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2Km 2025-07-08
서울특별시 강남구 테헤란로 528 (대치동)
세계골프역사박물관은 골프의 기원부터 현대에 이르기까지의 발전 과정을 한눈에 살펴볼 수 있는 골프 전문 박물관이다. 골프웨어 브랜드를 런칭하고 골프 문화를 널리 알리겠다는 취지로 설립되었으며, 세계 골프의 역사, 장비의 진화, 4대 메이저 대회, 그리고 대한민국 골프의 시작과 주요 선수들의 활약상을 폭넓게 소개하고 있다. 서울 대치동에 자리한 이 박물관은 국내외에서 수집한 500여 점의 골프 관련 유물과 자료를 시대별로 체계적으로 전시해, 골프의 흐름과 변화를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다. 관람객들이 골프의 문화적 가치와 매력을 체험할 수 있는 공간이다.
4.2Km 2024-01-12
서울특별시 동대문구 왕산로37길 51
할머니냉면은 서울특별시 동대문구 제기동에 있는 매운 냉면 맛집이다. 이곳은 매운 냉면 맛집으로 여러 방송사의 TV 프로그램에 소개되었다. 웨이팅이 많아 성수기엔 하루 1,500명이 먹고 간다고 한다. 식당 천장에 큼지막하게 테이블 번호를 붙여 놓았다. 메뉴는 냉면 한 가지로 보통과 곱빼기가 있고 삶은 계란이 있다. 맛은 매운 비빔냉면이 기본이지만 얼음 육수가 있어 취향대로 섞어 비비거나 마실 수 있다.
4.2Km 2025-03-17
서울특별시 동대문구 왕산로 22 (신설동)
맹그로브 스테이는 코리빙 하우스 맹그로브가 제안하는 어반 Co-Stay이다. 머무는 동안 맹그로브 멤버가 되어 새로운 도시와 일상을 마음껏 탐험해 보시길 바란다. 사는 것처럼 풍요롭게 머물며, 깊이 있는 몰입을 경험하고, 생동감 넘치는 커뮤니티 속에서 코리빙 라이프의 영감 넘치는 순간들을 발견할 수도 있다.
4.2Km 2024-12-04
서울특별시 용산구 한남대로 60 (한남동, 금호리첸시아)
02-795-1405
두에꼬제는 서울특별시 용산구 한남동에 위치한 이탈리안 전문 음식점이다. 매콤한 할라피뇨 파스타가 대표 메뉴이며 이 외에도 수프, 샐러드, 파스타, 피자 등 다양한 이탈리안 음식을 맛볼 수 있다. 여러 매체에도 소개된 바 있으며 발레파킹 혹은 지하주차장 이용이 가능하다.
4.2Km 2025-06-26
서울특별시 강남구 선릉로 555 선릉빌딩
일등추어탕 선릉본점은 100% 국내산 미꾸라지를 신선한 재료와 함께 4시간 이상 끓여낸다. 추어탕 전문점답게 여러 종류의 추어탕을 판매하고 있다. 기본 추어탕은 보통맛과 얼큰한 맛 중에 선택하여 먹을 수 있다. 전복추어탕은 싱싱한 전복이 들어가 맛과 영양이 2배인 보양식이다. 반계추어탕은 인삼과 각종 한약재로 우린 닭 반마리가 통째로 들어가 여름철 보양식으로 좋다. 또, 몸에 좋은 각종 재료가 들어간 추어탕의 끝판왕 추어삼계전골도 있다.
4.2Km 2021-04-02
서울특별시 용산구 독서당로 65-7
02-2297-1988
부침개 안주가 인기인 술집이다. 대표메뉴는 북엇국이다. 서울특별시 용산구에 있는 한식전문점이다.
4.2Km 2025-06-05
서울특별시 중구 다산로31길 64 (신당동)
모자이크는 중고 음반을 위주로 판매하는 레코드숍이다. 자신만의 취향을 찾으려는 사람들이 모여드는 곳으로 일요일마다 온·오프라인 숍에 150~200여 장의 LP가 새롭게 업데이트되는데, 직원들이 모든 LP를 직접 청음 한 뒤 한 줄 평을 작성할 만큼 음악에 진심이다. 바이닐 주문 제작도 가능하다. 매장에서 턴테이블 작동법을 배우거나 여러 장르의 레코드를 추천받을 수 있어 입문자도 부담 없이 드나들곤 한다. 2층은 다락방처럼 아늑한 공간에서 핸드드립커피, 민트티, 블랙민트 세 종류의 음료를 마실 수 있다. 공간이 좁은 편이기 때문에 가급적 평일에 방문하는 것을 추천한다.
4.2Km 2025-04-23
서울특별시 종로구 난계로27길 30-8 (숭인동)
신설동은 1990년대 후반부터 2000년대 초반까지 가죽과 원단 산업의 중심지이다. 수많은 장인과 상인들이 이 거리를 가득 메우던 전성기를 지닌 곳이었으나 지금은 잘 알려지지 않았다. 그래서 갗은 잊혀 가는 신설동 가죽·원단 거리의 역사와 기억을 되살리기 위해 신설동 인근 지역에서 시작되었다. 갗은 일상 속에 스며들어 있는 신설동의 가죽과 원단 문화에 다시 한번 관심을 기울이며, 매장 외부와 내부 공간, 심지어 디저트와 음료까지도 가죽과 원단을 형상화한 콘셉트로 구성하였다. 매장 이름 또한 '가죽'의 순우리말인 '갗'에서 비롯되었으며, 단순한 카페 혹은 바를 넘어 과거 가죽 거리가 품고 있던 역사·문화적 가치와 이야기, 그리고 추억을 현재로 이어주는 문화공간으로서의 역할도 수행한다. 갗은 지역 상인들과의 노력을 통해 다시 한번 신설동과 옛 가죽 거리의 새로운 부흥을 꿈꾸며, 순한 소비 공간을 넘어 지역의 산업사와 문화를 되짚는 플랫폼으로서 신설동의 정체성과 스토리를 널리 알리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