착한황금돼지 - 주변 여행 및 근처 관광 명소 - 국내 여행 정보

한국관광공사에서 제공하는 공공데이터를 활용하여 착한황금돼지 - 주변 여행 및 근처 관광 명소 정보를 소개합니다.

착한황금돼지

착한황금돼지

9.7Km    2023-07-02

강원특별자치도 강릉시 율곡초교길47번길 15
033-642-5388

엄선된 품질 좋은 고기를 맛볼 수 있는 곳이다. 대표메뉴는 삼겹살이다. 강원도 강릉시에 있는 BBQ 전문점이다.

리고엠

9.7Km    2025-06-26

강원특별자치도 강릉시 솔올로5번길 51

강릉시의 중심 번화가인 교동 택지지구에 위치한 리고엠을 찾아가면 ‘퀼트 체험 여행’이라는 입간판이 반긴다. 퀼트와 여행이라, 어딘가 새롭다. 문을 열고 들어서면 크고 작은 가방부터 쿠션, 소품 등 각양각색의 퀼트 제품이 눈길을 끈다. 관광두레 합류 이후 김 대표는 김주영퀼트라는 상호를 과감히 정리하고 리고엠이라는 새로운 브랜드를 만들었다. 리고엠은 라틴어와 영어를 합성한 단어로 ‘인생은 무한한 순간들 속에서 자신의 길을 끝없이 간다.(Life Is Going On in Eternal Moments)’는 의미를 담았다. 영단어의 첫 글자만 연결하면 리고엠(LIGO-EM)이 된다. 숨은 뜻을 알고 나면 다시금 되뇌게 되는 이름이다. 리고엠은 퀼트와 관광을 접목시키기 위해 1박 2일 파일럿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프로그램명은 ‘1박 2일 강릉 바느질 여행’. 참가자는 퀼트나 바느질을 좋아하는 사람들이 모이는 온라인 카페나 밴드를 통해 모집했다. 프로그램은 리고엠에서 바느질 체험을 한 뒤 강릉 대표 관광지인 경포해수욕장과 안목해변 등을 돌아보는 일정으로 운영됐다. 현재 리고엠은 참가자들이 내놓은 꼼꼼한 평가의견을 기반으로 부족한 부분을 보완해 일반 체험 프로그램과 여행 프로그램을 개발 중이다. 프로그램은 바느질에 관심이 있던 사람부터 아예 관심이 없던 사람까지 누구나 쉽게 즐길 수 있도록 기획 중이다. 단 한 가지 원칙이 있다. 단순히 시간을 때우는 체험이 아니기 때문에 쓸모 있는 물건을 만들어야 한다는 것. 내 손으로 내가 사용할 물건을 직접 만들고, 손을 움직이며 잡념을 떨치고 그 순간에 몰입해 보는 것을 김 대표는 ‘새로운 문화를 만나는 경험’이라고 말한다. 일상으로 돌아가서도 가치 있게 사용될 나만의 여행 기념품은 언제 어디서든 함께 할 수 있는 좋은 친구이자 취미로 남을 수 있기 때문이다. 그런 이유로 질 좋은 재료를 사용하는 동시에 작품의 완성도를 위해 김 대표가 꼼꼼하게 가르치고 도와준다.

새소리게스트하우스

9.7Km    2024-07-31

강원특별자치도 강릉시 율곡로 2955-3 (교동)
0507-1359-5118

새소리게스트하우스는 강원도 강릉역에서 도보 10분 내외 거리, 강릉 고속터미널에서 차량 5분 거리에 있어 교통 접근성이 뛰어나다. 객실은 트윈룸과 도미토리루 구성되어 있는데, 히터와 전기장판이 있어 따뜻하게 숙박할 수 있다. 욕실은 공용으로 사용한다. 5분 거리에 편의점이 있어 필요한 물품을 사기에 좋고, 인근에 강릉 아이스아레나, 동양자수박물관, 스피드스케이팅경기장 등 인기 관광지가 있어 여행하기에 좋다.

금천칼국수

금천칼국수

9.7Km    2025-01-14

강원특별자치도 강릉시 강릉대로 445-1

금천칼국수는 강릉시에 있는 장칼국수 맛집이다. 대로변에 있는 상가에 있어 별도의 주차장은 없다. 근처 도로변에 주차하거나 건너편에 있는 유료 주차장이나 강릉시립도서관 주차장을 이용해야 한다. 메뉴는 간단하게 장칼국수이다. 여기에 옹심이를 넣은 것도 있다. 매운맛은 주문할 때 조절할 수 있다. 부모님과 함께 온 어린이들이 매운 장칼국수를 먹지 못한다면 영양 주먹밥을 주문할 수 있다. 여름에는 쥐눈이콩으로 만든 냉콩국수도 맛볼 수 있다. 반찬은 배추김치와 깍두기로 단출한데 식탁에 김치 항아리를 두고 접시에 양껏 덜어 먹을 수 있도록 제공하고 있다. 대기가 많은 식당이니 방문 시 확인이 필요하다.

택지뚱보냉면

택지뚱보냉면

9.8Km    2023-07-02

강원특별자치도 강릉시 정원로 78
033-645-7276

다양한 면요리를 맛볼 수 있는 곳이다. 대표메뉴는 회냉면이다. 강원도 강릉시에 있는 한식전문점이다.

