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 - 국내 여행 정보

한국관광공사에서 제공하는 공공데이터를 활용하여 문화 정보를 소개합니다.

서울특별시교육청 어린이도서관

서울특별시교육청 어린이도서관

17493     2021-07-23

서울특별시 종로구 사직로9길 7

※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 공지사항
※ 내용 : 제한적 운영 (2021.07.12 ~ 별도 안내시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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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 도서관은 1979년 5월 4일 세계 어린이의 해를 기념하여 설립된 우리나라에서 유일한 어린이 전용 공립도서관으로, 인왕산 자락의 사직공원 안에 있다. 국내에서 발행되는 어린이와 관련된 각종 사전, 컴퓨터, 각 교과목, 과학, 예술, 명작, 창작동화, 역사, 지리에 관련된 도서 등 유치원 및 초등학생을 위해 많은 자료가 비치되어 있다. 자유롭게 선택하여 이용할 수 있고 가정으로 대출할 수 있다. 어린이에게 필요한 모든 자료는 제1자료실, 제2자료실, 유아실 등의 자료실에서 볼 수 있으며, 디지털자료실에서는 전자 자료 및 인터넷을 통한 정보를 찾아 볼 수 있다. 또한, 문화공간인 전시실을 마련하여 어린이 및 지역주민의 문화공유의 장으로 제공되고 있다.

* 개관 - 1979년 2월 개관

국립현대미술관(서울관)

국립현대미술관(서울관)

11435     2021-07-23

서울특별시 종로구 삼청로 30

국립현대미술관 서울관은 동시대 현대미술을 중점적으로 다루는 미술관이다. 1986년 개관한 과천관, 1998년에 개관한 덕수궁관에 이어 2013년 개관한 서울관은 조선시대 소격서, 종친부, 규장각, 사간원이 있던 자리에 위치해 있다. 서울관이 자리한 위치는 또한 한국 전쟁 후에는 서울대학교 의과대학 부속병원, 국군수도통합병원, 기무사 등이 위치했던 곳으로 역사적 유래를 가진 정치, 문※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 공지사항
※ 내용 : 사전예약제 실시 (2021.07.12 ~ 별도 안내시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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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의 중심지이다.‘마당’ 개념을 도입하여 건축한 국립현대미술관 서울관은 누구나 즐기고 휴식을 취할 수 있는 공간으로 꾸며져 있다. 건물의 내, 외부가 유기적으로 연결되어 있으며, 주변 명소와도 조화를 이루도록 설계되었다.국립현대미술관 서울관은 전시실을 비롯하여 디지털정보실, 멀티미디어홀, 영화관 등 다양한 시설을 갖춘 복합예술문화센터로서 한국 현대 미술품 전시 및 신매체 융복합 전시를 진행한다. 다양한 예술 장르의 수용으로 풍요롭고 생산적인 현대미술 담론을 형성하고 문화발전을 생성하는 열린 미술관이다.

한양도성박물관

한양도성박물관

19845     2021-07-23

서울특별시 종로구 율곡로 283

※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 공지사항
※ 내용 : 사전예약제 실시 ( ~ 별도 안내시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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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96년 축조된 한양도성은 600여 년 동안 서울을 지켜온 수도의 성곽이었다. 지형과 한몸이 되어 축조된 한양도성은 근대화 과정에서 일부 훼철되기도 하였지만, 오늘날까지 그 원형이 잘 남아 있어 도시와 공존하는 문화유산이다.동대문성곽공원에 위치한 한양도성박물관은 조선시대부터 현재에 이르기까지 한양도성의 역사와 문화를 담은 박물관으로 상설전시실, 기획전시실, 도성정보센터와 학습실을 갖춘 문화공간이다. 한양도성박물관에서 600년 한양도성의 역사와 문화유산으로서의 미래가치를 확인하기 바란다.

