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5Km 2025-02-04
부산광역시 서구 송도해변로 100 (암남동)
051-240-4062
우리 고장 고유의 전통을 계승하고 구민의 화합, 안녕과 건강을 기원하는 송도달집축제는 송도문화축제위원회 주최로 매년 정월대보름 송도해수욕장에서 개최된다. 묵은 해의 액운을 날려 보내고 새해의 길운을 맞이하기 위해 2000년부터 개최된 송도달집축제는 암남동 장군산에서 진행되는 산신제를 시작으로 길놀이와 제액초복을 기원하는 무형문화재 공연, 달맞이제가 식전 행사로 펼쳐진다. 개막식은 오후 6시 백사장 특설무대에서 진행되며, 하이라이트인 달집태우기에서는 소망과 바람을 적은 소망지와 함께 활활 타오리는 달집이 장관을 연출할 것으로 보인다. 부대행사로는 윷놀이, 제기차기, 투호놀이 등 전통놀이 경기가 각 동별로 진행되며, 관광객들도 현장에서 떡메치기와 전통놀이에 참여할 수 있다. 또 소망쓰기를 비롯해 타로체험, 소망연 만들기와 청사초롱 만들기 등 다양한 체험 및 참여행사가 마련돼 축제의 재미와 흥겨움을 더한다.
14.5Km 2024-11-01
부산광역시 서구 송도해변로 100 (암남동)
051-231-4085
부산고등어축제는 송도용궁구름다리, 송도구름산책로, 송도해상케이블카 등 다양한 관광 자원을 보유한 대한민국 제1호 공설해수욕장이자 대한민국 핫 플레이스로 각광받고 있는 송도해수욕장에서 2008년부터 매년 10월 중에 개최되고 있다.연근해에서 생산되는 고등어의 90% 가량을 어획하고 있는 대형선망수협과 전국 고등어 물량의 80%가 거래되고 있는 부산공동어시장이 소재한 지역 특성을 활용하여 먹거리, 문화예술, 관광자원과 연계한 축제의 관광 상품화를 통해 지역 경제 활성화와 관광산업 육성의 시너지 효과를 창출하고자 기획되었다. 국민생선 고등어를 테마로 수산업 관계자와 지역 주민이 함께 기획하고 참여·홍보함으로써 단순한 먹거리 축제가 아닌 볼거리, 즐길거리가 있는 문화예술축제이자 수산 관련 산업을 육성·발전시키는 축제이다. 대표 프로그램인 부산공동어시장 현장체험, 맨손 고등어 잡기, 고등어 깜짝 경매를 비롯한 카약타고 고등어 찾기, 고등어 요리왕을 찾아라, 고등어맨 종이배 경주대회, 수산기업홍보관, 고등어 먹거리장터 등 독특하고 참신한 체험·투어·전시·경연·공연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14.5Km 2025-07-29
부산광역시 사상구 학감대로191번길 16
부산 사상에 있는 대형 베이커리 카페 바이버는 베이커리 종류가 많아 디저트와 음료를 함께 즐기기 좋은 젊고 힙한 카페이다. 1층부터 3층까지 건물 전체를 카페로 사용하며 1층에는 소금 빵, 크루아상, 파운드, 앙버터 등 다양한 베이커리가 진열되어 있다. 최근 인기 있는 빵은 전부 바이버에서 만날 수 있을 정도로 다양한 베이커리를 판매한다. 2층도 꽤 넓은 공간이며 테이블이 곡선으로 되어있어 답답함이 없다. 자리 간격이 넓고 식물이 많아 시원하다. 실내를 정원처럼 꾸며 정원 안에 들어와 있는 듯 쾌적하다. 3층은 비가 와도 이용할 수 있는 루프탑이다. 전용 주차장이 있으며 삼락습지생태원과 사상생활사박물관 등이 인접해 있어 함께 둘러보기 좋다.
14.5Km 2025-04-16
부산광역시 북구 구포시장2길 7 (구포동)
051-333-9032
구포시장은 도심에서 찾아보기 힘든 대규모 재래시장이다. 낙동강 유역 구포나루가 있어 옛날부터 발달한 상권이며 김해, 양산 등 인근 지역과 교류가 많은 곳으로 장터가 활성화되었던 지역이다. 구포시장은 상설시장과 정기시장이 공존하는 복합시장으로 지금도 장날이면 갓 들여온 과일과 채소, 각종 생선과 생활용품들을 사고파는 사람들로 북적거리는 옛 시골장터의 모습을 만날 수 있다. 구포시장 입구인 쌈지공원에서 시장으로 들어서면 채소, 젓갈, 족발, 어묵 등을 판매하는 점포들이 있고 이곳을 지나면 수산물 가게가 나온다. 구포장에는 구포국수집과 장터국밥집 등 유명 시장맛집이 많아 든든하게 배를 채우고 장도 볼 수 있다. 낙동강 구포나루 축제, 구포대리지신밟기, 구포감동진나루터와 별신굿 등 다양한 축제와 관광지가 있어 함께 둘러보기 좋다.
