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순천시

한국관광공사에서 제공하는 공공데이터를 활용하여 전남 순천시 정보를 소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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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명

전라남도 동남의 중앙부에 위치해 있으며 동쪽은 반송산맥을 사이로 광양시, 서쪽은 모후산, 국기봉을 경계로 화순군과 보성군, 남쪽은 순천만을 끼고 여수시, 북쪽은 섬진강, 희아산을 경계로 구례군, 곡성군과 접한다. 전체 면적은 907.4㎢이며 총인구가 276,700명(2015년 1월 기준)에 이른다. 시청 소재지는 순천시 장천동이다.

* 자연환경
지세는 소백산맥의 본줄기가 서부로 노령산맥으로 분기하고 남으로 곧게 뻗어 내려와 천황봉에 이어지고, 그 능선이 시의 남북으로, 그 지맥의 일부는 다시 동서로 달리고 있다. 전체 면적의 70%가 산지이며 전라남도에서 가장 산이 많 은 지역이다. 직할하천인 섬진강이 구례군과 경계를 이루면서 시의 북부를 흐 르고, 보성강이 송광면을 관류하여 흐르다가 주암면 대광리에서 주암 다목적댐 을 만들고 시의 경계를 벗어나 섬진강과 합류한다.

* 역사
고대 - 백제시대에는 감평군 또는 사평, 무평이라 하였다. 757년(경덕왕 16)에 승평군이 되었으며 부유현과 여수, 돌산까지 영속지로 하여 전라남도 동부의 행정, 병마 중심으로 발전해 왔다.
고려 - 983년(성종 2) 12목을 파견할 때 승주목이 되었다. 1036년(정종 2)에 승평군이 되고, 1309년(충선왕 1)에 다시 승주목으로 승격되었다가 이듬해 다시 순천부가 되었다.
조선 - 1413년(태종 13)에 순천도호부가 되고, 이때 순천의 행정 영역은 현재의 순천시, 여수시 지역을 포괄하는 넓은 지역이었다.
근대 - 1895년의 관제 개혁으로 순천군이 되었으며 이듬해 율촌면 이남 지역은 여수군과 돌산군으로 분리되었다. 1910년 낙안군의 폐지로 그 산하 7면과 곡성군 일부가 순천군에 편입되었다. 1911년에는 순천 군내의 소안면과 장평면을 합하여 순천면으로 개칭하고, 1931년 순천면을 읍으로 승격시켰다.
현대 - 1949년에 순천읍과 도사면 일원 9개 리와 해룡면 일부 12개리를 편입하여 순천시가 성립되었고 나머지 순천군 지역을 승주군으로 개칭함으로써 순천과 승주가 분리되었다. 1995년 전국 시군 통합에 따라 승주군과 순천시가 통합하여 순천시로 되었다.

* 문화
문화축제 - 매년 5월 낙안읍성민속마을에서 개최되는 낙안민속문화 축제, 시민의 날인 10월 15일 개최되는 팔마문화제가 있다. 주요행사로는 농악놀이, 씨름, 널뛰기, 줄다리기 등 민속놀이와 각종 문예 행사 등이 있다.

문화재 - 사적 및 명승 제8호인 도립공원 조계산과 그 안자락에 우리나라 3보사찰 가운데 하나인 승보사찰 송광사와 태고종 본산인 선암사가 위치해 있고 성내에서 실제 주민이 살고 있는 낙안읍성민속마을, 고대 구석기∼청동기 시대의 지석묘를 집산한 고인돌 공원, 순천왜성, 검단산성 등 95점의 문화재가 있다.

민속 - 대표적인 민속놀이로는 송천달집태우기와 구산물보기굿, 순천초분 소리 등이 있다. 송천달집태우기는 1988년 전국민속경연대회에서 종합 우수상을 수상하였고, 1994년에 지방무형문화재 제24호로 지정되었다. 매년 정월 대보름을 전후하여 마을 앞 당산 주위에서 행해지고 있으며, 복색이 화려하고 기풍과 점풍, 도액의 성격을 지닌 민속놀이이다.
구산물보기굿은 일명 '화신제'라고도 하는데 순천시 주암면 구산 마산 마을에서 400여년 전부터 행해지고 있는 주술적 민속놀이로 마을터가 거북형으로 명당인데 마을 앞 오성산에서 화재가 자주 발생하자 화재를 막고 마을의 안녕과 평화를 기원하기 위해 매년 정월 대보름에 전 주민이 참여하여 조상대대로 실시해 오던 민속놀이이다. 1997년에 무형문화재 제32호로 지정되었다.


홈페이지

순천시 http://www.suncheon.go.kr


이용안내

유모차 대여 : 없음

신용카드 가능 : 없음

애완동물 가능 : 없음

문의 및 안내 : 061-749-3114


위치

전남 순천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