유금와당박물관

유금와당박물관

733     2021-07-23

서울특별시 종로구 창의문로11가길 4

※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 공지사항
※ 내용 : 사전예약제 실시 ( ~ 별도 안내시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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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금와당박물관은 동아시아 와당과 전돌 그리고 중국 도용, 그 외에 각종 도·토기류를 소장하고 있다. 2개의 전시실을 운영하고 있으며, 동전시실은 상설전시실로 한국와당을 시대별로 감상할 수 있다. 서전시실은 기획전시실로 매년 1회 와당과 도용의 시대별, 테마별 다양한 주제로 전시를 개최하고 있다. 또한 와당과 도용 연계 교육프로그램이 운영되고 있어 동아시아 역사를 재미있게 배우고 경험할 수 있는 공간이다.

국립고궁박물관

국립고궁박물관

29796     2021-07-23

서울특별시 종로구 효자로 12

※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 공지사항
※ 내용 : 사전예약제 (2021.01.19 ~ 별도 공지시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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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고궁박물관은 조선왕실의 역사와 문화를 보여주는 4만여점의 문화재를 소장하고 있으며, 새로 단장한 전시공간에서 격조 높은 왕궁의 보물들을 선보이고 있다.앞으로 국립고궁박물관은 우리 국민과 함께, 위엄있는 왕실문화와 창의적인 궁중문화재의 우수성을 계승해 나가는 문화의 전당으로 자리매김할 것이다.

* 문화재

앙부일구(보물 제845호/1985년 8월 9일 지정)앙부일구는 세종 16년(1434)에 장영실, 이천, 김조 등이 만들었던 해시계로 시계판이 가마솥같이 오목하고, 이 솥이 하늘을 우러르고 있다고 해서 이런 이름을 붙였다. 이것은 둥근 지구 모양을 표현한 것이고 작은 크기로도 시각선, 계절선을 나타내는데 효과적이다. 큰 것은 시계의 지름이 35.2㎝, 높이가 14㎝이고, 17세기 후반에 제작된 것이며, 작은 것은 시계의 지름이 24.3㎝이며 18세기 전반에 제작되었다. 오목한 시계판에 세로선 7줄과 가로선 13줄을 그었는데 세로선은 시각선이고 가로선은 계절선이다. 해가 동쪽에서 떠서 서쪽으로 지면서 생기는 그림자가 시각선에 비추어 시간을 알 수 있다. 또 절기마다 태양에 고도가 달라지기 때문에 계절선에 나타나는 그림자 길이가 다른 것을 보고 24절기를 알 수 있다. 특히 글을 모르는 백성들을 위해 12지신 그림으로 그려서 시간을 알게 했다는 점이 주목할 만하다. 또한 이것은 대궐에 두었을 뿐만 아니라 종로 혜정교와 종묘 앞에 설치한 우리나라 최초의 공동시계였다는 점에도 의의가 크다.

덕수궁 궁중 유물 전시관에 전시된 2개의 해시계는 작고 오목한 가마솥 모양에 네발이 있는 우아한 모습을 가진 것으로 작풍과 제작기법이 같다. 청동으로 몸통을 만든 뒤, 검은 칠을 하고 글자와 선을 은상감으로 새겨 예술품으로도 손색이 없으며 정확한 수평을 잡기 위한 십자형의 다리가 있다. 조선시대의 대표적인 해시계이며, 과학 문화재로서도 가치가 큰 유물이다. 세종 때의 앙부일구가 시간을 12지신의 동물그림으로 표시했던 것과는 달리 덕수궁 궁중 유물 전시관 소장의 앙부일구는 12지 문자로 표시하였다. 또한 하루를 나타내는 데 100각(刻)으로 나누는 전통적인 시간 표현 방법이 아니라 1636년 서양식 역법(曆法)인 아담 샬(Adam Schall)의 시헌력(時憲曆)이 도입된 후 사용한 96각법 시간 방법을 따르고 있다. 두 개의 형태와 구조, 제작 기법 등은 같으나 크기만 약간 다르다.

