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희궁공원 - 주변 여행 및 근처 관광 명소 - 국내 여행 정보

한국관광공사에서 제공하는 공공데이터를 활용하여 경희궁공원 - 주변 여행 및 근처 관광 명소 정보를 소개합니다.

경희궁공원

3.3Km    2025-04-25

서울특별시 종로구 새문안로 55 (신문로2가)

경희궁공원은 서울의 역사와 자연이 어우러진 아름다운 공간이다. 이곳은 조선 시대의 경희궁을 중심으로 조성되었으며, 고풍스러운 건축물과 함께 다양한 식물들이 조화를 이루고 있다. 공원 내에는 산책로와 잔디밭이 마련되어 있어 시민들이 고궁의 정취를 느끼며 휴식을 취할 수 있다. 역사와 자연이 어우러진 문화재 보호 공간으로 많은 방문객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

황학정

황학정

3.3Km    2025-07-24

서울특별시 종로구 사직로9길 15-32 (사직동)

황학정(黃鶴亭)은 1899년(광무 3) 고종 황제의 명으로 경희궁 회상전 북쪽에 궁술을 연습하도록 지은 사정(射亭, 활터에 있는 정자)이다. 1894년 갑오개혁 이후 군대 제식무기에서 활이 제외되면서 전국의 사정이 거의 사라졌다. 이를 안타깝게 여긴 고종이 ‘국민들의 심신단련을 위하여 궁술을 장려하라’는 어명을 내렸고, 궁궐 내에 황학정을 지어 일반 백성들에게 개방하였다. 고종은 이곳을 자주 방문하여 직접 활쏘기를 즐겼다고 전해진다. 1922년 일제가 경희궁을 헐면서 황학정을 옛 등과정 터인 사직동 지금의 자리로 옮겼다. 등과정은 조선시대 인왕산 아래 웃대에 있던 다섯 곳 사정 가운데 하나였다. 건물은 앞면 4칸, 옆면 2칸 규모이며, 지붕 옆면이 여덟 팔(八)자 모양인 팔작지붕집이다. 황학정은 활터 건물의 본보기로 현재까지도 활쏘기 행사가 열리며, 국궁문화를 이어가고 있는 역사적인 장소이다.

영등포 여의도 봄꽃축제

영등포 여의도 봄꽃축제

3.3Km    2025-04-02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여의도동
02-2670-3128

매년 따뜻한 봄 기운이 느껴질 때면, 여의도에는 벚나무 1,886주와 진달래, 개나리, 철쭉 등 13종 87,859의 봄꽃이 만개한다. 2005년부터 시작된 영등포 여의도 봄꽃축제는 넓게 트인 한강을 배경으로 풍성한 볼거리와 즐길거리가 넘치는 우리나라 대표 봄 축제이다. 아름다운 봄꽃과 다채로운 문화예술이 살아 숨 쉬는 봄꽃축제는 매년 4월 초 개막식을 시작으로 여의서로 및 한강공원에서 펼쳐지는 공연, 전시, 체험 행사로 상춘객의 설레는 마음을 가득 채워 준다.

동자아트홀

동자아트홀

3.3Km    2024-01-12

서울특별시 용산구 한강대로 372 (동자동, 센트레빌아스테리움서울)

서울역 바로 옆에 위치한 동자아트홀은 다양한 문화예술 행사와 전시를 개최하는 공연장과 행사 장소이다. 용산구 KDB생명타워 지하 2층에 위치해 있고 서울역 지하철 12번 출구와 지하통로가 직접 연결되어 있어 교통이 편리하다. 지상으로 올라가지 않고 바로 동자아트홀로 입장할 수 있다. 157석의 좌석을 보유하고 있고 장애인석도 5석 마련되어 있다. 공연, 각종 세미나, 시상식, 팬미팅, 각종 이벤트 등을 진행할 수 있으며 다양한 예술과 문화 장르를 포괄하여 관객들에게 다채로운 경험을 제공한다. 빌딩 내 700여대의 주차공간까지 갖추고 있다.

올리브영 플러스점

3.3Km    2024-06-12

서울특별시 용산구 한강대로 3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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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정동교회

서울 정동교회

3.3Km    2025-07-22

서울특별시 중구 정동길 46 (정동)

정동교회는 개신교가 이 땅에 보급된 후 가장 먼저 세워진 교회이다. 1885년 미국 감리교 선교사 아펜젤러 우리나라에 입국하여 배재학당을 세워 한국의 근대교육을 시작하였다. 그는 학교에서 종교 활동을 하였으나 예배만을 위한 건물을 구입하여 베델(Bethel) 예배당이라 하고 1887년 첫 예배를 시작하였다. 교인들이 늘어나면서 500여 명을 수용할 수 있는 교회 건립이 필요하게 되자 1895년 공사를 시작하여 1897년 12월 26일 봉헌식을 가졌다. 이 건물이 현재까지 유일하게 남아있는 19세기 교회 건물이다. 이 건물은 구조는 단층이지만 층고가 높아 2층으로 보이고 남측 종각은 3층 높이로 지어졌다. 미국식의 단순화된 고딕양식으로 건립 당시의 사진을 보면 이웃한 기와집이나 덕수궁과 잘 어울린다. 이곳에서는 많은 토론회와 음악회 등이 열려 신문화 수용과 민족의식 고취에 크게 공헌하였다. 본래는 십자형으로 380.16m²(115평)이었으나 1926년 증축 때 양쪽 날개 부분을 넓혀서 현재는 578.5m²(175평)의 네모난 모양을 이루고 있다. 원래 건물은 그대로 두고 양 날개 부분만 늘려지었기 때문에 건물의 원래모습에는 손상이 없다. 벽돌 쌓기를 하였으며, 곳곳에 아치형의 창문을 내어 고딕양식의 단순화된 교회당 모습을 이루고 있다. 돌을 다듬어 반듯하게 쌓은 기단은 조선시대 목조 건축의 솜씨가 배어있어 주목된다. 이 교회당의 종은 장식 없는 내부 기둥들의 겉모습과 함께 소박한 분위기를 지니고 있다. 소박한 분위기를 지니고 있는 북미계통의 단순화된 교회건물이다.

