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5Km 2025-07-07
서울특별시 서대문구 신촌로 129 (창천동)
우석뮤지엄은 전각가이자 서예가인 우석 최규명 선생(1919~1999)의 작고 15주기를 맞아 2014년 2월 우석의 서예작품을 만날 수 있는 갤러리충과 함께 개관하였다. 우석뮤지엄에는 우석선생의 전각작품 450 여과가 전시되고 있으며, 선생이 즐겨 쓰던 문방사우와 선생이 수집한 고미술품이 함께 전시되어 있다. 선생의 서예작품이 전시된 갤러리충에서는 1000여 점이 넘는 서예작품을 교체 전시하고 있으며, 다양한 기획전시를 통해 전각과 서예가 현대미술과 어떤 연관을 가지고 발전하고 있는지를 알리는 데 역할을 하고 있다.
14.5Km 2025-08-08
서울특별시 서대문구 연희맛로 7-7
‘미니멀에 기반하여 매일 다른 옷, 다양한 실루엣을 연출할 수 있는 옷장을 모두가 가질 수 있게 하자’ 라는 생각에서 시도의 브랜드 스토리가 시작되었다. 복식에 대한 끝없는 고민을 통해 원단, 봉제, 마감의 완성도를 높여 시즌이 지나도 여전히 빛날 수 있는 컬렉션을 전개한다. 시도플레이스는 마냥 옷가게는 아니다. 1층에는 카페가 있고 2층에는 매장이 있는데 이뿐아니라 cd플레이어를 청음할 수 있는 곳부터 책이 놓여진 포토존까지 그야말로 복합문화공간이라고 할 수 있다.
14.5Km 2024-12-24
서울특별시 서대문구 연희맛로 6
02-334-3545
함경도 지방에 많이 나는 감자로 만든 녹말을 압착한 면을 쓰는 함흥냉면식 냉면집이다. 연희동에 위치한 청송본관함흥냉면은 반죽을 해 놓았다가 20년 넘는 경력의 주방장이 즉시 면을 뽑아서 제공한다. 또한 모든 반찬은 직접 주방에서 만들고, 왕만두도 직접 손으로 빚어 제공한다.
14.5Km 2024-12-16
서울특별시 강남구 언주로 819
02-515-4266
하모는 서울특별시 강남구에 위치한 한식 전문점으로 진주 지역의 전통음식을 재해석하여 과하지 않은 양념으로 담백하게 맛을 내는 음식을 제공한다. 경상도 사투리로 ‘하모’는 ‘아무렴! (말할 나위 없이 그렇다는 의미로 상대편의 말에 강한 긍정을 보일 때 하는 말)’이라는 뜻으로, 찾아 주신 모든 분들께 좋은 기억으로 남고 싶은 마음을 담은 의미이다. 산지 직송한 재료를 사용하여 요리하며 별채와 같이 아늑한 공간에서 여유로운 식사를 할 수 있는 곳이다.
14.5Km 2024-06-27
서울특별시 용산구 원효로89길 13-12
오츠커피 용산점은 서울시 용산구 원효로에 있는 디저트 카페다. 지하철 1호선 남영역 1번 출구에서 용산경찰서 왼쪽 골목으로 들어가면 있다. 주차 시설은 따로 없고 주변 공영 주차장을 이용해야 한다. 단독주택을 연상케 하는 외부와 내부는 나무로 된 바닥과 테이블이 있고 벽면에 오츠 커피의 굿즈들을 진열, 판매하고 있다. 오츠는 직접 로스팅 한 커피로 만드는 다양한 메뉴가 있다. 커피 원두도 고를 수 있고 향을 맡을 수 있게 안내도 되어 있다. 대표 메뉴는 아인슈페너로 쫀득한 크림이 커피에 올려져 시각 미각 후각 모두 만족할 수 있다. 이외에 디저트 메뉴도 있다. 카페 인근에 식민지역사박물관, 백범김구묘역, 기념관이 있어 연계 관광을 할 수 있다.
14.5Km 2024-05-07
서울특별시 강남구 선릉로148길 38
옛날집은 수인분당선 압구정로데오역 4번 출구와 강남구청역 4번 출구 사이 영동고등학교 인근에 있다. 주차는 발레주차서비스(유료)만 가능하다. 이곳은 남도식 한정식을 전문으로 하는 곳이다. 매장 내부는 넓고 홀과 룸으로 구성되어 있어 프라이빗한 식사를 할 수 있다. 유명 맛집 방송 한정식 편에 다수 소개되었다. 여러 가지 나물과 젓갈, 각종 전과 구이 등 20여 가지 반찬이 한 상에 제공된다. 주메뉴는 안주류, 특선식사, VIP저녁코스 등으로 나누어져 있다. 여주 찰현미에 국산 서리태를 넣은 현미 잡곡밥이나 대통밥을 따로 선택할 수도 있다. 식당 인근에 도산공원, 청담동 명품거리, 청담근린공원 등이 있어 들러보기 좋다.
14.5Km 2025-01-15
서울특별시 강남구 압구정로 134
1987년 개관이래 한국화, 서양화, 조각, 판화 등 연평균 10여 회에 걸쳐 원로, 중견 유명 작가들의 기획전, 초대전을 개최하였다. 또한 개관 10주년에 ‘청작미술상’을 만들어 역량 있는 젊은 작가들을 지원하고 있는 품격이 있는 전문 갤러리이다. 글로벌 문화시대에 맞추어 독일 쾰른(Cologne) 아트페어를 비롯하여 뉴욕 (SCOPE), LA, 홍콩, 시드니, 스페인, 상해 등 해외 아트페어에 35회 이상 참여하여 세계 문화 속의 한국 미술과 작가를 알리는 역할을 적극적으로 성실히 하고 있다. 출처 : 청작화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