* 천상열차분야지도 각석(국보 제228호/1985년 8월 9일 지정)

직육면체의 돌에 천체의 형상을 새겨 놓은 것으로, 조선을 건국한 태조 이성계가 왕조의 권위를 드러내고자 권근, 유방택 등 11명의 천문학자들에게 명을 내려 만들도록 한 것이다. 고구려의 천문도를 표본으로 삼아 그 오차를 고쳐 완성하였는데, 두 부분으로 나누어 내용을 배치하고 있다. 윗부분에는 짧은 설명과 함께 별자리그림이 새겨져 있고, 아래부분에는 천문도의 이름, 작성 배경과 과정, 만든 사람의 이름 및 만든 때가 적혀있다. 별자리그림에는 중심에 북극을 두고 태양이 지나는 길인 황도(黃道)와 남북극 가운데로 적도(赤道)를 나타내었다. 또한 눈으로 관찰할 수 있는 별들이 총망라되어, 황도 부근의 하늘을 12등분한 후 1,464개의 별들을 점으로 표시하였다. 이 그림을 통해 해, 달, 5행성(수성,금성, 토성, 화성, 목성)의 움직임을 알 수 있고, 그 위치에 따라 절기를 구분할 수도 있다. 태조 4년(1395)에 제작된 이 석각천문도는 중국 남송의 『순우천문도』에 이어 세계에서 두번째로 오래된 것이다. 지금은 표면이 심하게 깎여나가서 알아보기가 어려운 부분이 있으나, 고구려 천문도의 원형을 짐작케 하는 귀중한 유물이다.

* 복각천상열차분야지도 각석(보물 제837호/1985년 8월 9일 지정)

1395년 태조 이성계가 새 왕조를 세운 후 자신의 왕조가 천명에 의해 세워졌다는 것을 과시하기 위해 고구려 천문도의 인본을 구해 돌에다 새긴 것이 천상열차분야지도각석이다. 17세기가 되자 그 석판이 마모가 심해져 잘 보이지 않게 되어 1687년(숙종 13)에 다시 복각한것이다. 현재 이 각석은 동대문구 세종대왕기념관에 소장되어있다. 재료는 대리석이고, 가로 1.09m, 세로 2.08m, 두께 0.3m이다. 이 지도 각석은 서울을 중심으로 한 우리나라에서 보이는 중요한 별 1,464개를 큰 원에 새겨 놓았고, 논천설 (論天說)과 이 천문도의 제작 경위,별자리에 관한 설명 및 제작 참여자의 명단이 기록되어있다. 벽화 혹은 다른 곳에서 별자리를 그린 그림을 찾아 볼 수 있으나, 전문적인 천문도는 이것이 가장 오래된 것이라 할 수 있다. 천문현상을 12차로 나누고 각 분야를 밝혀 그려 놓았다는 의미에서 이름을 이렇게 붙였다.

세종이야기

세종이야기

31701     2021-07-23

서울특별시 종로구 세종대로 지하 175

※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 공지사항
※ 내용 : 체험 및 전시해설, 교육프로그램 운영 중단 (2021.02.16 ~ 별도 공지시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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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화문역 지하 3,200㎡ 공간에 마련된 '세종이야기'는 인간 세종과 그의 민본사상, 한글창제 등 기획전시존을 비롯해 6개 첨단 전시존과 이벤트 마당, 영상관, 뮤지엄샵 등의 공간으로 꾸며졌다."백성은 나라의 근본이요, 밥은 백성의 하늘이다." 세종대왕은 서기 1397년 5월 15일 한성부준수방(지금의 서울 통인동)에서 조선 3대 임금인 태종과 원경왕후 민씨의 셋째 아들로 태어나시다. 22살이던 1418년 아버지인 태종의 양위를 받아 조선 4대 임금으로 즉위하였다. 세종대왕은 지극한 애민 정신과 민본 사상에 기초하여 한글을 반포하고, 과학기술, 문화예술, 군사, 외교, 농경, 천문 등 여러 분야에서 조선 시대의 르네상스를 이룩하였다."세종이야기"는 위대한 성군 세종대왕의 업적을 기리고 오늘의 시대정신으로 되살려 소통과 통합의 공간으로 자리할 것이다.

