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척문화예술회관 - 주변 여행 및 근처 관광 명소 - 국내 여행 정보

한국관광공사에서 제공하는 공공데이터를 활용하여 삼척문화예술회관 - 주변 여행 및 근처 관광 명소 정보를 소개합니다.

삼척문화예술회관

삼척문화예술회관

2.5Km    2025-07-23

강원특별자치도 삼척시 엑스포로 45

삼척시 공립문화 예술공연장으로 1994년 6월 4일 성남동 오십천변의 아름다운 경관 속에 죽서루 맞은편에 개관하였다. 지하 1층, 지상 3층의 규모로 대공연장, 소공연장, 야외공연장, 전시관 등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음악, 연극, 무용 등의 공연예술은 물론 전시, 영화의 기능까지 갖춘 대규모 다목적시설이다. 삼척문화예술회관은 문화예술 기반시설로 시립박물관과 동굴신비관, 2016년에 개관한 가람영화관과 함께 문화시민의 요람으로 자리잡고 있다. 앞마당 격인 엑스포광장은 2002년 세계동굴엑스포가 개최된 적 있으며 2007년부터는 삼척 정월대보름제의 주 행사장으로 활용되고 있다.

삼척정월대보름제

삼척정월대보름제

2.5Km    2025-01-24

강원특별자치도 삼척시 엑스포로 45 (성남동)
033-573-2882, 9882

삼척정월대보름제는 정월대보름에 실시했던 삼척 특유의 기줄다리기를 주축으로 천신, 지신, 해신에게 소재 초복과 풍년, 풍어를 기원하는 제례행사와 전통민속놀이를 포함한 축제로 1973년 음력 정월보름에 처음으로 막이 올랐다. 1976년 강원도 무형문화재 제 2호로 지정된 삼척 기줄다리기는 1978년 제 6회에 행사에 접어들면서 범국민축제로 확대 발전돼 왔으나 2003년 부터 2006년까지 태풍 루사 매이 등으로 중단 됐다가 2007년부터 명칭을 삼척정월대보름제로 바꾸고 삼척정월대보름제위원회 주최, 삼척문화원 주관으로 개최돼 오고 있으며, 2007년부터 개최된 전국기줄다리기대회는 높은 호응 속에 전국적인 행사로 발전해 가고 있다. 올해는 삼척기줄다리기가 유네스코 인류무형문화유산으로 등재된지 10주년 기념으로 강원특별자치도 기줄다리기대회 등 많은 행사로 시민들과 관광객을 맞이 할 예정이다.

성내동 성당

성내동 성당

2.5Km    2025-03-24

강원특별자치도 삼척시 성당길 34-84 천주교성내동성당

성내동 성당 (옛 삼척 성당)은 1949년 설립되었으며, 현재의 성당은 1957년 삼척 시내를 굽어보는 동산 위에 건립되었다. 국가등록문화유산으로 지정된 성내동 성당은 여느 성당들과 달리 뒤쪽으로 들어와서 성당을 돌아야 종탑이 있는 정면 출입구에 들어사게 되는 것이 특징이다. 이는 종탑이 성당 입구가 아닌 시내 쪽을 바라보게 하여 멀리서도 사람들이 성당을 쉽게 찾을 수 있게 한 것이다.

감나무집

감나무집

2.5Km    2024-11-13

강원특별자치도 삼척시 대학로 74-7 감나무집

감나무집은 강원도 삼척시 교동에 있는 한정식집이다. 가성비가 좋고 맛도 좋아 현지인, 학생, 여행객들이 모두 만족하는 밥집이다. 입구가 건물과 건물 사이에 있어 지나치기 쉽지만 일단 들어서면 주택을 개조해서 만든 식당답게 마당이나 건물이 넓고 정감이 가는 모습이다. 실내는 신발을 벗고 들어가는 구조이고 좌식 테이블과 입식 테이블로 꾸며져 있다. 창가에 자리를 잡으면 통 유리창을 통해 마당 풍경을 보며 식사할 수 있다. 가격대별로 다양한 한정식을 선택할 수 있는데 가격대에 비해 반찬이 푸짐하고 다양해서 한상 가득 대접받는 기분이 든다. 기본 메뉴에 생선이나 고기 요리를 추가할 수 있고 문어숙회나 갈비찜도 있다. 주차는 주변에 무료로 운영하는 공영주차장이 있어 이용이 편리하다.

강화가든

강화가든

3.1Km    2025-01-03

강원특별자치도 삼척시 원당로2길 69
033-575-0011

삼척터미널에서 태백 가는 방향으로 가다가 도로 오른편에 있는 주공아파트단지 끝에 단아한 2층 건물이 있는데 이 건물 1층에 '강화가든'이 자리 잡고 있다. 등심, 불고기를 전문으로 하고 있는 식당으로 돌판에 고기를 구워 먹을 수 있으며, 이때 같이 곁들여 오는 상추와 각종 야채가 싱싱하다.

