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9Km 2025-03-27
강원특별자치도 정선군 고한읍 하이원길 265-1
하이원리조트 알파인코스터는 하이원리조트에서 매해 봄, 여름 사이에 운영하는 스릴 넘치는 어트랙션이다. 마운틴허브에서부터 마운틴스키하우스까지 모노레일을 타고 내려오며 롤러코스터를 탄 듯한 새로운 즐거움과 짜릿함을 선사한다. 2008년부터 운행을 시작한 알파인코스터는 회오리 구간, 업앤다운 구간 등 다양한 코스로 구성되어 있다. 총 2.2km에 걸쳐 내려오며 4분 정도 소요된다. 타는 동안 하이원리조트의 자연을 만끽할 수 있다. 이 외에도 하이원리조트에는 케이블카 스카이 134, 한옥 디저트 카페 운암정 등 볼거리와 즐길 거리가 가득해 연인부터 가족 단위 방문객들의 발걸음이 끊이지 않고 있다.
10.9Km 2025-03-31
강원특별자치도 태백시 통동 산 67-1
통리탄탄파크 본관에서는 구문소의 용궁 설화를 모티브로 한 라이브스케치, 여섯 대륙의 대표 동물들을 만날 수 있는 증강현실(AR) 체험 포토존, 수호천사가 되어 태백을 구하는 건슬레이어즈(슈팅게임) 등 다양한 체험을 즐길 수 있다. 그리고 폐갱도를 활용한 ‘기억을 품은 길’과 ‘빛을 찾는 길’에서 가족의 이야기를 찾고, 미디어아트 등 다양한 테마의 디지털콘텐츠와 어우러진 음악을 듣고 보고 즐기는 것도 큰 재미를 주며 색다른 경험이 될 것이다. 또 두 갱도를 잇는 산책로와 곳곳에 있는 포토존을 통해 힐링타임을 가져보는 것도 좋다. 특히, 기억을 품은 길을 나가면 확 트인 풍경이 색다른 감동을 주며 산책로를 걸으며 맞는 시원한 백두대간의 바람은 잊을 수 없는 추억을 만들어준다.
10.9Km 2025-07-09
강원특별자치도 태백시 동태백로 404
철암탄광역사촌은 옛 탄광촌 상가들을 그대로 보존해 놓은 생활사박물관이다. 철암천변을 따라 이어지는 주택 및 상가 건물은 1980년대 탄광촌의 모습을 그대로 안고 있는데, 밖에서 보면 폐점한 가게로 보이지만 건물 안에는 탄광의 역사를 담은 전시공간이 전개된다. 잊혀가는 석탄산업의 역사와 광부들의 생활상을 고스란히 들여다볼 수 있다. 또한 주거공간이 부족하던 시절 하천 바닥에 지지대를 만들고 주거공간을 넓힌 까치발 건물이 특징이다. 건물 지지대가 까치발 같은 형태라 붙여진 이름이다.
10.9Km 2025-03-21
강원특별자치도 태백시 삼방1길 2-27 (철암동)
철암역 건너편 삼방동 언덕에 위치한 삼방동 전망대는 철암역과 철암역두선탄시설, 철암탄광역사촌 전경을 한눈에 조망할 수 있는 곳이다. 삼방동(철암동 11통)은 다닥다닥 붙어있는 집들 사이로 좁은 골목길이 미로처럼 얽혀있는 달동네인데, 건너편 철암탄광역사촌의 까치발 건물과 더불어 사람은 넘치고 주택이 부족했던 광산촌 전성기를 짐작하게 한다. 철암역두선탄시설, 철암탄광역사촌을 둘러본 뒤 삼방동 전망대에 들러 철암의 매력을 다시 한번 느껴보기를 추천한다. 철암 관광안내소를 찾아가면 문화관광해설사의 해설과 함께 삼방동 투어도 즐길 수 있다.
11.0Km 2025-06-11
강원특별자치도 태백시 동태백로 389 (철암동)
백두대간협곡열차(V-트레인)은 코레일 주관으로 영동선을 운행하는 관광열차로, 중부내륙의 가장 아름다운 구간인 영주, 봉화, 춘양, 분천, 양원, 승부, 철암 구간(27.7㎞)을 운행한다. 절벽과 바위산으로 둘러싸인 백두대간 협곡 사이를 운영하는 대한민국 최초의 개방형 관광열차이다. V-train의 ‘V’는 백두대간의 깊은 협곡의 모습을 상징함과 동시에 valley(협곡)의 약자를 나타낸 것으로, 다이나믹한 여행의 즐거움을 표현했다. 백호무늬 외관디자인은 백두대간 호랑이의 기상을 표현하고, 실내는 천장을 제외한 나머지가 모두 큰 유리창으로 되어 있어 숲 속과 협곡의 청정자연을 그대로 느낄 수 있도록 하였다. 또한, 친환경 열차로 객실 내 화장실과 냉난방 시설이 없다. 여름에는 태양광 발전기를 이용한 선풍기를, 겨울에는 화목난로를 사용하여 고구마도 구워 먹을 수 있는 낭만이 있다. 철암 가는 방향 기준으로 분천역부터 석포역까지는 시속 30㎞로 천천히 이동하기에 태백준령의 비경을 충분히 감상할 수 있고, 승무원이 직접 주변 경관과 역사에 대해 설명해 주기도 한다. 승부역, 양원역에서는 정차하는 10분 동안 주변 마을 주민들이 판매하는 간단한 먹거리와 농산물을 구입할 수 있다. 백두대간협곡열차(V-트레인)은 코레일 홈페이지를 통하여 구간별, 혹은 왕복으로도 예약할 수 있으며 예약 시 문화관광해설서비스도 신청할 수 있다.
