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올레 팔공산 8코스] 수태지 계곡길

한국관광공사에서 제공하는 공공데이터를 활용하여 [대구올레 팔공산 8코스] 수태지 계곡길 정보를 소개합니다.

  • [대구올레 팔공산 8코스] 수태지 계곡길

설명

'올레'란 제주어로 '거릿길에서 대문까지의, 집으로 통하는 아주 좁은 골목길'을 뜻한다. 제주올레와 함께 '느리게 걷는 여행'을 제안하며 대구녹색소비자연대에서는 2008년부터 '대구올레'를 개발 및 운영하고 있다. [대구올레 팔공산 8코스]는 기점(동화사 종점)에서 시작하여 수태지까지 팔공산순환도로의 가로수 길을 걷는다. 이후 수태지의 왼편으로 빠지는 등산로를 걸어가다 보면 정글을 연상케하는 시원한 무그늘과 계곡을 만날 수 있다. 이 구간은 다소 난이도가 있는 오르막 구간이라 주의가 요구된다.수태골 등산로와 부인사 등산로가 만나는 부분에는 벼락 맞은 나무가 인상적이다. 주변으로 넓은 공간이 있어 쉬어가기 좋다. 부인사 등산로를 따라 내려가면 오른편으로 신라시대 고찰 부인사가 나타난다. 부인사는 2천여명 스님들이 수도하던 곳으로, 팔만대장경보다 200년 앞섰다는 초조대장경을 보관했던 곳으로 유명하다. 부인사 입구 ‘문화해설사의 집’에 의뢰하면 흥미로운 문화해설을 들을 수 있다. 부인사 경내를 한바퀴 둘러보고 팔공산순환도로의 가로수길을 따라 기점인 동화사 종점 정류장으로 돌아온다.


문의

대구녹색소비자연대


홈페이지

대구녹색소비자연대 http://dgcn.org/


이용안내

문의 및 안내 : 대구녹색소비자연대 053-983-9798


위치

대구광역시 동구 동화사1길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