엠모텔 - 주변 여행 및 근처 관광 명소 - 국내 여행 정보

한국관광공사에서 제공하는 공공데이터를 활용하여 엠모텔 - 주변 여행 및 근처 관광 명소 정보를 소개합니다.

엠모텔

엠모텔

16.1Km    2024-10-16

경기도 안산시 단원구 대부황금로 1188
032-889-0177

안산시의 엠모텔은 대부도 쌍계사 부근에 위치하고 있으며 항상 청결유지에 힘쓰고 있어 가족이나 단체여행객이 머물다 가기에 좋은 곳이다. 대부도는 천혜의 자연환경과 사람들의 땀방울이 어우러져 만들어낸 수도권 제일의 휴양지이다. 큰 언덕이라는 뜻의 대부도는 서해에서 가장 큰 섬으로 그곳을 찾는 모든 이들을 만족시켜 줄 다양한 매력을 가지고 있다. 주변 관광지로는 세계 최고의 조력발전소가 있으며 대부도 섬 한 바퀴를 둘러볼 수 있는 대부도해솔길의 산책도 해보길 권한다.

대부도 종현마을

대부도 종현마을

16.1Km    2025-03-24

경기도 안산시 단원구 구봉길 240

멀리서 보면 섬 같지 않고 큰 언덕처럼 보인다고 하여 부르기 시작한 대부도는 섬이다. 오이도와 대부도 방아머리를 잇는 총 연장 12,676m의 국내 제일의 방조제인 시화방조제를 통해 안산시와 시흥시까지 불과 십여 분 만에 닿을 수 있고, 대부도 바닷가에는 선창과 경관 좋은 곳이 많아 색다른 드라이브를 즐길 수 있어 주말이면 많은 관광객들로 붐빈다. 최근 많은 노력과 관심 속에 맑아진 수질로 다시 태어난 시화호는 세계적 희귀조인 장다리물떼새를 비롯해, 천연 기념물인 큰고니, 검은머리물떼새 등이 서식하고, 또한 갯벌에는 214종의 대형 무척추동물, 갯지렁이류, 갑각류 등이 서식하고 있다. 전망대 대부도 앞 섬인 누에섬에 지상 3층 규모의 등대형 전망대로 1층에는 누에섬의 자연 환경ㆍ등대ㆍ바다 등을 담은 그림과 자료가 전시되어 있고, 2층은 국내외 등대 시설을 소개하고 있다. 3층은 바다 전경을 감상할 수 있는 전망대와 함께 등대가 설치되어 있다.

대부도바다낚시터

대부도바다낚시터

16.1Km    2025-06-12

경기도 안산시 단원구 대부북동 1870-71

시화방조제 건너 2km 정도에 위치한 대부 바다 낚시터는 바닷물을 가둬서 그 안에 고기를 풀어놓고 낚시를 하는 방식으로 물고기는 양식이지만 물은 진짜 바닷물이다. 매일 오전 10시, 오후 3시 하루 2번 물고기들을 방류하여 언제나 조황이 좋다. 물고기 종류도 다양하며 장거리로 출조를 나가기 어려운 갯바위 낚시꾼들을 위해 돔전용장을 만들어 굳이 먼 곳까지 가지 않더라도 돔 낚시를 즐길 수 있도록 되어있다. 입장료가 생각보다 비싸다고 느낄 수도 있지만 값비싼 어종들이 다양하게 많기에 그 돈이 아깝지 않을 것이다. 연인, 가족 단위의 방문객들도 많으며 방갈로 옆에서 고기를 구워 먹고 갓 잡은 물고기로 회를 떠먹어도 좋다.

개미허리아치교

16.1Km    2025-03-18

경기도 안산시 단원구 대부북동

개미허리 아치교는 경기도 안산시 단원구 구봉도에 위치한 교량으로, 다리가 마치 개미허리를 닮았다 하여 개미허리 아치교라고 불린다. 만조 때에는 이곳을 거쳐 안산의 9경 중 하나인 구봉도 낙조 전망대에 갈 수 있으며 이곳을 지날 때는 마치 바다 위를 걷는 듯한 느낌을 준다. 낙조 전망대는 서해안의 아름다운 낙조와 대부도의 비경을 가장 잘 감상할 수 있는 곳이다. 대부 해솔길 1코스에 포함되며 이곳과 낙조 전망대를 거쳐 종현 어촌체험 마을에 도착하게 된다.

오정각

오정각

16.1Km    2024-06-17

경기도 안산시 단원구 오정각길 35

오정각은 김문기와 그의 아들 김현석에 대한 충신 정문과 손자인 김충주, 증손자인 김경남, 고손인 김약전 세 사람의 효자 정문을 모신 곳이다. 정문이란 충신, 효자, 열녀 등을 표창하고자 마을 입구나 집 문 앞에 세우던 붉은 문을 말하는데, 현재의 이 건물은 조선 고종 7년(1870)에 후손들이 오세충효 정각을 건립한 뒤 국가 보조와 종친들의 성금으로 몇 차례 중수하여 보전하고 있다. 오정각 입구에는 1983년에 세운 오정각중수기념비가 있는데, 비석의 앞면에는 [오정각중수기념비]라 새겼고, 뒷면과 양쪽 옆면에는 김문기 등 5대의 행적, 관직, 덕망 등에 대하여 자세하게 기록되어 있다. 대문을 들어서면 보이는 정각은 앞면 3칸 옆면 2칸 규모이며, 지붕은 옆면에서 볼 때 사람 인자 모양인 맞배지붕이다. 가운데 칸 처마 밑에는 오정각이라는 현판이 걸려 있고 한 칸 안쪽으로 들어가면 다시 오세충효라는 현판이 걸려 있다. 건물 안에는 김문기의 초상화가 걸려 있고 건물 뒤쪽에는 김문기의 정문을 중심으로 5대 정문이 서 있다.

