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공원 - 주변 여행 및 근처 관광 명소 - 국내 여행 정보

한국관광공사에서 제공하는 공공데이터를 활용하여 아시아공원 - 주변 여행 및 근처 관광 명소 정보를 소개합니다.

아시아공원

아시아공원

5.0Km    2025-04-04

서울특별시 송파구 올림픽로 44

아시아공원은 1986년 아시안 게임을 대비하여 선수촌 및 기자촌 아파트 단지 건립과 함께 조성된 곳으로, 서울종합운동장 등 각종 경기시설이 인접해 있다. 소나무, 대추나무 등 다양한 나무 및 꽃들로 가득 찬 넓은 녹지공간에, 자연과 빛 조형물, 야외공연무대, 시와 그림의 광장, 송파문화예술회관, 부리도(浮里島) 기념비 등이 자리 잡고 있어 주민 문화공간과 휴식공간으로 널리 활용되고 있다. 문화예술회관에서는 지역문화사업을 계획·보급함으로써 애향심과 구민 일체감을 조성하여 다채로운 문화행사와 교양강좌 개최로 주민의 문화적 참여 기회를 확대하고, 문화예술진흥에 기여하는 문화, 휴식공간으로 널리 활용되고 있다. (출처: 서울의 공원)

삼청동오위장김춘영가옥

삼청동오위장김춘영가옥

5.0Km    2024-12-05

서울특별시 중구 퇴계로34길 28

서울 종로구에 있는 삼청동 오위장 김춘영 가옥은 고종 때 오위장을 지낸 김춘영이 지은 집으로 1890년대에 지어졌다. 조선시대 서울 주택의 전형적인 모습으로 원래는 삼청동 125-1번지에 있었는데, 1996년 남산 한옥마을이 조성되면서 옮겨 지었다. 집은 안채, 사랑채, 대문채로 구성되어 있다. 김춘영 가옥은 서쪽에 길이 있고, 이 길에서 꺾어 들어가면 좁은 빈터가 나오고, 그 옆에 서남향으로 자리하고 있었다. 대지는 큰 편이 아니며, ㄷ자형의 안채와 ㅡ자형의 대문채, 그리고 ㄱ자형의 사랑채가 연결되어 있다. 안채는 ㄱ자형으로, 서북쪽 모서리에 2칸의 안방을 놓고 남쪽으로는 부엌, 찬마루, 광이 각각 1칸씩 있으며, 안방 동쪽으로는 3칸의 대청과 1.5칸의 건넌방이 있다. 이것은 조선 시대 서울 주택의 전형적인 유형이다. 다만, 부엌 남쪽에 있는 찬마루와 광이 문간방과 연결된다는 점이 특이하다. 이런 형식은 훗날 좁은 집터에 지은 집장사들의 집에서 많이 볼 수 있다. 대문간채와 연속된 사랑채는 1.5칸의 사랑방과 1칸 사랑대청, 1칸 건넌방이 있다. 작은사랑마당이 대청과 건넌방 앞에 있다. 삼청동 오위장 김춘영 가옥은 안방의 뒤쪽 벽과 길가에 면한 부분에 화재를 예방하기 위한 벽을 쌓아 예스러운 맛을 주고, 추녀의 끝부분에 태극문을 조각하여 장식한 점은 특징이다. 전반적으로 이 가옥은 서민주택의 양식을 보이는데, 경제적으로 여유가 있는 중상류 계층이 살던 주택의 양식으로 추측된다.

순정효황후윤씨친가

순정효황후윤씨친가

5.0Km    2025-08-20

서울특별시 중구 퇴계로34길 28

순정효황후윤씨친가는 조선시대 최상류층 주택의 면모를 고스란히 보여주는 가옥이다. 남산골 한옥마을 안에 있는 옥인동윤씨가옥을 본떠서 복원한 것이다. 본래 종로구 옥인동 47-133에 있던 것을 1996년 남산골 공원이 조성되면서 옮겼다. 조선말 윤비의 저택이었다고 전하는 이 가옥의 평면은 전체 ㅁ자형이고 대문은 동향으로 내었다. 사랑채는 대지의 동남 모서리의 전체 시가를 내려다볼 수 있는 위치에 누각식으로 꾸몄다. 안채의 대청마루는 통 2칸 전면 3칸의 6칸 대청으로 동쪽을 향하고 있다. 기둥머리는 모두 초익공이며 운공을 써서 도리를 받고 있는 짜임새가 특이하다. 사랑채의 지붕은 네귀에 추녀를 걸어 팔 작지붕으로 하고 합각면은 전돌 쌓기로 마감하였다. 창호는 덧문형식으로 살문과 완자창을 달고 있으나 퇴락하였다. 사랑채 고정들창의 세로살을 약간 엇물려 꾸민 의장수법은 볼만하다. 부엌의 박공벽 면에는 낮은 행랑채의 지붕 위에 사롱창을 내어 자연환기를 도모하였는데 새김이 우수하며 박공끝 초각도 전형적인 쇠사리를 쓰고 있고 기둥모서리, 중방 면치기 등(외사모, 실오리, 모쌍사 치기 등)도 정교하게 꾸며져 있다.

