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북바위캠핑장 - 주변 여행 및 근처 관광 명소 - 국내 여행 정보

한국관광공사에서 제공하는 공공데이터를 활용하여 거북바위캠핑장 - 주변 여행 및 근처 관광 명소 정보를 소개합니다.

거북바위캠핑장

거북바위캠핑장

19.4Km    2025-06-27

경기도 양평군 서종면 거북바위1길 185

거북바위 캠핑장은 서울 동남부 지역 기준으로 1시간 이내에 위치한 캠핑장으로 서후리 숲 수목원 옆에 위치하고 있다. 사이트는 파쇄석과 데크석이 있고, 차를 주차하고도 넓이가 여유 있어 편리하다. 길게 늘어선 사이트들 중에서도 양 끝에 사이트들이 한적하여 소위 명당자리로 인기다. 바로 옆 서 후리 숲의 산림욕은 물론 수련으로 유명한 세미원, 두물머리 등 가까이에 볼거리가 많다.

자연과별천문대

자연과별천문대

19.5Km    2025-08-22

경기도 가평군 북면 백둔로342번길 115-33

자연과별 천문대는 가평군 북면 명지산 자락에 위치하여 별을 관측하기에 아주 좋은 최적의 장소에 자리 잡은 천문대로 도심과 1시간 반 거리에 위치하여 접근성도 좋은 곳이다. 개인이나 가족 단위, 학생 등 단체를 위한 다양한 밤하늘 관측 프로그램이 마련되어 있으며, 숙소, 휴게실, 식당, 매점, 수영장, 강의실 등 다양한 부대시설을 갖추고 있다.

가평미라몬티풀빌라펜션

가평미라몬티풀빌라펜션

19.5Km    2025-01-22

경기도 가평군 가화로 1364-59

경기도 가평군 북면에 위치한 미라몬티풀빌라펜션은 앞뒤로 수려한 산세를 자랑한다. 객실은 독채 펜션 1동과 풀빌라 펜션 3개로, 독채 펜션은 방 5개, 화장실 4개로 최대 30명의 단체 숙박객이 머물 수 있다. 앞마당에 전용 야외수영장이 있고 실내 정글짐도 있다. 풀빌라 펜션은 모두 복층 구조로 미온수의 실내 전용 풀장을 갖췄다. 모든 객실에서 취사가 가능하고 개별 바비큐룸, 스파도 있다. 인근에 남이섬, 쁘띠프랑스 등이 있다.

묘적사계곡

묘적사계곡

19.5Km    2025-06-24

경기도 남양주시 와부읍 월문리

백봉산의 남쪽 골짜기에 신라 문무왕 때 원효대사가 창건하였다 전해지는 묘적사가 있다. 그 아래 길게 이어진 계곡을 묘적사계곡이라 부른다. 묘적사계곡은 경기도 남양주시 와부읍 월문리에서 묘적사 사찰에 이르는 산길을 따라 이어진다. 묘적교를 지나면서 본격적으로 계곡이 시작된다. 구불구불한 산길을 따라 구간에 따라 길이 좁았다, 넓어졌다가 반복되고, 곳곳에 시원한 물줄기가 흘러내리는 폭포도 형성되어 있어 찾는 이들이 많다. 2018년부터 시작된 하천 정원화 사업으로 묘적사 계곡도 변화하는 중이다. 묘적사 계곡은 수심이 깊지 않아 누구나 안전하게 물놀이를 즐길 수 있으며, 시원한 물줄기의 폭포 아래 수심이 성인 무릎 정도이다. 가족 단위의 물놀이를 즐기기에 좋다.