후진항

후진항

3.2Km    2025-08-06

강원특별자치도 삼척시 새천년도로 460 (교동)

대한민국 강원도 삼척시 교동에 있는 어항이다. 삼척시에서 어촌정주어항으로 지정하여 관리하고 있다. 수로부인 공원(해가사의 터)에서 1.7㎞ 정도 해안도로를 따라 삼척 쪽으로 달리다 보면 만날 수 있는 작은 항구로, 드라이브하다가 잠깐 차를 세우고 바다 구경하기 좋은 곳이다. 항구로 들어가는 입구에는 후진항이라는 표지판이 세워져 있다. 작은 모래 해변은 규모는 작지만, 사람의 흔적도 거의 없고 물이 맑고 깨끗하다. 북측 갯바위와 방파제에서는 낚시하는 사람들을 쉽게 찾아볼 수 있다. 또한 투명카누와 패들보드, 패들카약, 스노쿨링 등을 즐길 수 있다.

작은후진해수욕장

작은후진해수욕장

3.3Km    2025-04-15

강원특별자치도 삼척시 새천년도로 467

삼척시청에서 북쪽으로 1.5㎞ 거리에 위치한 작은후진해수욕장은 새천년해안도로를 끼고 있는 해변으로 아름답고 깨끗한 청정해변을 자랑한다. 삼척해수욕장과 붙어있으며, 낮은 야산을 뒤로한 아담한 어촌마을에 인접해 있다. 백사장 길이 150m, 수심 1~1.5m 정도이며, 옆에는 작은 항포구를 끼고 있어 가족 단위의 피서지로 적합하다. 바다에서는 해수욕과 스노클링을 즐기고 바위들 사이사이로 작은 게와 삿갓조개, 굴 등이 있어서 아이들과 함께 체험하기 좋다. 바로 옆에 있는 후진항방파제에서는 낚시를 할 수 있다. 주변에 민박, 식당 등 편의시설을 이용하기에 편리하다. 삼척항과 인접하여 싱싱한 회를 맛볼 수 있으며, 자전거 도로 및 데크가 잘 조성되어 있어 원하는 곳에서 바다 풍경을 즐길 수 있다. 삼척해변 또는 후진방조제에 주차한 후 도보로 이동이 가능하다.

후진마을

후진마을

3.3Km    2025-03-19

강원특별자치도 삼척시 새천년도로 460

삼척시청에서 북쪽으로 약 1.5km 거리에 위치한 어촌마을이다. 뒤 후 나루 진을 써서 배가 다니는 뒷길을 뜻하는 후진 마을은 삼척시내 그리고 동해시와도 가까워 삼척, 동해 시민들 뿐만 아니라 솔비치 리조트의 관광객 등 전국에서 많은 사람들이 찾는 곳이다. 언택트관광지 100선에 선정된 이사부길(해안도로)의 초입에 있으며 옆에는 작은 항포구를 끼고 있다. 후진마을에는 우거진 송림과 함께 연장 1.2km 폭 100m의 백사장이 넓고 길게 뻗어있는 관내 최대의 해수욕장이 있다. 수심이 1~1.5m 정도여서 스노클링이나 각종 체험하기 좋으며 어업 자원이 풍부하여 다양한 해산물을 접할 수 있는 삼척항 활어회센터등이 있다. 아름다운 해안선을 따라 위치한 후진마을에서는 스노클링, 투명 카약 등 다양한 해양레포츠를 즐길 수 있으며, 마을에서 관리하는 어촌체험이 있어 생태학습하기도 좋은 곳이어서 삼척의 멋을 느낄 수 있다. 남쪽 방향으로는 새천년 해안유원지(도로)에 조각공원, 소망의 탑 등 관광지가 많고 다양한 볼거리가 조성되어 관광객들이 많이 찾고 있다. 주말이면 청량리에서 출발하는 환상의 해안선 기차여행의 종착지로도 유명하다.

한재밑해변

한재밑해변

3.5Km    2024-05-23

강원특별자치도 삼척시 근덕면

한재밑 해변이라고도 한다. 삼척시내에서 남쪽으로 4km의 가까운 거리에 위치한 한치밑해변은 송림으로 둘러싸인 400여 미터의 백사장이 아름다운 자그마한 해변이다. 다른 해변에 비해 주변에 갯바위들이 넓게 흩어져있어 낚시를 할 수 있으며, 근덕면 소재 명사십리의 시발점이기도 하다. 삼척시내에서 차로 10분 거리에 있으며 승공, 맹방해변과 이어져 있고 아직 이용객이 적어 자연상태 그대로 보존되어 있다. 수심이 낮아 남녀노소 누구나 물놀이를 즐길 수 있으며 차량을 이용한 소단위 피서지로 많이들 찾는 해변이다. 주변 관광지로는 새천년 해안 유원지, 죽서루, 환선굴 등이 있고 덕산항, 대진항, 궁촌항, 부남, 맹방해변 등이 있다.

성북구 삼척수련원

성북구 삼척수련원

3.5Km    2025-07-09

강원특별자치도 삼척시 근덕면 상맹방길 398-4

서울시 성북구 주민들을 위해 삼척 수련원에 마련된 캠핑장이다. 맹방 해수욕장의 맨 위쪽 한재 밑 해수욕장에 있다. 수련원과 해변 사이의 방풍림 역할을 하는 소나무 숲에 사이트가 놓여 있다. 키 크고 울창한 소나무 사이사이에 텐트를 칠 수 있어 그 자체로 한 폭의 그림이 된다. 캠핑장과 해변이 바로 연결되진 않지만, 파도 소리를 벗하여 하루를 보내기엔 무리가 없다. 또한, 유채꽃 마을이 지척이어서 봄꽃 여행에는 최적의 장소라 할 만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