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1Km 2021-03-15
서울특별시 광진구 아차산로31길 9
02-499-2838
건대의 숨은 맛집이다. 서울특별시 광진구에 있는 한식전문점이다. 대표메뉴는 감자탕이다.
12.1Km 2025-03-06
서울특별시 중구 세종대로 99 (정동)
대한제국 외교 공간으로 기획되었던 돈덕전은 덕수궁 내에 있는 서양식 2층 건물이다. ‘돈덕(惇德)’의 뜻은 ‘덕 있는 이를 도탑게 해 어진 이를 믿는다’라는 의미로 ‘덕이 있는 자’는 교류하며 신뢰를 쌓아가야 할 여러 국가를 가리킨다. 돈덕전은 고종이 즉위 40주년 기념행사장으로 사용하려고 세운 서양식 건물로 일제에 의해 헐렸다가 2017년 발굴조사를 시작으로 약 6년 만에 완성하여 2023년 9월 정식으로 일반에 공개되었다. 새롭게 개관한 돈덕전은 대한제국의 외교 장소라는 역사적 의미를 살리면서 내부 공간을 대한제국 외교사 중심 전시와 기록보관, 도서 열람, 국내외 문화교류와 예술행사를 위한 공간으로 꾸며졌다.
12.1Km 2025-03-31
서울특별시 광진구 능동로 120 (화양동)
위니아트는 ‘보다 많은 사람들에게 양질의 공연’을 이라는 정신으로 1997년 설립되었다. 국내에서는 처음으로 문화공간 운영을 시작하여 차별화 전역을 실천함으로써 양질의 공영 제공은 물론 가격과 서비스를 포함한 종합적인 고객만족을 구현해 나가고 있다. 국내 선진 공연문화의 정착과 그에 따른 올바른 사회적 역할에 부응하려 지난 10여 년간 최선의 노력을 경주하여 왔다. 독주에서 오케스트라까지 장르면에서 클래식과 대중음악을 막론하고 다양한 문화행사를 소화해 낼 수 있는 다목적 공연장이다. 또한, 완벽한 시설을 갖춘 회의장으로 국제회의 및 세미나 등으로 쓰이기에 손색이 없다.
12.1Km 2025-01-21
서울특별시 중구 퇴계로20길 2
02-777-7811
퍼시픽 호텔은 쇼핑과 비즈니스가 편리한 남산 아래에 자리한 호텔로 서울 중심부의 명소인 수려한 남산을 등지고 사계절의 풍치와 정취를 느낄 수 있다. 편리한 지하철 교통과 다채로운 쇼핑문화의 남대문 및 동대문 시장, 주요 백화점들이 10분 내외로 이용할 수 있는 위치에 자리하고 있으며, 비즈니스 고객의 건강증진을 위한 남산의 산책로와 조깅코스는 퍼시픽 호텔만의 안식처로서 고객만족 서비스를 더해주고 있다. 퍼시픽 호텔은 개관 30주년을 맞아 전관을 현대식으로 리노베이션하여 제2의 창업정신으로 새롭게 변모하는 특급 호텔로서 이미지 혁신을 도모하고, 고객에게 보다 질 좋은 서비스를 제공하는 데 경영목표로 하고 있다. 남산 기슭의 맑은 공기와 도심의 화려한 쇼핑문화의 일번가인 명동과 인접해 있는 퍼시픽 호텔은 내 집 같은 편안함과 쾌적한 현대식 인테리어의 새로운 모습으로 언제나 고객만을 위한 정성 어린 서비스가 고객 비즈니스의 파트너임을 자부한다. 현대적인 감각으로 꾸며진 안락하고 편안한 139개의 객실은 언제나 깔끔한 모습으로 고객을 맞을 준비가 되어 있으며 부대시설로는 사우나, 레스토랑 등의 시설을 완비하고 있다.
12.1Km 2023-04-13
서울특별시 중구 명동2길 57
02-778-8835
서울 중구 명동에 위치한 57명동호스텔은 호스텔 이름이 그대로 주소이기 때문에 기억하기 쉽다. 공항버스 하차 후 도보 5분, 명동역 도보 3분 거리에 있어 인근 관광지로의 이동이 매우 편리하고, 명동 쇼핑타운과도 가깝다. 싱글룸(개별욕실)이 있어 혼자 여행하거나 출장 온 사람에게도 인기가 많다. 조식과 커피, 차를 무료 제공하고 미니세탁기도 무료 이용이 가능하며, 각종 관광지와 문화공연 안내/예약 서비스도 제공하고 있다.
12.1Km 2025-04-02
서울특별시 중구 세종대로 99
덕수궁은 1897년에 선포된 황제국, 대한제국의 황궁으로 옛 이름은 경운궁이다. 덕수궁은 원래 조선 제9대 성종의 형인 월산대군의 사저였고, 그 후에도 월산대군의 후손이 살던 곳이었다. 1592년(선조 25) 임진왜란으로 도성의 궁들이 모두 소실되자 1593년(선조 26)부터 임시 궁궐로 사용하여 정릉동 행궁(貞陵洞 行宮)이라 불렸다. 이후 1611년(광해군 3) 경운궁(慶運宮)으로 이름이 정해지면서 정식 궁궐이 되었다가, 창덕궁이 중건되면서 다시 별궁으로 남게 되었다. 그러다가 1897년(광무 1) 고종이 대한제국을 선포하고 황제의 자리에 오르자 대한제국의 황궁으로 사용하였다. 이후 황궁에 맞게 규모를 확장하고 격식을 높였으며, 궁궐 내 서양식 건물을 짓기 시작하여 전통 건축물과 서양식 건축물이 조화를 이루게 되었다. 그러나 1904년(광무 8) 대화재로 많은 건물이 소실되었고, 1907년 일제에 의해 고종이 황위에서 물러나자 궁의 이름이 덕수궁으로 바뀌게 되었다. 일제강점기 이후에는 덕수궁의 규모가 대폭 축소되어 대부분의 건물들이 철거되었다. 동시에 공원화가 진행되어 궁궐로서의 면모를 잃게 되었다. 1946~47년에는 덕수궁 석조전에서 제1·2차 미소공동위원회를 개최하기도 하였다. 이후 덕수궁의 복원이 꾸준히 이루어져 현재의 모습이 되었다.
12.1Km 2025-03-19
서울특별시 중구 소공로 70 (충무로1가)
우표박물관은 우표 문화생활을 장려하고자 우정사업본부에서 개관한 박물관이다. 당초 명칭은 우표문화누리였으나, 2013년 우표박물관으로 명칭을 변경하였다. 박물관 문 앞에 적힌 ‘작은 네모 속 커다란 세상과 만나다’라는 문구처럼 사방 수 센티미터의 작은 네모 속에 함축된 이야기를 담고 있는 우표는 오늘날 단순히 통신 비용 지급을 위한 기능을 넘어 하나의 문화 아이콘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우표박물관에서는 우표에 담긴 재미있는 이야기와 다양한 체험시설로 꾸며져 있어 우표에 관한 모든 것을 만나고 배울 수 있다. 또한 우표에 관심 있는 사람들이 정보를 교환할 수 있는 새로운 우표 문화공간이다. 전시관은 우정역사마당, 우표체험마당, 우표정보마당으로 구성되어 있다. 우표박물관은 예약제로 운영하고 있기 때문에 예약은 필수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