[봄내길 3코스] 석파령 너미길

19.5Km    2025-03-27

강원특별자치도 춘천시 서면 당숲안길 81

호수와 산이 어우러진 트레킹의 최적지인 춘천의 대표적인 트레킹 코스는 봄내길이다. 봄내길 3코스는 당림초등학교→예현병원→석파령→덕두원(명월길)→수레너미(덕두원 2리, 1905번 버스정류장 앞)→장절공 정보화마을→신숭겸묘역까지이며 그 거리는 18.7㎞정도이다. 소요시간은 5시간 정도이다. 이 길은 춘천의 역사와 만나는 길이다. 험한 고갯길인 석파령을 넘어 신임과 전임 춘천부사가 좁은 길에서 자리를 잘라서 나누어 앉을 만큼 험한 길이었지만 춘천의 아름다운 자연과 사람들을 잊지 못해 아쉬운 눈물을 흘렸다고 한다. 임진왜란 당시 옥포해전에서 전공을 세운 한백록 장군의 묘와 정문, 고려충신 장절공 신숭겸의 묘역 등이 있다. (출처 : 강원특별자치도청)

묘적사

묘적사

19.6Km    2025-06-24

경기도 남양주시 와부읍 수레로661번길 174

묘적사는 대한불교조계종 제25교구 본사인 봉선사의 말사이다. 신라 문무왕 때 원효대가사 창건했다고 전해지지만, 이를 고증할 만한 기록이나 유물은 현재 남아있지 않다. 묘적사에 관한 문헌기록으로는 『세종시록』, 『연산국일기』, 『신증동국여지승람』 등이 있으며, 이 문헌들에 묘적사는 조선 초기에는 그 사격이 유지되고 있었음을 간접적으로 알 수 있다. 또한, 대웅전 앞의 팔각칠층석탑 또한 그 시대의 유물로 추정되고 있다. 묘적사는 창건 뒤 조선 초기까지 폐허 상태로 방치되어 있었는데, 세종 때 학열스님이 180여 칸을 지으며 중창하였고, 남북 군영을 세워 무과 시험장으로 쓰였다고 기록되어 있다. 한편, 절에서 내려오는 말에 의하면 묘적사는 본래 국왕 직속의 비밀 기구가 있던 곳으로, 이곳에 일종의 왕실 신하 비밀요원을 훈련시키기 위한 사찰을 짓고 선발된 인원을 승려로 출가시켜 승려 교육과 아울러 고도의 군사훈련을 받도록 했다는 말도 전해진다. 그래서 임진왜란 때 일본군의 집중 공격을 받게 되었는데, 그 가운데 두 차례는 잘 막았으나 마지막 한 번의 공격을 막지 못하고 완전 폐허가 되었다고 한다. 대웅전에서 동쪽으로 약 20m 떨어진 곳에는 이제면이라는 사람의 묘와 묘비가 있어 이를 통해 묘비가 세워졌던 1720년(숙종 46) 무렵에는 절이 거의 페허화되었을 것으로 짐작된다. 이후 묘적사가 다시 중건되는 시기는 19세기로 절에 남아 있는 기록 중 『묘적산산신각창건기』에 따르면 1895년(고종 32)에 규오 법사가 산신각을 중건했다고 한다. 그 뒤 1969년에 화재로 대웅전, 산신각 등이 소실되었다가 1917년 자신스님에 의해 대웅전과 요사가 중건되었다. 이후 1976년에 다시 대웅전을 비롯해 관음전과 마하선실을 중건하고, 1979년과 1984년에는 나한전과 산령각을 각각 건립했다.

잔원유림 풀빌라

19.6Km    2024-12-18

경기도 양평군 단월면 섬이길 216
0507-1458-8487

빌라 뒷 편으로는 작은 산이 숲을 이루고 있고, 정면으로는 봉미산 봉우리를 볼 수 있습니다. 마당으로는 해가 오래도록 머물고 있으며 탁 트인 시야를 통해 사계절을 온전히 느낄 수 있습니다. 도심을 벗어나 고요한 공간입니다. 이곳에 오실 모든 분들께서도 편안함과 함께 여유로움을 느껴보시길 온 마음으로 바라봅니다. 어지럽고 고단한 일상에 평화가 필요할 때 타인의 시선이 차단된 공간에서 나만의 평화로움, 우리만의 여유로움을 온전히 경험해보셨으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