은평문화예술회관

은평문화예술회관

22754     2021-07-23

서울특별시 은평구 녹번로 16

※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 공지사항
※ 내용 : 백신센터운영, 사전예약제 운영 (2021.07.12 ~ 별도 공지시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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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문화 향상과 예술의 진흥 발전을 위해 구민의 뜻을 모아 1994년 1월 착공하여 2년 9개월의 공사기간과 총 사업비 176억원을 들여 1996년 11월 15일 개관하였다.

문화예술회관은 음악회, 연극 등 공연을 수용할 수 있는 공연장과 회화, 사진 등 전시회를 열수 있는 기획전시실과 홍보전시실의 문화공간과 각종 회의 등을 할 수 있는 대회의실과 소회의실이 있다. 또한, 문화강좌실 4개소와 야외공연장 등 문화공간이 다양하게 이루어져 있다.

응암정보도서관

응암정보도서관

5490     2021-07-23

서울특별시 은평구 가좌로7길 15

※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 공지사항
※ 내용 : 임시휴관 (2021.07.22 ~ 별도 공지시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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응암정보도서관은 ‘북한산 큰 숲, 사람의 마을 은평’에 위치한 공공도서관이다. 2009년 개관하여 은평구의 대표적 공공도서관으로써 응암정보도서관은 ‘문화(文化)와 창조(創造)의 시대를 여는 창(窓)’의 비전을 가지고 인간중심의 발전적 시대를 열어가는 견인차 역할을 수행하고 있으며 지역의 융합과 소통을 중시하고 있다. 이는 도서관 사서의 전문성을 바탕으로 은평구의 지역성과 대중성, 이용자 중심의 도서관 운영 프로그램을 개발·보급에 앞장서고 있다.

기장문화원

기장문화원

16488     2021-07-23

부산광역시 기장군 기장읍 청강로74번길 35-6

※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 공지사항
※ 내용 : 부분운영 (2021.05.25 ~ 별도 공지시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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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역 문화 발전을 선도하는 기장문화원 *

기장문화원은 지역의 문화유적 보전, 향토문화 연구 등을 목적으로 1997년 개원하였다. 현재 지역 주민을 위해 다양한 활동을 하고 있으며, 1998년 1월 향토문화연구소와 정신문화연구소를 개소하여 운영 중이다. 1997년 3월 26일 열린 창립총회에 이어 같은 해 8월 4일 부산광역시 설립인가를 받고 11월 6일 문을 열었다. 1998년 1월 홍문관이라는 이름으로 부설 도서관을 설치하였으며 2002년 8월에는 부속 국악단을 창단하였다.

* 시민의 문화생활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 *

기장문화원은 지상2층 지하1층 연면적 1,645㎡ 규모에 향토사연구실과 생활예절실, 민속놀이 시설, 강당, 강의실 등으로 이루어졌다. 이러한 시설을 기반으로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사진교실, 다도 및 예절교실, 문화강좌 등의 문화교실을 개설하여 지역 주민들에게 문화활동의 기회를 제공한다. 또 원지 《기장문화》를 비롯하여 《한시문화》 《기장현문헌지》 등을 발간하고 태정대(太停臺) 기장읍성 등 기장군 지역의 여러 문화유적지 탐사를 주도하고 있다.

부산세관박물관

부산세관박물관

22651     2021-07-23

부산광역시 중구 충장대로 20

※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 공지사항
※ 내용 : 임시휴관 (2020.08.21 ~ 별도해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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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산항과 세관의 역사를 볼 수 있는 곳, 부산 세관박물관 *

부산세관은 부산항이 개항한 지 5년 후인 1883년에 문을 연 우리나라에서 가장 유서가 깊은 세관의 하나이다. 이 세관의 역사를 기리기 위해 2001년 11월 3일 부산광역시 중구 중앙동 부산경남본부세관 내에 개관한 박물관이다.박물관에는 역사의 장과 이해의 장·정보의 장(1, 2) 등 4개 전시실과 영상홍보실·휴게실 등으로 구분되어 있다. 부산경남본부세관에서 수집한 부산항 개항과 세관 관련사료 1만 3000여 점 중 1200점을 전시하고 있다.

