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1Km 2024-08-15
서울특별시 종로구 새문안로 97 (당주동)
광화문 사거리에 위치한 포시즌스 호텔 서울은 경복궁, 창덕궁 등의 역사적인 유적지와 남대문과 동대문을 포함한 서울의 대표 관광지까지 도보로 이동 가능하고, 주요 기업 및 정부부처와 인접해 비즈니스 경쟁력을 갖춘 이상적인 곳에 위치하며 포시즌스만의 노하우를 바탕으로 세계적인 수준의 고객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한다. 32개의 스위트룸을 포함한 317개의 객실에선 전통적인 한국적 미와 현대적인 아름다움의 조화를 느낄 수 있고, 자연 채광이 들어오는 바닥부터 천장까지 이어진 유리창 밖으로 산과 도시의 풍경을 즐길 수 있다.정통 광동식 요리의 위엄을 자랑하는 유유안, 이탈리안 레스토랑 보칼리노, 전 세계 요리를 뷔페로 선보이는 더 마켓 키친, 비밀스러운 스피크이지 바 찰스H., 한국의 전통과 근대, 현대를 아우르는 한국식 컨템퍼러리 바 오울과 24시간 인룸 다이닝 등 각기 다른 콘셉트의 8개 레스토랑과 바는 수준높은 다이닝 경험을 제공한다. 포시즌스만의 현대적 감각으로 럭셔리하게 재해석한 한국식 사우나, 스파와 네일 바, 채광으로 가득 찬 수영장, 요가, 개인 트레이닝, 골프 레슨 등의 피트니스 시설을 갖추고 있다.
3.1Km 2024-09-26
서울특별시 종로구 서린동
02-2290-6858
‘왕의 보물을 찾아라’는 과거부터 전해 내려오는 청계천의 이야기를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전시로 청계천 곳곳에 숨겨진 12개의 미니어처 작품을 찾아보는 시민 참여형 행사이다. ‘왕의 보물인 백성들의 이야기’ 소망이 이루어지는 청계천에서 왕의 보물을 찾아 당신의 소원을 이루어 보시길 바란다.
3.1Km 2024-08-30
서울특별시 종로구 경희궁2길 12
갤러리정은 음료를 마시면 전시를 무료로 감상할 수 있는 갤러리카페이다. 서서 보는 것과 달리 앉아서 휴식을 취할 수 있고, 관심 있는 작품 근처 테이블에 앉게 된다면 오래 감상할 수 있는 장점이 있는 공간이다. 2001년 서울의 문화 중심지인 광화문에 개관한 이래 매년 수십 회의 초대전과 기획전을 열어왔다. 2005년에는 확장하여 새 단장을 한 뒤 중견 작가들을 비롯하여 청년 작가들과 함께 미술 문화 발전에 더욱 힘써오고 있다. 한국의 전통적인 한국화 기법을 활용한 현대 미술과의 접목을 시도하는 젊은 작가들을 국내뿐만 아니라 해외 시장을 겨냥하여 꾸준히 육성하고 있다. 2개의 전시장이 광화문과 신사에 있으며, 각각 색다른 이미지로 관객들에게 다가가고 있다.
3.1Km 2021-03-09
서울특별시 종로구 종로46길 11
02-764-4858
서울특별시 동대문역 부근에 있는 한식당이다. 매일 통영에서 배송받은 굴로 요리하는 집이다. 대표메뉴는 굴국밥이다.
3.1Km 2025-04-03
서울특별시 성북구 성북동
북악하늘길은 서울특별시 성북구에 위치한 북악산 능선과 산자락을 이어서 만든 산책길을 말한다. 이 구간은 1968년 북한 특수부대 소속 김신조 외 30명의 무장공비가 청와대를 습격하기 위해 이용했던 길로 민간인 출입이 금지되었다가 42년 만에 개방되었다. 오랜 시간 사람들의 발길이 닿지 않았던 곳이라 숲이 우거져있고, 자연 생태가 다양하게 살아있다. 북악하늘길은 3개의 산책로와 스카이웨이가 있다. 코스마다 제 각각 다른 풍경과 전망들을 보여주며 매력을 뽐내고, 산책로가 오르락내리락하면서 롤러코스터를 탄 것처럼 아찔한 맛을 낸다. 북악하늘길의 압권은 여러 전망대에서 바라보는 환상적인 조망이다. 전망대에 서면 숲이 열리고 서울의 너른 하늘이 펼쳐진다. 이 중 북악하늘길 스카이웨이는 하늘한마당 → 북악정 → 다모정 → 숲속마루 → 하늘마루로 이어지는 코스로, 총 3,200m이다.
