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3Km 2024-04-23
전북특별자치도 부안군 곰소항길 77-1 제일식당
곰소항 수산물 종합시장 바로 앞에 위치해 있는 곰소 아리랑 식당은 곰소에서 30여 년간 영업을 이어온 부안 맛집이다. 부안 주민들과 관광객이 많이 찾는 곰소 아리랑 식당은 백반, 매운탕, 조림을 전문으로 하는 곳이다. 대표메노는 풀치백반과 젓갈백반, 갈치조림, 싱싱한 생우럭탕이다. 백반을 주문하면 10가지가 넘는 기본 찬이 차려진다. 풀치백반은 갈치의 새끼인 풀치와 각종 채소가 들어간 매운맛을 자랑한다. 무, 감자, 양파, 파 등이 들어가 국물을 졸일수록 맛있는 갈치조림탕도 인기가 있다.
3.3Km 2025-01-14
전북특별자치도 부안군 곰소항길 85
부안 곰소항에 있는 곰소물회는 깨끗하고, 넓은 실내 공간을 가지고 있어 단체 모임, 가족 모임하기 좋은 식당이다. 대표 메뉴인 물회는 투명한 그릇에 채소를 넣고 그 위에 회, 전복, 멍게, 관자, 소라, 해삼을 가지런히 담아 내오는데 비주얼부터 맛까지 어느 하나 부족함이 없다. 비벼진 물회에 소면을 넣어 먹으면 그 맛이 일품이다. 바닷가에서 즐기는 신선한 회를 얹은 회덮밥, 바싹하게 튀겨진 왕새우 튀김은 재방문을 부른다. 야외 테이블에서는 조개구이도 가능하다. 오션뷰가 아름다운 나룻산공원, 곰소항, 곰소염전 등 식사 후 산책하며 즐길 거리도 풍부하다.
3.3Km 2025-08-05
전북특별자치도 부안군 변산면 실상길 62
부안지역 내변산의 대표적인 관광명소인 직소폭포는 높이 약 30m 정도로 폭포를 받치고 있는 둥근못으로 곧바로 물줄기가 떨어진다고 하여 ‘직소’라는 이름이 붙여지게 되었다. 직소폭포는 봉래구곡의 제2곡으로 직소폭포 아래에는 깊이를 알 수 없는 용소가 있다. 이곳에는 용이 살았다는 전설이 전해지며 가뭄이 심할 때는 현감이 용소 앞에서 기우제를 지냈다고 한다. 서해안권 국가지질공원 명소로 지정되어 있으며, 변산응회암으로 이루어진 직소폭포와 주상절리의 형성과정을 이해할 수 있다. 변산응회암으로 이루어진 직소폭포 주변에는 다양한 형태의 주상절리를 관찰할 수 있다. 주상절리는 최대 약 1m 미만의 오각형과 육각형이며 수직으로 수십m 이상 줄지어 선 기둥 모양인 콜로네이드 형태이다. 화산쇄설물이 퇴적된 후 빠르게 냉각되고 수축하는 과정에서 주상절리가 만들어졌다. 이때 다각형의 절리가 만들어지고 길쭉한 콜로네이드를 형성했다. 내륙 깊숙이 숨겨둔 보물처럼 직소가 숨겨져 있어 내륙의 소금강이라 불린다. 남녀노소 누구나 쉽게 오를 수 있는 완만한 경사로 이루어져 많은 탐방객이 찾아오는 변산반도국립공원의 대표적인 탐방코스로 약 2.3㎞로 50분 정도 소요된다. 계절별로 다양한 동·식물들을 만날 수 있으며 봉래구곡, 인장바위, 실상사 등 주변 경관 또한 뛰어난 곳으로 매년 4월 하순에 직소폭포 배경으로 만개한 산벚꽃을 주제로 하는 많은 사진촬영이 이루어지므로 이 시기에 탐방하는 것도 추천할 수 있다.
3.3Km 2025-08-19
전북특별자치도 부안군 상서면 청림리
가마소계곡은 전라북도 부안군 상서면 청림리에 위치한 계곡으로, 이름은 폭포 아래 물웅덩이와 주변 지형이 가마솥처럼 움푹 파인 모습에서 유래하였으며, 한자로는 부소(釜沼)라 한다. 계곡은 변산반도 남부의 세봉(해발 433m)에서 시작되어 비교적 좁은 협곡을 따라 형성되며, 수려한 풍광을 자랑한다. 지류인 와룡소계곡과 연결되어 있어 통칭 ‘회양계곡’으로 불리며, 전체 길이는 약 9km에 이른다. 내변산에서도 교통이 다소 불편한 지역에 속하지만, 이곳의 폭포와 소는 하천 지형의 특징을 잘 보여주는 자연 자원이다. 가마소계곡은 내변산 탐방 시 빼놓을 수 없는 주요 경관지로 손꼽힌다.
3.4Km 2024-11-26
전북특별자치도 부안군 진서면 구름호수길 52
010-6643-1559
생폴드방스 펜션은 프랑스 남부 지중해의 햇살을 가득담은 곳, 샤갈, 마티스, 피카소를 비롯한 수많은 예술가들이 사랑한 아름다운 마을 “생폴드방스”의 따뜻한 느낌과 예술적 영감을 담은 아름다운 펜션이다.
