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화랑 - 주변 여행 및 근처 관광 명소 - 국내 여행 정보

한국관광공사에서 제공하는 공공데이터를 활용하여 본화랑 - 주변 여행 및 근처 관광 명소 정보를 소개합니다.

본화랑

본화랑

3.1Km    2025-01-16

서울특별시 종로구 자하문로 299

본화랑은 1988년 현 인사동 문화거리의 관훈동에서 개관하였다. 원로 & 중진 작가를 중심으로 원숙미 있는 작품들을 추구하는 한편, 신진작가의 발굴을 통해 좀 더 젊은 모습의 현대적이고 감각적인 모습으로 대중에게 다가가고자 한다. 유명 작가의 기획 전시와 다양한 이야기와 재미가 있는 테마전시와 꿈과 사랑이 담긴 작은 만남전 등 활발한 활동을 하며 엄선된 작가 선정과 작품 관리, 고객서비스를 통해 정통 화랑으로써 그 역할과 기능을 다하고 있다. 또한 신진작가, 지방의 작가들을 발굴하여 소개하고 각 미술단체의 단체전 등을 지원하면서 한국 미술시장 발전과 저변 확대를 위한 노력을 하였다. 1997년부터는 사기장으로서는 한분밖에 없는 국가무형문화재 백산 김정옥과 그 이수자 우남 김경식의 상설전시장을 마련하여 한국 전통 도자기의 멋과 우수성을 널리 알리고 있다.

종이나라박물관

종이나라박물관

3.1Km    2025-07-29

서울특별시 중구 장충단로 166 (장충동1가)

종이나라 박물관은 우수한 우리의 종이 접기와 종이문화를 보존, 전시하고 교육하여 방문객들의 문화 예술 향수 기회를 확대하고 종이문화 예술의 발전을 진작시키기 위해 설립되었다. 종이의 역사는 인류 기술 및 정보 발달 역사상 가장 중요한 부분을 차지하고 있기에 인류 문명의 역사와 함께 해 왔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특히 우리 민족은 일찍이 발달한 제지기술을 바탕으로 일상생활에서 다양하게 종이를 이용해 왔다. 우리나라 사람들에게 종이는 ‘문방사우’라 하여 문필의 용도였고, 집의 마감재로써 다양한 공예품의 재료로서 최고의 장식품이자 생활용품이었다. 종이와 깊이 관련을 맺고 있는 우리 민족의 삶이기에 종이문화 예술은 한국인의 미감이 가장 잘 반영되어 있다. 이렇듯 훌륭한 우리의 전통문화의 중심인 종이 접기와 종이문화의 가치를 주목하여 수준 높은 전시를 기획하고 아울러 국제 교류를 통하여 우리의 종이문화 예술을 해외에 적극적으로 홍보하고 있다. 또한 이를 통해 세계 모든 사람들에게 종이나라 박물관의 작품을 통해 한국적 미감의 아름다움과 한국 문화의 우수성을 알리고자 한다.

일성이준열사동상

일성이준열사동상

3.1Km    2024-06-11

서울특별시 중구 동호로 257-8

일성이준열사동상은 이준 열사의 애국 항일 정신을 기리기 위해 장충단 공원 내에 건립되었다. 이준 열사는 1859년 함남 북청 출신으로 독립협회에 가입하여 1898년 11월의 만민공동회에서 가두연설을 하는 등 적극적으로 활동했다. 1904년 대한보안회를 조직하여 일본의 황무지 개간권 획득을 저지하는 운동을 전개하였으며 일진회에 대항하여 공진회를 조직하고 친일적인 대신들을 규탄했으며 애국계몽 운동에 힘썼다. 1907년 광무황제로부터 네덜란드 헤이그에서 개최되는 만국평화회의에 참석하라는 밀령을 받고 이상설, 이위종과 함께 헤이그에 도착하여 황제의 친서를 전달했으나 일제의 방해로 회의에 참석하지 못하게 되자 일제의 한국 침략을 폭로하고 을사늑약이 무효임을 선언하는 공고사를 공개하여 세계 언론의 여론을 환기했다. 그러나 각국의 언론들이 협조적인 데 비해 열강들이 냉담한 반응을 보이자 이에 분개한 열사는 연일 통탄하다가 순국하였다.

