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주 흥법사지 진공대사탑비

한국관광공사에서 제공하는 공공데이터를 활용하여 원주 흥법사지 진공대사탑비 정보를 소개합니다.

설명

강원도 원주시 지정면 안창리 흥법사지에 있는 고려시대의 탑비이다. 흥법사터에 남아 있으며, 통일신라 말에서 고려 초에 활약한 승려인 진공대사(869∼940)를 기리기 위해 세웠다 비문이 새겨진 몸돌은 깨어진 채 경복궁으로 옮겨놓아 이 곳에는 비의 받침돌과 머릿돌만 남아 있다. 원주 흥법사지 진공대사탑비는 강원도 원주시 지정면 안창리 흥법사지에 있는 진공대사를 기리기 위해 세운 비로 대한민국의 보물 제463호이다. 신라 말 고승인 진공대사가 당나라에 유학하고 돌아와 고려 태조의 왕사가 되어 940년(태조 23년)에 입적하자 태조가 비문을 짓고 당 태종의 글씨를 집자하여 세운 비이다. 비신은 경복궁에 옮겨지고 귀부와 이수만 남아 있다. 이 비에 따른 부도도 1931년에 경복궁으로 옮겨졌다. (출처 : 강원도청)


문의

없음


이용안내

문의 및 안내 : 보물 제463호

쉬는날 : 연중무휴

이용시간 : 상시 이용 가능


위치

강원도 원주시 지정면 안창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