 가득하다.갤러리에서는 1920년대부터 제작된 희귀한 모형들을 비롯 약 1,000여 량의 모형기차가 가득한 기차 갤러리와 700년 된 목조 예수상과 1886년 제작된 영국 맨체스터 교회의 종 등 클래식한 소장품이 있는 앤티크 갤러리, 장난감 자동차 갤러리, 아트&토이 갤러리를 만나볼 수 있다. 스튜디오에서는 비틀즈의 초 희귀 앨범 예스터데이&투데이(1966)를 비롯한 추억 속 명반들이 있는 아날로그 스튜디오와 트램, 재봉틀 등이 향수를 불러일으키고, 영국 정통 애프터눈 티 세트와 야외정원에 위치한 유리온실에서 피크닉 세트를 즐길 수 있다. 미취학 아동들을 위한 키즈클럽과 베이비케어존(수유실)이 있어 가족나들이 장소로도 적합하며, 렌탈샵에서는 중세 유럽 의상과 보드게임을 대여할 수 있다. 주변관광지로는 해여림빌리지, 홍예미술관, 죽포미술관이 있고, 세종대왕 영릉, 신륵사, 경기도 광주 곤지암리조트 등과도 연계해 가볼 만하다.

일본군'위안부'역사관

6.9Km    2024-11-25

경기도 광주시 퇴촌면 가새골길 85

일본군 위안부 역사관은 경기도 광주시 소재의 세계 최초 성 노예 테마 인권 박물관이다. 경기도 광주 퇴촌 〔나눔의 집〕 부설 일본군 위안부 역사관은 일본의 전쟁범죄를 고발하고 피해 할머니들의 명예를 회복시키면서 역사교육의 장으로 활용할 목적으로 1998년 8월 14일 개관했다. 지상 2층, 지하 1층 건물로 제1역사관, 제2역사관, 추모관 등이 구성되어 있다. 제1역사관은 총 5개의 전시공간으로 이루어져 있다. 각각 역사의 장, 증언의 장, 체험의 장, 기록의 장, 고발의 장의 테마로 구성되었으며, 특히 제3전시공간인 체험의 장에서는 당시 피해자의 방이 재현되어 있어 그때의 아픔이 고스란히 전해오는 전율을 느끼게 한다. 제4전시공간인 기록의 장에서는 김학순 할머니의 1991년 육성 증언을 들을 수 있다. 외부 전시공간은 피해자 할머니들이 흉상이 전시되어 있으며, 역사관 외부 중앙 야외 공연장은 다양한 행사가 개최되는 공간으로 활용되고 있다. 지상 2층의 제2역사관은 일본군 성 노예 피해 역사를 보여주는 〔기억과 기록〕의 전시관으로 조성되었다. 피해 할머니들을 기억하기 위한 유품 전시장과 나눔의 집에서 보유하고 있는 할머니들의 그림 300여 점 중 200여 점을 선정하여 전시한 그림 전시장을 둘러볼 수 있다. 역사관 2층에는 추모관이 마련되어 있어 이곳을 방문한 사람들이 피해 할머니들을 기억하고 추모할 수 있도록 하였다. 제2역사관 뒤 편에는 피해 할머니들의 넋을 기리는 추모공원이 조성되어 있다. 추모공원에는 살아생전 고향땅을 밟아보지 못하고 돌아가신 할머니들의 넋이 노랑나비가 되어 귀향한 듯, 노란 포스트잇을 채운 추모의 글들이 벽면을 가득 채우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