중명전

3.3Km    2024-10-08

서울특별시 중구 정동길 41-11

중명전은 대한제국의 중요한 현장이다. 1904년 경운궁(현 덕수궁) 대화재 이후 중명전으로 거처를 옮긴 고종황제의 편전으로 사용되었다. 1905년 11월 을사늑약이 이곳에서 불법적으로 체결되었으며 그 후 을사늑약의 부당함을 국제사회에 알리고자 1907년 4월 20일 헤이그 특사로 이준 등을 파견한 곳도 바로 중명전이다. 한편 중명전은 1925년 화재로 외벽만 남기고 소실된 뒤 재건하여 외국인을 위한 사교클럽으로 주로 쓰이다가 자유당 정부가 들어서면서 국유재산으로 편입되었다. 그러나 1963년 박정희 대통령은 영구 귀국한 영친왕과 이방자 여사에게 중명전을 돌려주었다. 1977년 중명전은 다시 민간에 매각되었고, 2003년 정동극장에서 매입한 뒤 2006년 문화재청에 관리 전환하여, 2007년 2월 7일 사적으로 덕수궁에 편입되었다. 2009년 12월 복원을 거쳐 2010년 8월부터 전시관 [대한제국의 운명이 갈린 곳, 덕수궁 중명전]으로 일반에 공개하고 있다. 덕수궁 돌담길을 돌아 뒤쪽으로 가면 정동극장이 있고, 그 골목으로 들어가면 중명전이 있다. 중명전은 원래 정동지역 서양 선교사들의 거주지에 속해 있다가, 1897년 경운궁(현 덕수궁)이 확장되면서 궁궐로 편입되었다. 이때 당호를 [수옥헌]이라 짓고, 주로 황실 도서관 용도로 사용되었으나 1901년 화재로 전소된 후 재건되어 지금과 같은 2층 벽돌 건물의 외형을 갖추게 되었다. 건물의 설계는 독립문, 정관헌 등을 설계한 러시아 건축가 사바찐이 하였다.

잼배옥

잼배옥

3.3Km    2025-07-30

서울특별시 중구 세종대로9길 68-9
02-755-8106

80여 년의 전통을 가지고 있는 곳이다. 서울특별시 중구에 있는 한식 전문점이다. 대표메뉴는 설렁탕이다.

국립 정동극장

3.3Km    2024-06-12

서울특별시 중구 정동길 43

덕수궁 돌담길의 아늑한 정취를 따라 걸어 들어오면 만나는 국립 정동극장은 시민들의 이웃과 같은 생활 속의 열린 문화공간이다. 1908년, 신극과 판소리 전문 공연장으로 문을 열었던 최초의 근대식 극장인 원각사의 복원 이념을 담고 있는 유서 깊은 극장으로 2015년 서울 미래유산으로 등재됐다. 1995년 개관 이래 상설공연 ‘전통예술무대’를 비롯해 ‘명인전’, ‘아트 프론티어’ 의 예술성 높은 기획공연과 ‘정오의 예술무대’ 등 일반 시민을 위한 프로그램을 선보여 왔다. 2010년 전통 뮤지컬 ‘춘향연가’를 창작하고 초연하며 상설 공연브랜드 ‘미소(MISO)’를 성공적으로 런칭하였고, 한국을 찾는 외국인 관광객은 물론 세계 곳곳의 무대에 한국의 문화적 가치와 아름다움을 알려왔다. 또한 한국 전통문화예술의 본질적 가치를 현대적으로 재해석하여 내외국인 모두가 즐길 수 있는 품격 있는 공연 ‘미소(MISO)’의 두 번째 이야기 ‘배비장전’(서울)으로 많은 사랑을 받았다.

케이팝호텔 서울역점

케이팝호텔 서울역점

3.3Km    2024-10-10

서울특별시 중구 후암로60길 17
02-773-2500

케이팝호텔 서울역점은 지하철 1호선과 4호선 서울역 10번 출구에서 도보로 2분이면 도착한다. 주변 유명 관광지를 돌아보기에 편한 위치로, 숭례문은 걸어서 약 10분, 남산공원은 15분 소요되며 경복궁까지 차로 10분, 인사동까지 차로 12분이면 도착한다. 24시간 운영하는 프런트에서는 고객의 편의를 위한 익스프레스 체크인과 체크아웃 서비스와 공용 금고 서비스를 제공한다. 스탠더드 더블룸과 트윈룸, 패밀리룸을 갖춰 비즈니스 고객부터 친구, 연인, 가족 여행객까지 이용 가능하다. 모든 객실에는 에어컨과 케이블/위성 채널, 평면 TV 및 헤어드라이어를 완비했으며 무료 공용 와이파이(WiFi)를 제공한다. 부대시설로는 루프트톱 테라스와 카페 공간이 있고 조식을 제공하는 카페에는 공용 주방과 PC, 세탁기를 갖췄다. 주차장 이용 시 사전 문의를 하면 좀 더 편하고 빠른 서비스를 받을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