모자이크

3.1Km    2025-06-05

서울특별시 중구 다산로31길 64 (신당동)

모자이크는 중고 음반을 위주로 판매하는 레코드숍이다. 자신만의 취향을 찾으려는 사람들이 모여드는 곳으로 일요일마다 온·오프라인 숍에 150~200여 장의 LP가 새롭게 업데이트되는데, 직원들이 모든 LP를 직접 청음 한 뒤 한 줄 평을 작성할 만큼 음악에 진심이다. 바이닐 주문 제작도 가능하다. 매장에서 턴테이블 작동법을 배우거나 여러 장르의 레코드를 추천받을 수 있어 입문자도 부담 없이 드나들곤 한다. 2층은 다락방처럼 아늑한 공간에서 핸드드립커피, 민트티, 블랙민트 세 종류의 음료를 마실 수 있다. 공간이 좁은 편이기 때문에 가급적 평일에 방문하는 것을 추천한다.

남산순환나들길

남산순환나들길

3.1Km    2025-07-21

서울특별시 중구 남산공원길 609 (예장동)

도시 한복판에 우뚝 솟은 남산은 서울의 랜드마크이자 사계절 시민들의 휴식처로 사랑받는다. 남산둘레길은 서울타워를 기점으로 남산을 한 바퀴 돌아볼 수 있는 길로 걷기 좋은 산책 길이다. 총길이 7.3㎞로 2시간 30분 정도 걸린다. 누구나 걷기 좋은 북측순환로, 이야기가 있는 역사문화길, 남산의 자연환경을 엿볼 수 있는 자연생태길과 야생화원길, 그리고 산림숲길로 이어지는 코스이다. 그중에서도 북측순환로는 휠체어나 유아차 사용자와 시각장애인 등 보행 약자가 동행자 또는 보호자의 큰 도움 없이 다닐 수 있어 무장애산책로로 선정됐다. 남산둘레길 북측순환로는 남산케이블카 입구에서 시작하여 국립극장까지 이어지는 3.4㎞의 산책로로, 자동차와 자전거 통행이 금지되어 안전하게 걸을 수 있다. 모든 길의 가운데에는 점자 블록이 설치되어 있고, 점자 블록이 설치된 중간 길을 기준으로 비장애인은 우측으로 통행하며 질서를 지키자는 의미로 ‘배려의 길’이라고도 불린다. 남산둘레길의 관광포인트로는 안중근 의사가 남긴 붓글씨, 관련 사진, 건국공로 훈장과 서한, 공판 당시 신문 보도 내용, 유명 인사 휘호 등이 전시되어 있는 ‘안중근 의사 기념관’, 누에의 머리를 닮았다 하여 이름 붙여진 잠두봉의 포토존 잠두봉 ‘포토아일랜드’, 남산서울타워 광장에서 볼 수 있는 ‘사랑의 자물쇠’, 남산 정산 부근 서울 시내를 내려다볼 수 있는 전파 송출 및 관광용 타워 ‘남산서울타워’ 등이 있다.

장충단공원

장충단공원

3.1Km    2025-07-30

서울특별시 중구 동호로 261 (장충동2가)

장충단공원은 항일운동과 관련된 애국충정이 깃든 민족공원이다. 남산의 동북쪽 기슭에 있는 이 공원은 조선 영조 때 도성의 남쪽을 수비하던 남소영이 있던 자리이다. 1895년 8월 20일, 명성황후가 일본의 자객들에 의해 경복궁에서 시해당하는 사건이 발생했다. 당시 궁내부 대신 이경직, 시위대장 홍계훈 등 많은 장병이 일본인들을 물리치다가 죽음을 맞았다. 이에 고종 황제는 그들의 영령을 위로하고자 1900년 11월 장충단이라는 사당을 짓고 1908년까지 매년 춘추로 제사를 올렸다. 원래 장충단은 지금의 신라호텔 영빈관 자리에 있었다. 그러나 사당은 한국전쟁 중 소실되었고 장충단에 세워졌던 비만 남아 1969년 현재의 자리로 옮겨졌다. 1919년 일제가 민족정기를 말살하기 위해 박문사라는 절을 세우고 장충단 자리에 공원을 조성했는데, 광복 후 모두 철거되었다. 1984년 9월 22일 근린공원이 된 장충단공원은 자연공원인 남산공원의 일부로 흡수, 합병되었다. 나머지 구역은 장충단공원이라는 예전의 이름 그대로 불리고 있다. 장충단공원 일대는 장충단비, 수표교, 승정전, 관성묘, 와룡묘 등 문화재를 비롯하여 3·1운동 기념비, 한국유림독립운동파리장서비, 만해 한용운 시비와 유관순, 이준, 김용환 선생 동상 등이 있다.