부천문화둘레길-도시숲길

16.1Km    2024-08-14

경기도 부천시 범안로58번길 11

평지와 야트막한 산, 하천길 등을 특별한 준비 없이도 가볍게 걸을 수 있는 동네 산책길로 참나무와 벚나무, 소나무 등이 울창한 숲길이 있다. 역곡천과 저류지 주변으로 풀과 나무, 습지 식물, 새 관찰이 가능한 생태탐방길로 역곡천을 따라가면 한강까지 연결된다.

[대부해솔길] 1코스

[대부해솔길] 1코스

16.1Km    2025-06-13

경기도 안산시 단원구 대부북동

대부해솔길은 해안선을 따라 대부도를 한 바퀴 둘러볼 수 있는 산책길로 91km에 이르는 총 10개 코스를 통해 안산 대부도의 감탄스러운 자연경관을 빠짐없이 즐기며 걸을 수 있다. 대부해솔길은 방아머리 선착장을 시작으로 구봉도, 대부남동, 선감도, 탄도항을 거쳐 대송단지까지 연결되어 있다. 이 중에서 방아머리에서 돈지섬안길까지 이어지는 1코스는 관광객들이 가장 많이 찾는 대부해솔길의 백미로, 너른 서해안 갯벌을 병풍처럼 둘러싼 해솔 숲이 멋진 구간이다. 바닷길을 개미허리 다리로 연결해 놓은 구봉도 낙조 전망대는 낙조의 아름다운 모습을 감상할 수 있어 사진작가들에게도 매우 인기 있는 곳이며, 바닷길을 건널 수 있는 산책로로 주목받고 있다.

부천 원미종합시장

16.1Km    2024-11-13

경기도 부천시 조종로49번길 21-3
032-655-6682

원미시장은 1985년 원미구 원미1동에 생긴 재래시장으로 최근 현대화 시설로 보수하였다. 슈퍼·정육점·야채·생선·과일·생닭을 판매하는 점포와 건어물·식자재·두부 공장·반찬 전문점 등이 있으며 각종 먹거리 타운으로 빵집·순댓국·족발집·분식집·횟집·탕수육·김밥·튀김류·피자·햄버거·튀김닭집 등의 상점이 있다. 그 밖에 남성복·숙녀복·유아복·캐주얼 전문 매장과 속옷 전문점 및 화장품 코너, 신발가게, 건강원 등 다양한 점포들로 구성되어 있다. 특히 시장 입구에는 시장을 알리는 산뜻한 간판이 눈에 들어오는데, 부천대학교 산업디자인과 학생들이 지역 상인들과 주민들의 설문 조사 끝에 만든 것이다. 그밖에 고객센터에는 휴게실, 수유실, 운동실 등의 편의 시설이 있다. [동네시장] 사이트를 통하여 부천시 전지역에 당일 배송이 되므로 직접 방문하지 않아도 재래시장을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다. 수도권 지하철 1호선 부천역에서 도보 6분 거리에 있고 주차는 시장 인근의 공영 주차장을 이용할 수 있다.

연희공원

연희공원

16.1Km    2025-03-27

인천광역시 서구 중봉대로690번길 7 (연희동)

인천 서구 연희동에 있는 연희공원은 인천시의 생태 기능을 강화하고자 훼손된 자연을 원래대로 되돌리기 위해 자연과 사람이 어우러진 생태 휴식공간으로 조성한 1,032,165.5㎡ 규모의 공원이다. 1단계는 동심 가득한 연희공원 자연마당으로, 2단계는 삶의 활력소가 되는 다목적운동장으로, 3단계는 볼거리 가득한 철쭉동산으로 조성 완료하였다. 특히, 다단정화 습지 등은 다양한 생물들에 서식처를 제공하고, 도심에서 쉽게 접하지 못하는 논 습지는 아이들에게 좋은 학습공간이 되고 있다. 주요 시설로는 자연학습장, 다목적운동장, 숲 속 테크로드, 전망마당이 있다.

만정민트바다낚시터

16.1Km    2024-05-23

인천광역시 중구 영종순환로 279-20

영종도에서 청라국제도시로 향하는 영종대교 초입에 있는 바다 낚시터이다. 이곳이 유명한 이유는 낚시터와 바로 옆에 캠핑장 시설을 함께 갖추고 있기 때문이다. 캠핑장 뒤편으로 147.6m의 석화산이 있어 푸르른 자연환경과 바다 조망을 할 수 있는 장소로 가족이나 연인들에게 인기가 높다. 낚시터 둘레에는 예쁜 색깔의 방갈로가 있어 날씨 기후 관계없이 편안하게 낚시를 즐길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