관훈동 민씨 가옥 (구 부마도위박영효가옥)

관훈동 민씨 가옥 (구 부마도위박영효가옥)

5.0Km    2025-08-20

서울특별시 중구 퇴계로34길 28

관훈동 30-1에 위치한 민씨 가옥은 조선 말기의 정치인이자 친일인명사전에 등록된 민영휘 일가가 거주한 곳이다. 민영휘는 일제강점기 판서, 한일은행 은행장 등을 역임한 관료로 막대한 부를 누렸으며 1895년 안국동으로부터 교동으로 이주하면서 관훈동 일대의 토지를 매입해 일가를 거주하게 했다. 1936년 기준으로 총 6동의 목조와즙과 2층 양옥이 있었던 것으로 보이나 1976년 가옥 중 일부가 멸실되고 안채 일부와 문간채 등 목조와즙 2동만 남아있다. 1977년 서울시 민속자료로 지정되었다. 민영휘와 그 본처 대방마마 평산신씨와 입양한 장남 민형식 등은 경운동에, 첩인 해주마마 안유풍과 그 아들 민대식은 관훈동에 살았으며 그 자식들까지 경운동과 관훈동 일대에 한데 모여 살았다. 관훈동 30번지는 1970년대까지 민영휘의 자손들이 소유하고 있었다가 경매와 매매를 거친 끝에 1986년 경인미술관이 소유권을 갖게 되었다. 경인미술관 소유 당시인 1995~1998년 남산골 한옥마을로 안채 일부와 문간채가 이전 복원되어 오늘에 이르고 있다.

건대 숯불부자곱창

5.0Km    2024-01-15

서울특별시 광진구 아차산로33길 48

숯불부자곱창은 서울시 건대입구역 인근에 위치한 곱창전문점으로 직접 수급해 오는 100% 한우곱창만을 사용한다. 숯으로 초벌 한 돼지 곱창 특유의 냄새를 제거해서 곱창을 처음 맛보거나 냄새 때문에 꺼려하는 사람도 모두 맛있게 즐길 수 있다. 숯불향이 가득하여 향으로 한번 먹고 쫄깃한 식감으로 두 번 느낄 수 있다.

댓짱돈까스 본점

5.0Km    2024-01-30

서울특별시 서초구 방배로6길 13

댓짱돈까스 본점은 지하철 2호선 방배역 1번 출구 부근에 있다. 매장이 있는 상가건물에 자체 주차장이 있어 방문 시 자동차로 이용하기 편리하다. 20년 가까이 운영하는 동네 맛집이라 유명하다. 매장 안팎으로 웨이팅 공간이 따로 있을 정도로 손님이 많다. 매장에 들어서면 넓은 홀에 테이블이 많고, 퓨전 경양식 느낌으로 꾸몄다. 대표 메뉴로 장군정식, 댓짱정식, 냉모밀정식이 있다. 이외 메뉴로 온모밀정식, 세미장군정식, 세미댓짱정식, 콤비가스도 인기가 많다.

성동책마루도서관

5.0Km    2024-12-26

서울특별시 성동구 고산자로 270 (행당동)
02-2286-6025

성동책마루는 북카페 형식의 휴게공간으로 소장된 자료는 열람만 가능하다.

리재

5.0Km    2024-07-31

서울특별시 중구 퇴계로68길 14 (광희동2가)
010-4972-6903

리재는 서울 동대문역사문화공원역 앞 한양도성이 집 앞에 펼쳐진 곳에 위치한 단독주택이다. 오래된 목조주택을 고치고 또 고쳐 현대 스타일에 맞춰 편리하게 리모델링하였다. 조용하고 편안한 분위기로 머무는 동안 도시의 번잡함은 사라진다. 원목으로 마감된 벽면 덕분에 집 전체적으로 나무향이 은은히 나고, 집 앞의 탁트인 조망과 뷰가 시원함을 자아낸다. 호텔 하우스키핑 매니저가 클리닝을 관리해 매 순간 쾌적하게 머물 수 있다.

미로미로 건대

미로미로 건대

5.0Km    2024-03-24

서울특별시 광진구 능동로 123 (화양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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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야초밥참치 본점

호야초밥참치 본점

5.0Km    2024-02-19

서울특별시 광진구 능동로13길 39 한아름건물

호야초밥참치 본점은 지하철 2, 7호선 건대입구역 3번 출구 화양초등학교 부근에 있다. 상가 건물에 딸린 주차장이 있으나 협소하다. 매장에 들어서면 전체적으로 공간이 크지는 않다. 벽면에 참치 그림이 있고 아마다, 아카미, 주도로, 온도로 등 부위별 명칭이 있어, 오늘 먹을 참치 부위를 알 수 있다. 대표 메뉴는 초밥세트가 있고, 런치세트(11:30~15:00까지)는 가성비가 좋기로 유명하다. 기본 초밥은 어종별 기타 종류별(12 pcs)과 활전복, 참치류, 연어 부위별 등 단품 주문 (1 pcs)으로 나뉜다. 그 외 식사류로 회덮밥류, 알밥류, 알탕류, 서더리탕이 있다. 주변에 서울어린이대공원, 뚝섬유원지, 서울숲 등이 있어 함께 둘러보기 좋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