* 부산 세관박물관의 다양한 볼거리, 전시 안내 *

제1전시실인 역사의 장에서는 근대 부산의 변천과정을 한눈으로 볼 수 있도록 꾸며져 있다. 개항 당시 부산항 모형, 〈동래부지도〉와 조선후기의 화가 변박(卞璞)의 〈초량왜관도〉, 17세기 부산포의 모습, 세관약사, 세관원 복제 변천과정, 한일 연락선 변천과정, 강화도조약 전문, 1797년 부산항 항박도, 1887년 부산항 항계표시, 《부산세관백년사》 등이 전시되어 있다.제2전시실 이해의 장에는 1901년 수출입신고서 양식, 광복 전후 조선관세법규, 당시 무역의 대표품목, 1958년 부산항 전경사진 등을 볼 수 있다.제3전시실 정보의 장Ⅰ에는 1960년대 밀수관련 자료와 밀수에 사용된 냉동운반선 모형, 해상밀수 단속현장 매직비전 등이 설치되어 있다. 제4전시실 정보의 장Ⅱ에는 호랑이·표범·악어·코브라 등 동물박제와 가죽, 마약제조기·마약샘플·마약은닉모형 등 각종 수출입 금지품목이 전시되어 있고, 유명메이커 진품과 가짜, 밀반출 문화재, 안보위해물품 등이 있다. 영상홍보실에서는 세관의 역할과 활동을 담은 영상물을 상영하고 각종 홍보자료도 전시한다.

아주대학교박물관

22228     2021-07-23

경기도 수원시 영통구 월드컵로 206

아주대학교 박물관은 선사시대부터 근대에 이르기까지의 유적, 유물에 대한 조사·수집·보관·연구·전시·교육을 통하여 학생들과 지역주민에게 우리 문화에 대한 교육의 기회를 제공하고, 전문가에게 연구 자료를 제공하려는 목적으로 1993년 11월 7일 설립되었다.

박물관은 문화체험행사, 교양문화강좌 등을 통해서 소중한 문화유산을 접할 수 있는 열린 공간으로서 교내 구성원과 지역사회에 일익을 담당하고 있으며, 연간 학술지 『과기고고연구(科技考古硏究)』를 발행하여 관련 학계에 이바지하고 있다.

2013년 4월 개교40주년을 맞이하여 현재 종합관 건물 1층으로 전시실을 이전하여 ‘도구박물관’과 ‘아주역사전시실’을 개관하였다. 도구박물관에는 선사시대부터 근대에 이르는 기술과 관련된 옛 도구들을 중심으로 한 소장품들을, 아주역사전시실에는 대학의 설립시기부터 현재에 이르기까지 대학의 변천과정을 볼 수 있는 대학의 역사자료들을 전시하고 있다.

요산문학관

3780     2021-07-23

부산광역시 금정구 팔송로 60-6

※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 공지사항
※ 내용 : 단체관람 제한 (2021.03.18 ~ 별도 공지시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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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산문학관은 한국의 대표적 문인이며 부산 경남의 정신적 지주 가운데 한 분이신 요산 김정한 선생을 기념하고 그의 문학을 기리며 이를 통해 시민정신을 고양하기 위해 건립된 문학관이다. 2층 전시실에는 요산 선생께서 소장했던 육필원고와 창작 메모, 작품집, 직접 제작하신 식물도감 낱말카드 등이 전시되어 있으며 도서관 세미나실, 창작실, 대강당 등을 갖추고 있다.

* 개관일 2006년 11월 2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