용연사(강릉)

용연사(강릉)

9.8Km    2025-07-18

강원특별자치도 강릉시 사천면 중앙서로 961

강릉에서 7번 국도를 따라 북쪽으로 약 10분 정도 달리면 사천면에 이르고, 사천에서 서쪽으로 약 10km 들어가면 산속에 용연사가 위치해 있다. 용연사의 정확한 창건 연대는 알려져 있지 않으나, 과거에는 많은 승려들이 수행하던 장소였다. 6·25 전쟁으로 완전히 소실되었으나 1953년 한 비구니에 의해 대웅전과 요사채가 중건되었다. 1958년에는 요사채 1동이 추가로 건립되었고, 1983년에는 원통보전과 삼성각이 신축되었다. 대웅전은 정면 3칸, 측면 3칸의 팔작지붕 건물이다. 내부에는 석가모니 삼존불상이 봉안되어 있으며, 불상 뒤의 탱화는 목각으로 조성되어 있다. 경내에는 1967년에 세운 높이 3.6m의 5층 석탑이 1기 있다. 이 석탑은 원래부터 있던 기단부를 그대로 활용해 세운 것이다. 용연사는 아늑한 산중에 자리하여 조용한 분위기를 지닌 사찰이다. 현재까지 여러 차례 중건과 보수를 거치며 그 명맥을 이어오고 있다.

지호한방삼계탕

지호한방삼계탕

9.9Km    2024-03-13

강원특별자치도 강릉시 정원로 83-9
010-7642-2446

한국의 보양 음식 중 하나인 삼계탕이다. 대표메뉴는 삼계탕이다. 강원도 강릉시에 있는 한식전문점이다.

송정용짬뽕

송정용짬뽕

9.9Km    2025-01-08

강원특별자치도 강릉시 해안로 141

송정용짬뽕은 강원도 강릉시 송정동에 있는 중화요리 전문점이다. 다양하고 독특한 짬뽕이 많아 TV 프로그램에 소개되면서 더욱 유명해 진 곳이다. 찹쌀가루와 혼합 반죽해서 기름기 없이 개운한 해물짬봉, 신선한 동해 문어 한 마리가 올려져 있는 문어짬뽕, 신선한 해물이 푸짐한 황제 짬뽕, 여름에는 시원하게 먹을 수 있는 냉짬뽕 등 짬뽕 전문점이다. 자장은 해물 뚝배기에 담겨 나오는데 테이블에서 뚝배기를 데워가며 마지막까지 따뜻하게 먹을 수 있다. 겉은 바삭하고 고기는 부드러운 찹쌀 탕수육도 인기다. 주차는 매장 앞에 넓은 주차장이 있어 이용이 편리하다. 식당 내부가 깔끔하고 통유리를 통해 주변 경치를 둘러보며 식사할 수 있다.

사기막저수지

사기막저수지

9.9Km    2024-10-25

강원특별자치도 강릉시 사천면 중앙서로 865-8

사기막저수지는 강릉시 사천면 사기막리에 있는 저수지로 수심이 매우 깊고 물이 맑은 계곡형 저수지이다. 용연저수지, 사천저수지라고도 불리는 이곳은 사천천에서 들어온 물로 이루어져 있다. 사천천의 상류를 막아 1980년 4월 21일부터 1985년 11월 30일까지 5년에 걸쳐 관개 개선, 지목 변환, 배수 개선 등을 목적으로 조성되었다. 사천저수지의 관개 면적은 344.9ha, 총저수량은 2,106.7천㎥, 유역 면적 2,280ha, 만수 면적 17.3ha, 홍수 면적 18.8ha이다. 제방 길이 165m, 제방 높이 33.6m, 제방 구조는 토제(土堤)이다. 수원공(水源工)은 저수지 1개소이며, 평야부의 보조 시설로는 보 9개소, 용수 간선 4조(條) 19,730m, 용수 지선 7조(條) 4,824ha이다. 사기막저수지에서 용연계곡, 만월산 용연사로 올라가면서 그늘과 숲속 공기 그리고 계곡물 소리를 들으면서 산책할 수 있다. 특히 용연계곡은 옛길이 보존되어 있고 계곡이 깨끗하고 아름다워 국가 지정문화재인 명승으로 지정된 곳이며 많은 소(沼), 담(潭), 폭포가 있어 경관이 아름답다. 사기막저수지는 수심이 매우 깊고, 산과 산 사이에 낀 좁은 곳이라 그늘져 얼음이 두껍다. 겨울철 빙어낚시 포인트가 있어 낚시하는 사람들도 있으며 사기막저수지 둘레를 탐방하는 라이더의 모습도 간혹 볼 수 있다.

까치장칼국수

까치장칼국수

9.9Km    2025-02-05

강원특별자치도 강릉시 강릉대로313번길 62

까치장칼국수는 강릉시 강릉역 주변에 있는 장칼국수 맛집이다. 3대 국수 면발로도 선정이 되었다는 국수로 장칼국수를 끓이고 있다. 메뉴는 간단하게 장칼국수, 소고기김밥, 공깃밥이다. 여름에만 한정 메뉴로 검은콩으로 만든 콩국수를 하고 있다. 장칼국수만 먹으면 밥이 은근히 당기는데 공깃밥을 별도로 판매하고 있다. 장칼국수 국물에 김밥을 적셔서 먹는 고객들도 많다. 겉절이와 깍두기는 테이블에 항아리를 두고 먹을 만큼 덜어 먹게 되어 있다. 매장에서 먹는 고객도 많지만, 현지인 맛집이라 포장해가는 고객들도 많다. 주차는 매장 앞에 몇 대 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