11.2Km 2025-03-17
강원특별자치도 태백시 장성로 265
장성동 태백 중학교 교정에 우뚝하게 세워진 학도병충혼탑은 6·25 전란시 조국을 위해 장렬히 산화한 학도병의 영령을 모신 곳이다. 매년 6월 6일 현충일을 맞아 이들 18위의 영령을 위한 위령제를 거행하고 있으며 교정에서 자라는 이 지역 후배들에게 조국을 위해 몸 바친 영령들의 고귀한 얼이 스며들게 한다. 1963년 태백중학교, 태백고등학교 교사가 하장면 평화동으로 이전하게 되어 당시 부대장인 김종순 장군을 모시고 충혼탑 이전 제막식 및 제8회 위령제를 거행하였다. 태백의 상징이며 청년 학도의 유훈인 학도병충혼탑은 유명을 달리한 영령들을 위해 이전함에 따라 태백기계공고 교정에 충혼비로 이전 및 건립하였다. 이후 1973년 태백 중학교가 태백기계공고에서 분리되면서 교정 현 위치에 충혼탑을 새로 이전 및 건립하게 되었다.
11.3Km 2024-06-13
강원특별자치도 정선군 사북읍 소금강로 3576
033-592-2046
정선군 사북읍에 위치한 코코펜션은 조용하며 인테리어 시설은 고급으로 되었고 청결한 업소이다. 주변에 스키장, 카지노, 등산코스 등이 있다.
11.3Km 2024-09-23
강원특별자치도 정선군 사북읍 하이원길 265
02-334-6274
스포츠조선은 해발 1200m, 천혜의 고원휴양림인 하이원리조트와 주변 화절령 운탄길에서 ‘제16회 하이원 하늘숲길 트레킹 페스티벌’을 개최한다. 가을이 절정에 이른 백두대간 자락은 최고의 자태를 뽐낸다. 아름다운 숲길을 온 가족이 함께 걷노라면 행복한 가을 소풍이 따로 없다. 트레킹은 총 연장 10km의 완만한 산길을 정담을 나누며 느릿하게 걷는 하늘길 코스와 곤돌라를 이용해 산 정상까지 이동 후 운탄길과 낚엽송 길을 걷는 가족 코스(7km)로 나뉜다. 완주 후 운탄고도 케이블카를 타고 출발지로 돌아오는 40분 간 편안하게 가을산 풍경을 보는 것도 빼놓을 수 없는 즐거움이다. 하늘에서 바라보는 천혜의 고원지형과 백두대간의 아름다운 정경은 또 다른 감동으로 다가온다. 참가자를 위해 하이원 리조트 숙박할인(최대 75%), 기념품, 케이블카 무료탑승, 간식과 경품도 푸짐하게 마련했다. 하늘과 자연이 맞닿은 곳, 자연과 하나가 되는 트레킹은 가족과 연인, 직장동료가 함께 어우러져 일상 탈출을 만끽 할 수 있는 최고의 시간이 될 것이다.
11.3Km 2024-01-29
강원특별자치도 정선군 사북읍 하이원길 265
하이원그랜드호텔 컨벤션타워는 하이원리조트 안에 있는 여러 숙소 중의 하나로 컨벤션 전문 호텔이다. 이곳에는 대규모 국제 회의장, 공연장, 전시회장, 이벤트 전문 공간이 있다. 슈페리어 더블, 슈페리어 트윈, 슈페리어 트리플, 슈페리어 온돌, 슈페리어 더블 온돌 5가지 타입의 룸으로 구성된 220개의 객실이 있다. 그 밖에 컨벤션타워 건물 안에는 피트니스 센터, 사우나, 스파 등의 부대 시설과 컨벤션홀, 그랜드볼룸, 미팅룸이 있어 다양한 목적과 크기에 따라 선택하여 사용할 수 있다. 23층에는 아름다운 전경과 야경이 펼쳐지는 그릴&바가 있으며 스테이크와 파스타, 와인을 즐길 수 있다. 하이원리조트는 스키장, 워터월드, 카지노, 골프장, 키즈랜드, 루지랜드, 숙박시설 등 다양한 시설을 보유한 리조트로 낙후된 폐광 지역인 고한, 사북 지역의 활성화를 목적으로 개발되었다.
11.4Km 2025-03-21
강원특별자치도 삼척시 도계읍 강원남부로 1488
전두시장 번영회 033-541-8151
강원 삼척에 위치한 도계전두시장은 지역 주민들의 일상과 전통을 엿볼 수 있는 시장이다. 시장 내에는 다양한 먹거리가 있어, 지역 특유의 맛을 경험할 수 있다. 또한, 전통적인 시장 분위기와 활기찬 상인들의 모습이 방문객들에게 친근감을 준다. 탄광 지역의 유일한 상설시장인 전두시장은 항상 신선한 지역 특산품을 취급하고 있어 시민들로부터 사랑을 받고 있으며, 앞으로 많은 관광객이 찾을 수 있는 특성화 시장으로의 변모를 꾀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