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0Km 2025-07-30
부산광역시 남구 용호동
이기대해안산책로는 부산국가 지질공원으로 지정되어 있는 곳으로 부산의 해안트레킹 코스인 부산 갈맷길의 2코스 구간이기도 하며, 동해를 바라보는 경관과 밀려드는 파도를 바라보는 경관이 빼어날 뿐 아니라 낚시꾼의 낚시터로 아주 좋은 곳이다. 동생말, 어울마당, 농바위, 오륙도 해맞이공원에 이르는 해안 산책로이며, 바위절벽, 구름다리, 데크로 길을 낸 곳으로 자연경관이 훌륭한 곳이다. 데크로 조성되어 있는 해안 산책로 곳곳에 전망대가 설치되어 있어 자연경관을 조망하기 좋으며, 해운대, 광안대교, 마린시티 등 부산의 명소들을 바라보며 걸을 수 있다. 해안산책로의 끝자락에 있는 해맞이공원에는 오륙도스카이워크가 설치되어 있어 많은 관광객이 찾는 곳이며, 오륙도, 영도 등을 조망할 수 있고, 오륙도에 들어가는 선착장도 있다.
7.0Km 2025-07-04
부산광역시 해운대구 아랫반송로39번길 18-12 신발집
반송골목시장은 부산광역시 해운대구 반송3동에 위치한 상가형 시장으로, 생활밀착형 전통시장이다. 이 시장은 2006년에 처음 문을 열었으며, 현재는 약 100여 개의 점포들이 길게 이어진 형태로 구성되어 있다. 주로 농산물, 수산물, 축산물 등 신선식품과 다양한 생필품을 중심으로 판매하고 있어, 인근 주민들의 생활에 밀접하게 연관되어 있다. 시장 주변에 주택단지가 형성되어 있어 단골 고객도 많은 편이다. 반송2동 골목시장과도 인접해 있어 두 시장을 연계하여 이용하는 경우도 있다. 또한 시장 근처에 공영주차장이 마련되어 있어 차량을 이용한 방문도 가능하다.
7.0Km 2024-12-06
부산광역시 해운대구 달맞이길62번길 65 해운마루
해운대 달맞이 길 끝자락에 있는 해운마루는 테라스와 빨간 파라솔이 눈에 띄는 활어회 전문점이다. 남해 자연산 생선과 신선한 식재료를 사용하는 해운마루는 바다와 광안대교, 오륙도를 보며 식사할 수 있는 곳으로 바다 뷰 맛집으로도 알려져 있다. 해운마루는 200석 규모를 가진 큰 규모의 식당이다. 깔끔한 내부는 신발을 벗고 들어가는 입식 테이블로 이루어져 있으며 여러 개의 방으로 나누어져 가족 식사, 회식, 모임 등을 하기 좋다. 코스 요리로 나오는 해운마루는 한 상 가득 나와 만족스러운 식사를 할 수 있는 곳이다.
7.0Km 2025-03-11
부산광역시 해운대구 달맞이길62번길 67
선창횟집의 창밖으로는 에메랄드 빛 짙푸른 파도와 광안대교가 눈앞에 펼쳐진다. 이곳에서는 도미, 우럭, 광어, 감성돔, 능성어 등의 등의 활어를 맛볼 수 있다. 선창횟집만의 특별 메뉴는 생선 완자와 생선뼈 찜이다. 각각 식사와 생선회를 주문할 때 함께 나온다. 생선 살을 그대로 튀긴 생선 완자는 맛이 담백하며, 회를 뜨고 남은 뼈에 양념을 입힌 생선뼈 찜은 살을 발라먹는 재미를 느낄 수 있다. 넓은 홀과 개별룸 시설을 완비하고 있어 각종 모임을 하기에도 좋다.