3.1Km 2025-01-06
서울특별시 종로구 종로 327
02-744-2199
뿌자란 힌두어로 (신에게) 빈다/기원한다는 뜻으로 다양한 문화와 음식을 접할 수 있는 곳이다. 기름기 없는 담백한 맛의 난(화덕 안에 구워낸 인도 전통 빵)과 인도·네팔 전통음식 탄두리치킨, 다양한 커리를 맛볼 수 있다. 현지에서 온 요리사가 현지에서 가져온 향신료와 재료만을 사용해 인도, 네팔 현지의 맛을 느낄 수 있게 한다.
3.1Km 2025-06-12
서울특별시 종로구 사직로9길 15-14 (사직동)
개관 100여년의 역사를 지닌 서울 최초 공공도서관 서울특별시교육청종로도서관은 한국 도서관 역사의 변천을 보여주는 문화유산이며, 독서문화·평생교육 활성화를 선도하고 있다. 특히 철학 특화 도서관으로서 시민들의 철학적 사고를 통한 시민 교양 함양을 위해 철학 관련 장서 구축 및 인문 철학 강연, 청소년 토론 프로그램 등을 적극 추진하여 지식과 지혜를 공유하는 열린 도서관으로 거듭나고 있다. 또한 오랜 역사를 가진 도서관인 만큼 소장 중인 귀중 고문헌의 가치 발굴을 통해 문화유산청 국가문화유산 보물 1종 14책, 서울특별시 문화유산 9종 지정 쾌거를 이루었으며, 고문헌 디지털 아카이빙 <고문헌 실감누리> 체험관 조성으로 한국의 지식 문화 유산을 보존하고 계승하는 역사적, 문화적 가치를 지닌 우리나라 대표 공공도서관이다.
3.1Km 2025-05-20
조선시대에 ‘종묘사직’을 버린다는 것은 곧 나라가 망하도록 방치해 둔다는 의미를 담고 있다. 종묘는 역대 왕과 왕비의 신주를 봉안한 사당을, 사직은 땅과 곡식의 신에게 풍년을 비는 제단을 말한다. 종묘와 사직은 나라를 지탱하는 근간이자 안녕과 번영을 비는 가장 신성한 공간이다. 태조 이성계는 한양을 새로운 도읍지로 결정하고, 경복궁보다 종묘를 먼저 세웠다. 경복궁 왼쪽에 종묘, 오른쪽에 사직을 세웠으니, 이들 장소를 돌아보면 조선왕조의 시작을 돌아본다.
3.1Km 2025-03-11
서울특별시 종로구 세검정로 241-3 (홍지동)
조선 태조 이성계가 이곳의 작은 굴에서 기도하여 개국의 뜻을 이루었으므로 1396년(태조 5)에 달마대사께서 9년 동안 면벽좌선한 승산 소림사의 이름을 따서 ‘소림굴’이라 하였다고 한다. 왕명을 받아 사찰을 직접 창건한 사람은 혜철스님으로 창의문 밖에 관음보살을 모시게 된 것이다. 이후 『조선왕조실록』에 중종과 선조 때 소림굴에 관한 기록이 있는 것으로 보았을 때 당시에도 사찰이 계속 운영되었음을 알 수 있다. 특히 선조 때의 기록에 의하면 이곳에서 수륙재를 시행했음을 알 수 있다. 그 후 1817년(순조 17)에 관해스님이 중건하면서 ‘소림사’로 명칭을 바꾸었다. 1913년에 두삼스님이 대방 불사가 있었고, 1933년에 칠성각, 1935년에는 대웅전, 그리고 1942년에는 대방과 산신각이 각각 용호스님에 의해 중수되었다. 근래에 소림사는 비구니 도량으로 1979년부터 2003년 사이에 혜윤스님의 원력으로 대웅전을 비롯하여 삼성각, 요사채, 약사전 중창불사를 통해 현재에 이르고 있다.
3.1Km 2023-08-08
한양의 중심지였던 경복궁과 청계천 일대는 서울에서 빠질 수 없는 관광지다. 어느 계절이나 매력적인 도심의 하천 청계천을 여유롭게 산책하면서 간간히 보이는 서울의 역사유적을 살펴보는 재미가 쏠쏠할 것이다. 누가 뭐래도 서울에 오면 한번쯤 들려보아야 할 경복궁과 민속박물관, 그리고 북촌 한옥마을과 인사동은 걷기에 좋은 코스가 되어줄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