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7Km 2024-12-31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63로 50
02-789-5761
시원한 한강이 한눈에 들어오는 눈부신 전망과 소중한 행사의 특성에 맞는 맞춤 공간으로 구성되어 있는 모던스타일프렌치 다이닝 레스토랑이다. 최상의 전망을 자랑하는 63빌딩 58층에 있으며, VIP를 위한 사교 모임 및 사랑하는 연인과의 특별한 데이트를 정통 프렌치 요리와 함께 즐기기에 좋다. 하늘과 가까운 위치에서 한눈에 들어오는 한강 전망을 바라보며, 세계 3대 요리 대회에서 수상한 수석 셰프가 선사하는 입안 가득 미식의 향연을 느낄 수 있다.
15.7Km 2025-03-06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63로 50 (여의도동)
02-789-5741
여의도 63빌딩 57층에 위치한 대한민국 최고의 정통 중식 레스토랑 백리향(百里香)은 1985년에 처음 문을 열어 현재까지도 영업을 하고 있는 곳이다. 중국 광둥 지방과 사천 지방의 전통 조리법을 바탕으로 북경식, 사천식 조리법이 가미되어 제철 식재료를 사용한 중식 요리를 제공하고 있다. 또한 중국 궁중요리에서 영감을 받아 제철 식재로 완성한 최고급 보양식 코스를 갖추고 있다. 모임의 규모에 맞는 다양한 별실이 마련되어 있어 품격 있는 분위기에서 모임이 가능하다. 정통 중식의 다채롭고 섬세한 풍미를 만끽하고 싶다면 백리향을 추천한다.
15.7Km 2024-09-02
경기도 과천시 막계동
3,500평의 부지에 들어선 서울랜드 눈썰매장은 12월 눈빛축제의 시작과 함께 문을 연다. 주요시설은 눈썰매장, 얼음낚시터, 도시빙어 뜰채낚시터가 있다. 눈썰매장은 어린이용(길이 50m), 어른용(길이 120m)으로 되어 있어서 큰 규모를 자랑한다. 부대시설로는 따끈한 어묵 국물에서부터 출출하면 생각나는 모든 음식이 마련된 가판대와 휴게실, 의무실까지 갖추고 있다. 또한 눈썰매장에 마련된 대형 무대에서는 다채로운 공연을 펼친다. 북유럽에서 온 산타 요정과 캐럴 무용단의 뮤지컬인 [산타와 함께]와 서울랜드 고적대의 멋진 마칭쇼와 흥겨운 캐롤송 메들리가 펼쳐지는 고적대 캐롤 연주쇼, 이외에도 사슴, 순록, 북극곰, 눈사람이 직접 인사를 하는 눈빛 캐릭터 가두공연이 눈썰매의 즐거움과 함께 한껏 겨울의 즐거움에 빠져들 수 있게 해준다. 야외 눈썰매장이라서 12월에 시작하여 2월말까지 한시적으로 개장한다.
15.7Km 2025-05-20
경기도 성남시 수정구 달래내로221번길 17-5 (금토동)
청계산 골든 밸리 캠핑장은 경부고속도로 판교나들목, 서울용인간고속도로 금토나들목과 가까운 곳에 위치해 있다. 지도상으로 보면 서울대공원 너머로 서울 양재에서도 가까운 거리다. 글램핑장과 일반야영장으로 구분되어 있는 청계산골든밸리는 주차장을 기준으로 아래쪽은 단풍나무존, 위쪽은 이팝나무존과 소나무존, 정면은 관리동과 세면장으로 되어 있고 세면장 안쪽에 글램핑장이 있다. 나무들이 크지 않아 그늘이 적은 단점이 있지만 사이트 간격이 넓어 여유 있는 야영과 캠핑이 가능하다.
15.7Km 2025-07-29
서울특별시 서대문구 연희로 262-24
02-3140-8302
카페 폭포는 서울시 서대문구 홍은동에 위치한 카페로 홍제천 인공폭포를 감상할 수 있는 곳으로 알려져 있다. 메뉴는 아메리카노, 바닐라라떼, 밀크티, 에이드 등 다양한 종류의 음료를 판매한다. 카페의 내부와 외부 어디서든 폭포를 감상할 수 있도록 벤치가 마련되어 있다. 폭포의 모습은 크기가 꽤 크고 자연 절벽에서 흘러 실제 폭포를 보는 것 같이 장관이다. 또한 이곳은 상업공간이 아닌 서대문구에서 운영하는 공간으로 수익금은 관내 대학 장학금으로 사용되어 방문자들에게 뿌듯함까지 전해준다.
15.7Km 2024-12-19
서울특별시 서대문구 연희로 262-24 (홍은동)
자연과 책을 사랑하는 사람들에게 특별한 경험을 선사하는 곳이며 시원하게 쏟아지는 폭포 소리를 배경 삼아 책을 읽으며 여유로운 시간을 보낼 수 있는 도서관이다.
15.7Km 2025-05-07
서울특별시 서대문구 홍은동
02-330-1410
안산 3000그루의 벚꽃과 함께, 도심속 수변감성 홍제폭포를 감상하면서 봄빛축제를 즐길 수 있다.
15.7Km 2025-07-11
서울특별시 마포구 신촌로12나길 26
이한열기념관은 이한열 열사의 유물이 보존·복원될 수 있도록 열사의 어머니가 국가로부터 받은 배상금과 시민 성금으로 2004년에 세워졌으며, 2014년 사립박물관으로 새롭게 개관한 곳이다. 이한열 열사의 유품을 비롯한 1987년 유월 항쟁의 기록을 보존하고, 연구하며, 전시를 통해 민주주의의 역사를 교육하는 박물관이다. 이한열 기념관에는 최병수 작가의 꿈 솟대가 옥상에 세워져 있으며 화단 담벼락에는 김야천 작가의 벽화가, 전시실 입구에는 이경복 작가의 모자이크 벽화가 관람객을 맞이한다. 전시장 3층과 4층을 이어주는 벽면에는 장례식 행렬을 이끌었던 영정 그림이 있으며, 4층 상설 전시장에는 그가 쓰러질 때 입었던 옷과 신발, 사진과 유품이 전시되어 있다. 또한 이한열 연혁, 정태원 기자(로이터 통신)가 포착한 피격 장면 사진, 중고등학교 시절 유품과 글, 유월 항쟁 기록물을 만나 볼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