3.4Km 2025-07-21
전북특별자치도 부안군 변산면 방파제길 11
국내 국립공원 중 유일하게 산과 바다가 어우러진 다기능 공원이다. 해안가는 외변산, 내륙 산악지역은 내변산이라 구분하고 있다. 1988년 국립공원으로 지정된 변산반도 국립공원은 변산 안에 의상봉(508m), 신선봉(486m), 쌍선봉(459m) 등 기암괴석으로 이루어진 산봉우리를 지녔다. 그 사이에 개암사, 내소사, 월명암 등 유서 깊은 고찰이 있고 직소폭포, 봉래구곡, 낙조대 등 승경이 곳곳에 산재하고 있을 뿐 아니라 주변에는 유천리도요지, 구암리 지석묘군과 호벌치와 우금산성 등 역사 유적지가 있다. 채석강, 적벽강, 신석정 시비, 한국에서 최초로 조성된 금구원 조각공원, 그리고 변산해수욕장, 격포, 고사포 해수욕장 등 3개의 해수욕장까지 갖추고 있는 대한 8경 중의 하나이다. 또한 내변산에 1995년 부안댐이 완공되어 물이 차면서 중계계곡이 호수로 변해, 천연적인 단애를 이룬 기암괴석과 어울려 절경을 이룬다. 또한 공원지구 내에 다양한 동식물이 분포되어 있으며, 이 중 호랑가시나무, 후박나무, 꽝꽝나무, 미선나무 군락은 천연기념물로 지정 보호되고 있다. 해수욕과 등산을 동시에 즐길 수 있어 사시사철 수많은 탐방객이 찾는다.
3.4Km 2024-10-17
전북특별자치도 부안군 진서면 곰소7길 16
063-580-4484
객관전국에서 알아주는 부안-곰소젓갈-축제가 10월 3일부터 5일까지 곰소젓갈발효식품센터 앞 특설 무대에서 열린다. 행사장에선 각종 젓갈과 액젓을 20% 할인하며 막회와 건어물, 곰소 소금도 판매한다. 어린이들을 위한 핑크퐁 아기상어 공연과 새우잡이, 염전체험을 진행하고 밤 9시까지 야간포차도 운영한다.
3.6Km 2025-07-28
전북특별자치도 부안군 변산면 중계리
봉래구곡은 변산반도국립공원 신선대의 신선샘에서 발원한 계류가 직소폭포를 지나 해창으로 이어지는 계곡이다. 계류를 따라 1㎞정도 내변산의 암반을 따라 굽이굽이 흘러 높이 20m의 직소폭포에서 우렁찬 물소리를 내려 절벽 아래로 떨어진다. 떨어진 물줄기는 다시 백천과 합류하여, 아홉 곳에 아름다운 절경을 만들며 흘러내린다. 그중 봉래곡의 넓은 바위 위에 봉래구곡이라는 글씨가 새겨져 있어 아홉 곡 전체를 가리키는 이름이 되었다. 봉래9곡은 제1곡 대소, 제2곡 직소폭포, 제3곡 분옥담, 제4곡 선녀탕, 제5곡 봉래곡을 거쳐 제9곡 암지까지 아홉 곡의 명승을 2㎞에 걸쳐 흐른다. 서쪽 바위 능선길을 따라 가면 숲 속 깊은 곳에 월명암이 있고 변산 8경의 하나인 낙조대가 5분 거리에 있다.
3.7Km 2025-03-18
전북특별자치도 부안군 보안면 반계로 97-68
조선 효종·현종 때 실학의 선구자인 반계 유형원(1622∼1673) 선생의 유적이다. 선생은 1648년 2차례에 과거에 응시하였으나 낙방하고 효종 4년(1653)에 이곳으로 이사한 후 일생을 숨어 지냈다. 선생은 뛰어난 학문으로 거듭 벼슬자리를 받았으나 모두 사퇴하고, 평생을 학문에만 힘을 쓰다가 세상을 떠났다. 이곳에서 그는 『반계수록』26권을 펴냈다. 선생의 학문은 광범위하게 영향을 미쳤는데, 선생의 주된 저서인 『반계수록』에서 농촌을 부유하게 하고 민생을 넉넉하게 하는 여러 가지 주장을 펴 정약용 등의 후기 실학자에게 큰 영향을 끼쳤다.
3.9Km 2024-08-23
전북특별자치도 부안군 진서면 왕포길 30-12
063-582-3812
왕포리조텔은 왕포선착장 인근의 운호리 바닷가에 있다. 특히 부안군 왕포리의 넓은 바다가 리조텔 앞으로 넓게 펼쳐져 자연 그대로의 주변 경치가 아름다운 곳이다. 또한 어느 방에서나 넓게 트인 바다를 창밖으로 볼 수 있어 여름에 관광객들이 문전성시를 이루고 있으며 모텔 뒤편의 울창한 숲에서는 사시사철 상쾌한 공기가 흘러나온다. 또한 서해의 제철(숭어, 주꾸미, 갑오징어, 전어, 왕새우, 소라)메뉴와 자연산 회를 즐길 수 있는 횟집을 이용할 수 있어 편리하다. 객실은 침대방과 온돌방, 취사가 가능한 펜션이 준비되어 있어 방문객의 상황에 맞게 선택하면 된다. 파란 지붕과 돌을 붙여 만든 듯한 아름다운 외관을 가지고 있는 왕포리조텔의 주변에는 채석강, 격포해넘이해수욕장, 변산반도국립공원 등 많은 관광지가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