14.5Km 2024-06-11
부산광역시 금정구 팔송로 60-6
요산김정한문학관은 한국의 대표적 문인인 요산 김정한 선생님을 기념하고 그의 문학을 기리며 시민정신을 고양하기 위해 건립된 문학관이다. 2006년 11월 생가터 옆에 요산문학관을 개관하여 전시 및 기념사업을 운영하고 있으며, 기념관은 지하 1층부터 지상 3층까지의 현대식 건물과 넓은 정원으로 조성되어 있다. 1층은 세미나실로 운영되며, 2층은 김정한 선생의 생애와 작품, 일본 유학시절 자료, 친필 원고 등이 전시하는 전시실과 소장도서실, 3층은 요산문학연구소로 운영되고 있으며 반지하에는 강당이 있다. 문학관 옆에는 김정한 선생님의 생가가 2003년 6월 팔작지붕의 일자형 전통 한옥으로 복원하여 시민들에게 개방하고 있다. 김정한 선생님은 1908년 출생하여, 범어사 부설 명정학교를 다니고, 동래고등보통학교를 졸업하였으며, 경남 남해에서 교사 생활을 하였다. 1936년 조선일보 신춘문예에 ‘사하촌’으로 등단하였으며, 주요 작품으로는 ‘모래톱이야기’, ‘수라도’, ‘사밧재’ 등 다양한 작품을 집필하였다. 매월 10월에는 요산 김정한 문학축전을 개최하고 있으며, 수시로 다양한 강좌와 문화행사를 개최하고 있다.
14.6Km 2025-01-13
부산광역시 서구 감천로 262
고신대학교 복음 병원 의학도서관으로 의학 관련 도서와 비의학 관련 도서 그리고 사전과 학위논문, 연보, 연감에 대한 자료를 제공하고 있는 도서관이다. 기독교(프로테스탄트 교회) 병원의 특성에 맞게 환자들에게 육신에 대한 치료뿐만 아니라 영적 치료를 위하여 복음전도 및 자원봉사 활동, 호스피스 활동, 의료 선교사 파견 및 후원 등 선교 의료사회사업에도 힘쓰고 있다. 또한 1993년에는 중국 지린성 룽징시와 자매결연을 하여 지속적인 무료 진료 및 수술, 의료지원을 펼치는 등 의료선교와 국민 보건 향상과 국가 의료 발전에 기여하고 있다.
14.6Km 2025-07-02
부산광역시 기장군 철마면 곰내길 115
부산 기장군에 위치한 우남정은 정육식당 스타일의 한우 전문점이다. 주문을 먼저 하고 자리에 앉아있으면 바로 고기를 손질하여 가져다주며, 깔끔하고 정갈한 기본 상차림이 차려진다. 등심부터 갈비살, 치마살, 낙엽살, 꽃살, 살치살 등 한우의 다양한 부위를 맛볼 수 있으며, 육사시미와 한우 육회도 판매하고 있다. 또 고기와 함께 먹으면 더욱 맛있는 우거지 된장찌개와 메밀막국수 등의 사이드 메뉴도 있어 다양한 조합으로 식사를 즐길 수 있다. 프라이빗한 룸과 반려견 동반 가능 옵션으로 가족 모임과 단체 행사도 가능하다. 또한, 주차장이 넓어 차량으로도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다.
14.6Km 2025-07-02
부산광역시 북구 산성로 299
화명수목원은 금정산 자락에 위치한 부산 최초 공립수목원으로, 수목유전자원의 보존과 증식 및 전시를 통해 지역 생태계를 보전하고 있다. 계절의 변화에 따라 다채롭고 매력적인 자연경관과 생물다양성 관찰 기회를 제공하고 있으며, 숲에 대한 올바른 가치관 확립을 위해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 운영되고 있다. 9개의 주제원과 숲전시실, 전시온실, 숲속쉼터 등 관람시설이 조성되어 있으며, 화장실, 주차장 등 편의시설이 설치되어 있다.
14.6Km 2025-03-06
부산광역시 북구 금곡대로46번길 50
북구문화예술회관 공연장은 341석의 대공연장과 교양강좌실 2개소를 운영하고 있으며, 2018년 리모델링하여 공연 목적에 걸맞은 환경을 구성하였다. 웅장한 내부시설과 안락한 객석, 넓은 공간은 물론 더욱 업그레이드된 고성능의 음향시설과 조명시설을 보유하여 수준 높은 공연이 가능하도록 준비되어 있으며, 무용, 음악, 연극, 클래식 등 다양한 장르를 담아낼 수 있는 공연장이다. 북구문화예술회관에는 북구빙상장과 2023년 1월 개관한 부산북구역사문화홍보관도 있으며, 역사문화홍보관은 북구 연대기, 문화재, 구포만세운동, 구포나루, 구포 먹거리, 근대유물전시, 신문방명록 등 북구의 역사와 문화를 한눈에 볼 수 있다.
14.6Km 2025-05-21
부산광역시 북구 금곡대로46번길 50 (덕천동)
부산실내빙상장은 2005년 부산 최초의 국제 규격의 실내 빙상장으로 건립되어 최상의 빙질관리와 체계적인 강습지도로 부산시민의 건강증진을 목표로 운영해 오고 있는 곳이다. 문화체육과 생활체육이 어우러지는 체육환경을 만들고자 운영체제 개선과 시스템을 구비하고 있으며 이용객의 안전에도 세심한 주의를 기울이고 있다. 1일 자유이용 및 정기회원으로 빙상장을 이용할 수 있으며, 체육 진흥을 위한 각종대회나 행사, 경기 연습, 체력단련 등으로 활용할 수 있다. 장갑과, 헬멧은 필수로 착용해야 하며 빙상장 내에서 구매도 가능하다. 친구와 가족과 함께 방문하기 좋은 곳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