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1Km 2024-05-20
서울특별시 중구 퇴계로53길 6-17
필름로그 현상소는 서울 중구에 위치해 있는 필름 카메라의 성지다. 다양한 필름카메라, 일회용카메라, 필름을 이용한 굿즈와 제품들을 구매 할 수 있으며, 필름현상도 가능하다. 또한 필름로그 현상소는 한 번 사용하고 버려지는 일회용 카메라를 재탄생 시킨 업사이클 카메라를 만들고 있으며, 업사이클 카메라를 사용 후 가게에 돌려주면 무료 현상과 스캔 서비스도 이용할 수 있다. 사장님의 환경에 대한 사랑으로 재탄생한 업사이클 카메라를 만드는 방법을 필름로그 공식 유튜브 채널에서 볼 수 있다.
5.1Km 2025-03-28
서울특별시 광진구 자양번영로 79
02-457-5473
대한민국 기사식당의 대명사라고 할 수 있다. 동네 골목의 작은 음식점으로 시작해 30여 년 만에 주차타워까지 갖춘 건물로 발전을 했다고 하니, 택시 운전기사님들의 남다른 사랑을 짐작하고도 남을 만하다. 자리에 앉으면 즉석에서 익혀 먹는 돼지 불백이 프라이팬에 담겨 나온다. 돼지불백에는 상추가 함께 나오는데 대부분의 고객들이 가위로 잘게 잘라 다른 밑반찬이랑 모두 넣고 볶음밥을 만들어 먹는다. 홀 한쪽에서 끓고 있는 선지 해장국은 원하는 만큼 직접 가져다 먹으면 된다.
5.2Km 2024-07-11
서울특별시 서초구 양재천로21길 3 디와이빌딩
크레미엘은 프랑스 셰프가 건강한 재료로 만든 베이커리이다. 파티시에 부부가 운영하고 있고 서울에서 파리의 맛을 느낄 수 있는 곳이다. 크레미엘은 베이커리와 키친툴을 판매하고 있다. 한쪽에는 파리 감성이 가득한 베이커리가 있고 다른 한쪽에는 키친툴 편집샵인 사브르 오프라인 매장이 있다. 예쁘고 컬러풀한 디자인의 키친툴이 아기자기하게 놓여져 있어 베이커리를 주문하고 잠시 구경해도 좋다.
5.2Km 2025-07-30
서울특별시 용산구 두텁바위로 160
서울특별시교육청 용산도서관은 남산 자락에 위치한 후암동 두텁바위 마을에 1981년 4월 개관하였다. 지하 1층부터 지상 5층까지의 건물로, 문헌정보실, 디지털·간행물실, 어린이실, 자율학습실 등 다양한 시설을 갖추고 지역 주민의 독서, 평생교육, 여가 활동을 지원하고 있다. 외국인 거주 비율이 높은 지역 특성을 반영하여 외국인 한글 교실 등 다양한 다문화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으며, 어린이실에는 수준별 영어 원서와 다국어 도서를 구비하고 있다. 또한, 시(詩)를 특색 사업으로 운영하여 창작시 공모전, 시 창작 수업, 수상작 갤러리 등 시를 다양한 방식으로 접할 수 있도록 하였으며, 작은 갤러리와 영화 상영 등 다채로운 문화 프로그램도 제공하고 있다. 1층 구내식당은 저렴한 가격으로 운영되어 지역 주민들에게 호응을 얻고 있으며, 5층 옥상 정원은 서울 전경을 한눈에 조망할 수 있어 도심 속 노을 명소로 주목받고 있다.
5.2Km 2025-04-01
서울특별시 동작구 현충로 124
조선일보는 1920년 창간된 조선일보 100여 년 역사의 발자취를 한눈에 정리하고, 미디어 체험교육을 할 수 있는 뉴지엄(Newseum)을 개관했다. 뉴스(News)와 박물관(Museum)의 개념을 함께 아우른 공간으로, 2층의 미디어체험관과 3층의 조선일보 역사기념관으로 구성되어 있다. 역사기념관은 창간호를 비롯한 수많은 유물과 자료를 통해 조선일보의 역사를 보여준다. 한국 신문 발달사 교육장이자 조선일보가 이겨냈던 수많은 시련과 발전과정을 음미하게 해주는 의미 있는 전시공간이다. 그 시대의 사회를 고스란히 담고 있는 신문의 역사를 살펴보고 오늘날 뉴미디어의 지표가 되는 과정을 체험할 수 있다. 미디어 체험관은 미디어 스퀘어, 기자 연수실, AR 활용 취재현장, 방송 스튜디오, VR 뉴스센터, 뉴스 갤러리 등의 코너로 구성되어 있어 체험을 통해 청소년들이 신문, 방송의 제작 현장을 체험해 보며 미디어에 대한 이해를 높일 기회를 갖게 했다. 신문과 방송, VR입체영상 등 첨당정보기술을 접목시킨 복합미디어체험관은 조선일보 뉴지엄이 국내 최초이다.
5.2Km 2025-04-08
서울특별시 용산구 두텁바위로1가길 47 (후암동)
후암거실은 서울역 인근에 위치한 곳으로, 나만의 공간에서 영화를 볼 수 있는 아늑한 공간이다. 남산과 서울타워를 바라보며 홈 시어터 시설(4K 지원 빔과 5.1 채널 스피커)이 완비된 공유거실에서 연인이나 친구와 함께 우리만의 시간을 보낼 수 있는 공간이다. 내부는 청록색 소파와 원목의 가구들로 눈길을 이끄는 세련된 인테리어로 꾸며놨다. 후암거실의 1층과 2층은 카페 후암연립으로 간단한 음료와 디저트, 주류를 주문할 수 있다. 남산타워가 한눈에 보이는 야경을 감상하며 조용하고 편안한 시간을 보낼 수 있다.
5.2Km 2025-03-17
서울특별시 서초구 바우뫼로7길 111
서울 우면산 아래 위치한 관문사는 수도권 천태종의 요람이자 포교의 중심 도량으로서 청계산, 우면산, 양재천 등의 천혜 자연 속에 자리 잡고 있다. 의천대사는 당시 혼란했던 고려불교를 하나로 통합하고 바로잡기 위해 6세기경 천태 지의가 개창한 천태종을 한국에 들여왔다. 관문사는 현대와 전통적인 불교 건축양식이 병행되어 있다. 첨단의 설비를 갖춰 다양한 국내외 문화, 학술, 종교의식 등을 치르고 있다.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마음이 힘들고 지친 현대인들을 도와 그 고통을 내려놓고 마음의 평온을 찾는데 도움을 주고 있다.
5.2Km 2025-07-25
서울특별시 중구 퇴계로85길 36
서울의 많은 전통시장 중 하나인 서울 중앙시장은 한국전쟁 이후로 한국의 3대 시장으로 꼽힐 만큼 많은 거래와 소비가 이루어지던 시장이다. 오랜 세월 동안 지역 상권의 중심지 역할을 해왔다. 다양한 식재료와 생활용품을 합리적인 가격에 구매할 수 있어 주부들과 자영업자들의 발길이 끊이지 않는다. 특히 건어물, 반찬류, 분식 등이 인기 품목이다. 시장 골목 곳곳에는 오래된 맛집과 현대적인 점포가 공존하여 전통과 현대가 어우러진 모습을 보여준다. 또한, 지하에 예술가들의 공간인 신당창작아케이드가 들어서서 색다른 분위기를 연출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