7.0Km 2024-07-22
부산광역시 해운대구 달맞이길104번길 46
해운대기와집대구탕은 운치 있게 기와집을 고쳐 만든 식당이다. 식당에서는 해운대 해수욕장과 광안대교가 내려다보여 전망이 좋은 곳으로도 유명하다. 메뉴는 대구탕 한 가지뿐이며, 대구가 푸짐하게 들어가 있으며 국물이 개운하고 시원하다. 한쪽 벽에는 식당을 다녀간 연예인들의 싸인이 수십 장 붙어 있다. 전국적으로 촬영을 다니는 연예인들은 특정 지역에 가면 그 지역의 맛집을 찾아다니는데 이곳은 전국에서도 손에 꼽히는 대구탕 맛집으로 알려지고 있다.
7.0Km 2025-06-05
부산광역시 부산진구 엄광로 118
가야공원은 가야산책공원이라고도 불리며, 인근에 서 씨(徐氏)들이 대대로 살아왔다고 하여 서 씨 공원이라고도 부른다. 산책로와 체력단련 시설, 벤치 등 각종 편의시설을 설치해 휴식과 체력단련을 함께 할 수 있는 공원이다. 2001년 3월 1일 세운 이종무 장군 쓰시마섬(對馬島) 정벌 기념비가 있다. 높이 2.5m, 기단 너비 59㎝의 크기로 재질은 오석(烏石)과 화강암이다. 하단부에는 ‘독도는 우리 땅, 대마도는 한국땅’이란 글이 새겨져 있다.
7.1Km 2025-01-16
부산광역시 부산진구 가야대로482번길 9-4
밀면은 일반적인 국수보다는 찰진 느낌이지만 냉면보다는 부드러운 느낌의 부산 지역에서 만들어 먹는 국수의 일종이다. 곱게 간 밀가루와 전분을 소금물로 반죽해서 뽑은 면을 닭고기나 소고기 또는 돼지고기 뼈를 고아 낸 육수에 말아먹는 부산의 향토 음식이다. 밀이 주된 재료인 면이기 때문에 소화를 돕기 위해 육수를 낼 때 감초, 당귀, 계피 등 한약 재료를 넣는 것이 특징이다. 입맛에 따라 식초와 겨자를 넣고 먹기도 하는데 본연의 진한 국물 맛을 느끼며 먹는 것도 좋다. 개금밀면은 보통의 음식점과는 다르게 들어가자마자 입구에서 주문하면서 바로 계산을 한다. 계산 후에 번호표를 주는데, 원하는 자리에 앉아서 기다리다가 번호가 울리면 찾아가면 되는 셀프식당이다. 부산 3대 밀면집 중 하나로 식사시간이 아니어도 대기 인원이 많다. 그래서 푸드 코트처럼 번호표를 받고 직접 가져다 먹고 다 먹은 그릇은 직접 치워야 하는 수고로움은 있지만 회전율이 빨라 오랜 시간 기다리지 않아도 금방 맛있는 밀면을 먹을 수 있다.
7.1Km 2025-06-23
부산광역시 부산진구 가야공원로 83-12 (가야동)
부산에 위치한 공원집은 계곡물이 시원하게 흐르는 자연 속에서 오리요리와 닭요리를 즐길 수 있는 맛집으로, 아름다운 풍경과 함께 특별한 식사를 경험할 수 있는 곳이다. 맑은 계곡물 소리를 들으며 식사를 할 수 있어 여름에 많은 이들이 찾는다. 이곳에서는 오리불고기를 비롯해 오리백숙, 토종닭백숙, 옻닭 등 다양한 오리 및 닭요리를 맛볼 수 있어 입맛과 기호에 따라 선택할 수 있다. 요리와 함께 제공되는 반찬들로, 오리고기와 잘 어울리는 쌈무, 겉절이, 상큼한 샐러드, 다양한 쌈채소, 마카로니, 부추무침, 시원한 오이냉국 등이 차려진다. 공원집은 야외 테이블과 실내 좌석이 모두 마련되어 있어, 날씨나 기분에 따라 원하는 공간에서 식사할 수 있는 점도 큰 장점이다. 자연과 어우러진 분위기 속에서 가족이나 지인들과 함께 여유롭고 건강한 한 끼를 즐기기에 안성맞춤인 장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