충무아트센터

충무아트센터

3.1Km    2025-08-29

서울특별시 중구 퇴계로 387 (흥인동)

서울시 중구문화재단이 운영·관리하는 복합문화시설로서 서울시 중구 흥인동에 있다. 중구청이 관할하는 인현동에서 태어난 이순신 장군을 기리기 위하여 이순신 장군의 시호인 충무를 따서 명명했다. 2001년 12월 15일 기공된 중구종합체육센터 문화예술회관이 2003년 9월 9일 중구문화체육센터로, 2004년 10월 20일 충무아트홀로 명칭을 개정해 2005년 3월 25일 개관했으며 2016년 6월 1일 충무아트센터로 이름을 변경해 운영 중이다. 클래식과 연극, 뮤지컬 등 다양한 공연을 위한 최적의 관람환경을 갖춘 대극장과 중극장 블랙, 소극장 블루를 운영하여 다양한 명품 뮤지컬을 유치하고 신진 창작자들을 발굴, 육성하고 있다. 뿐만 아니라 예술아카데미, 문화 나눔 사업, 구립예술단체, 사회공헌협력사업 등을 통해 지역민들이 생활 속에서 문화를 향유할 수 있도록 다양한 지역문화사업을 펼치고 있다.

제4회 성북청춘불패영화제 “Deep Focus”

3.1Km    2025-06-11

서울특별시 성북구 아리랑로 82 (돈암동)
02-6906-3116, 3117

성북청춘불패영화제는 젊은 영화인들의 창작활동을 지지하며 2021년 첫발을 내디뎠다. 젊음이라는 공통의 조건 속에서 각자의 방식으로 세계를 바라보는 청춘들의 참신한 발상과 날카로운 시선, 빛나는 이들의 가능성을 발견하고자 하며, 지금 이순간 자신의 몫을 다하고 있는 이들의 불패(不敗)함을 응원한다.

서울아트센터 도암홀·도암갤러리

서울아트센터 도암홀·도암갤러리

3.1Km    2025-03-14

서울특별시 종로구 평창문화로 70 (평창동)

2023년 5월 도암(DOAM)은 클래식을 기반으로 한 음악, 미술, 무용 공연을 위한 공간으로 건축되었다. 예술가들에게는 자유롭게 실험하고 독창적인 작품을 선보일 수 있는 창작의 장이며, 관객들은 독특하고 다채로운 예술 작품을 감상하고 예술가와의 소통을 통해 예술의 매력과 가치를 더욱 깊이 체험할 수 있는 곳이다. 1,080여 석의 도암홀과 170여 평의 공간을 가진 도암갤러리로 구성되어 있으며, 관객들의 편안한 휴식 공간을 위한 카페, 아트센터를 상징하는 굿즈가 구비된 예술상점 등이 있다. 도암홀은 클래식, 뮤지컬, 무용, 연극, 독주회 등 다양한 장르의 공연이 가능한 다목적 공연장이다. 건축 음향에 주력하여 세심한 잔향을 적용한 홀로 최고의 음향을 갖추고 있다. 도암갤러리는 대형 전시공간과 높은 층고를 갖춘 갤러리고, 기획전, 초대전, 대관 등 미술문화 역량이 집결되는 플랫폼 역할을 수행하는 곳이다.

롤퀸롤러장

롤퀸롤러장

3.1Km    2025-05-20

서울특별시 성북구 동소문로20나길 47 (동선동1가)

롤퀸 롤러장은 성신여대역 근처에 위치한 롤러장이다. 남녀노소 모두 실력에 관계없이 롤러를 즐길 수 있는 공간이다. 트랙 안쪽에 손잡이가 있어 초보자도 롤러를 탈 수 있으며, 롤러 강습을 받을 수도 있다. 기본 이용 시간은 결제시점으로부터 2시간이다. 입장 전에 키오스크에서 결제를 하면 주문서와 교환권이 발행된다. 대여장에 교환권을 제출하면 롤러스케이트를 대여해 준다. 롤러스케이트를 신을 때는 양말을 필수로 착용해야 한다. 맨발로 방문했다 하더라도 대여하면서 양말을 같이 구매하면 된다. 헬멧과 보호대의 보호장비를 꼭 착용하고 역주행을 금지한다는 안내판이 부착되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