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5Km 2025-08-26
서울특별시 강남구 영동대로 513 (삼성동)
070-7734-7796
도심 한가운데에서 펼치지는 레트로 감성의 F&B 야장 페스티벌 이다. 누구나 쉽게 접근할 수 있는 야외 포차의 매력, 트렌디한 미식문화를 결합한 도심 속 리츄얼 공간이다. MZ 세대와 외국인 방문객이 많은 코엑스 한복판에서, ‘야장’이라는 공간 속에 서울의 정취를 녹아내며, 과거와 현재가 공존하는 도심형 푸드 페스티벌이다.
5.5Km 2024-08-22
서울특별시 강남구 영동대로 513
02-761-2586
코리아비건페어 2025는 매년 코엑스에서 개최되는 비건 전문 산업 전시회이다. 비건 식품, 패션, 화장품, 생활용품 및 인테리어용품, 친환경 기술 및 서비스, 협단체 및 마켓, 관광상품, 서적 등 비건 및 친환경과 관련된 다양한 업체 및 브랜드가 출품하며, 바이어와 관람객이 참가하는 B2B, B2C 전시이다.
5.5Km 2025-04-24
서울특별시 강남구 도산대로49길 39
꽁티드툴레아는 향기 관련 제품을 판매하고 소개하는 브랜드를 기반으로 브런치 및 와인을 즐길 수 있는 복합 문화 공간이다. 매장 안에 향기 관련 제품을 전시해 놓아 구경과 쇼핑이 가능하다. 1980~90년대 주택을 그대로 살려 카페로 만들었으며, 기존 주택의 마감재를 걷어 내고 콘크리트 벽을 살려 모던한 스타일이다. 메뉴는 커피부터 각종 음료, 티, 디저트, 브런치 메뉴가 다양하게 준비되어 있다. 특히 초록 접시에 담아 나오는 레몬엔초비오일파스타는 싱그러운 봄과 여름 정원의 초록색처럼 조화롭다.
5.5Km 2024-07-02
서울특별시 강남구 선릉로148길 43 Pasion 310
더그릴630은 지하철 수인·분당선 압구정 로데오역 4번 출구 부근에 있다. 매장이 있는 상가건물에 자체 주차장(발렛파킹 서비스 가능) 있으나 협소하다. 방문 시 대중교통을 이용하는 게 좋다. 이곳은 방송사 맛집 프로그램에 갈비구이 맛집으로 소개된 바 있다. 매장 내부는 넓은 홀에 인원별로 다양한 테이블과 함께 개별 룸까지 있어 단체 행사나 가족 모임에도 적당하다. 대표 메뉴로는 꽃대 갈비, 더 그릴 630 뼈 세트, 양갈비(숄더렉), 듀록 오겹살이 있다. 그 외 메뉴로 뚝배기 듀록 치즈 김치볶음밥, YBD 두루치기, YDB 돼지 김치전골, 폭탄 치즈 계란찜이 많이 나간다. 주변에 서울선릉과정릉(세계문화유산), 코엑스, 봉은사가 있어 식사 전후에 둘러보기 좋다.
5.5Km 2025-07-07
서울특별시 강남구 선릉로155길 23-3 (신사동)
이치에는 수인분당선 압구정로데오역 5번 출구 도산공원 부근에 있다. 매장이 있는 상가건물에 주차장(대리주차 서비스 가능)이 있어 자동차로 방문해도 편리하다. 이곳은 캐주얼한 일식집이다. 신선한 제철 식재료를 이용한 건강한 요리를 낸다. 합리적인 가격으로 다양하고 맛있는 일본 요리와 일본 술을 즐길 수 있다. 방송국 TV 맛집 프로그램에 모둠생선회, 고등어회 맛집으로 소개된 바 있다. 매장 내부는 홀에 인원별 다양한 테이블 구성이 가능해 단체 행사나 각종 모임에도 적당하다. 식당 인근에 압구정로데오거리, 압구정카페골목이 있어 함께 둘러보기 좋다.
5.5Km 2025-04-14
서울특별시 강남구 압구정로 210 (신사동)
창희보석예술관은 조창희주얼리(구 제이젬)에서 운영하는 보석 작품 전시 예술관이다. 약 35년간 보석 및 귀금속 세공 장인인 조창희 씨의 예술적인 감각과 장인 정신으로 다양한 보석, 화석, 나무, 금속 등을 소재로 하여 제작한 작품을 전시하였다. 기존의 원석의 종류와 특성만 알려주던 박물관에서 탈피하여 스토리가 있는 살아있는 예술작품으로 승화시켜 50여 년간의 주얼리 디자인, 세공기법들을 함께 엿볼 수 있도록 전시했다. 3억 년 된 나무화석, 200㎏의 종유석, 350㎏의 황수정 원석 등의 희귀한 원석들로, 작게는 30㎝에서 크게는 3m에 이르는 약 50점의 작품이 전시되어 있다.
5.5Km 2024-04-12
서울특별시 용산구 이촌로75길 10-3
한국의 전통미와 맛을 동시에 즐길 수 있는 한우불고기 맛집인 한강회관이다. 인공조미료를 사용하지 않아 식자재의 안전을 최우선시하는 식당이다. 불판에 고기를 얹고 육수를 가득 부어주어 불고기가 노릇하게 익어갈 때쯤이면 달걀을 풀어 맛의 풍미를 더해준다. 육수가 자극적이지 않으며 당면사리까지 추가하면 서울식 불고기를 제대로 맛볼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