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2Km 2024-07-09
서울특별시 중구 퇴계로 369
지하철 동대문역사문화공원역 2번 출구에서 도보 5분 거리에 있는 고깃집이다. 꽃 목살이 대표 메뉴이다. 그 외에도 양갈비, 목 차돌, 1492된장찌개, 구워 먹는 치즈, 냉면, 주류 등을 판매한다. 매장 옆에 주차 공간이 있어서 차량을 가지고 방문하기 편리하다. 단체석이 있어서 모임이나 회식하기 좋고 장애인 편의시설이 마련되어 있다. 근사한 웨인스코팅 인테리어로 느낄 수 있는 유럽풍 분위기가 특징이다. 도보 10분 이내에 동대문디자인플라자 뮤지엄, 흥인지문, 제일평화시장 등이 있어서 둘러보기 좋다.
4.2Km 2024-12-05
서울특별시 중랑구 면목로 238
중랑문화원은 중랑구 지역 주민들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문화정보를 제공하는 곳이다. 1998년 10월 13일에 개원하였으며 시청각실, 문화강좌실, 생활체육실을 갖추고 있다. 구민 누구나 무료로 이용할 수 있는 각종 전문 서적과 비디오, 오디오, 인터넷 시스템을 갖춘 상설정보센터를 운영하고 있으며, 지역 향토사 관련하여 향토사연구소 운영을 통해 매년 향토 사료집을 발간하고 있다. 중랑향토문화해설사 양성 교육을 통하여 초, 중, 고등학교에 지역 역사 문화탐방을 시행하며 어린이와 청소년들에게 우리 지역 향토 역사에 대한 교육도 하고 있다. 또한, 각종 문화행사 시 향토 해설사들의 활동을 통하여 구민들에게 알리는 활동도 활발하게 진행되고 있다. 수도권 지하철 7호선 용마산역 1번 출구에서 도보 5분 거리에 있다.
4.2Km 2024-12-13
서울특별시 종로구 종로66가길 21
02-6365-0008
‘SAFE STAY away from HOME’ 서울앤호텔은 합리적인 가격에 합리적인 서비스를 제공하는 장단기 숙박에 최적화된 안전하고 깨끗한 시설로, 새로운 호텔 속박문화를 창출하는 공유가치를 실천하고 있다. 대한민국 프리미엄 호스텔. 종로 안심숙소 동대문 안심숙소. 관광, 패션의 중심지에 위치한 서울앤호텔 동대문은 서비스의 선택적 이용으로 경제적 소비를 지향하는 개별여행객에게 특화된 이코노미 호텔이다.
4.2Km 2024-07-17
서울특별시 강남구 영동대로86길 17
강남구 삼성역 근처에 위치한 해장국 전문점이다. 1980년부터 현재까지 전국의 유명 해장국집 및 고깃집에 납품해 온 중앙 축산에서 문을 연 식당이다. 푸짐한 양의 내장이 들어간 진한 국물 맛의 해장국이 인기 메뉴이다. 주말에는 웨이팅이 길다.
4.2Km 2024-12-17
서울특별시 강남구 영동대로86길 27
02-555-7077
강남경찰서 앞에 위치한 맛집 ‘남원추어탕 풍천장어’에서는 어머니의 손맛으로 주인이 직접 요리하는 정성스러운 음식을 맛볼 수 있다. 이 집 추어탕은 100% 국내산 최상급 미꾸라지만을 사용하는데 전통 방식으로 조리하기 때문에 누린내가 나지 않고 담백하면서도 깊은 맛이 나는 것이 특징이다. 부추, 청양고추 와 함께 즐기는 걸쭉한 추어탕은 남녀노소 누구나 맛있게 즐길 수 있는 건강식이며 살아 있는 국내산 장어만 직접 잡아 사용하는 풍천 장어구이와 해물파전, 배추 전 등의 각종 모둠전 도 빼놓을 수 없는 별미다.
4.2Km 2025-07-25
서울특별시 동대문구 서울시립대로 163 (전농동)
서울시립대학교 박물관은 우리 민족의 소중한 문화유산을 조사, 수집, 보관, 전시하며, 이를 통해 학생들의 교육활동을 지워하고 인근주민들에게는 가까운 문화공간으로 기능한다는 목적으로 1984년 9월 4일 개관하였다. 그동안 각종 특색 있는 특별전을 꾸준히 개최하여 왔고, 발굴 지표조사활동, 초청강연회 등을 통하여 연구 조사 및 교육활동에도 노력을 기울여 왔다. 특히 서울시립대학교 박물관은 대부분의 박물관에서 소외되고 있는 근현대사자료 전문 박물관에서 소외되고 있는 근현대사자료 전문박물관으로 발돋움한다는 새로운 목표를 세우고 유물수집 및 특별전시 등을 통해 정체성을 확립해 나가고자 노력하고 있다.
4.2Km 2024-11-29
서울특별시 광진구 중곡동
긴고랑계곡은 서울특별시 광진구와 경기도 구리시에 걸쳐있는 아차산에 위치한 계곡이다. 긴고랑이라는 이름은 아차산의 가장 높은 봉우리인 용마봉에서 내려오는 골짜기가 길어서 [긴골] 혹은 [진골]이라고 부른 데서 유래됐다고 한다. 덥고 습한 날씨에도 청량감이 더하는 곳으로, 도심 속 피서지로 손색없는 곳이다. 계곡은 상류부터 하류까지 모두 이용할 수 있는데, 계곡의 하류도 계곡물의 깊이가 깊지 않아 위험하지 않다. 계곡의 중류는 계단식으로 되어 있고, 발만 담그기에는 좋게 조성되어 있다. 계곡의 상류는 물이 깨끗하고 더 시원하며, 그늘이 많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