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부안군

한국관광공사에서 제공하는 공공데이터를 활용하여 전북 부안군 정보를 소개합니다.

  • 전북 부안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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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명

전라북도의 중서부에 위치해 있으며 동쪽은 정읍시, 서쪽은 서해, 남쪽은 곰소만, 북쪽은 김제시와 접하고 있다. 전체 면적은 493.35㎢, 인구는 57,534명(2014년 12월 기준)이며 군청 소재지는 부안읍 동중리이다.

  • * 자연환경
    군의 남서부는 서해에 돌출한 변산반도가 대부분을 차지하고 북쪽은 여러 섬을 비롯, 바다에 접해 있으며 남쪽은 곰소만에 면한다. 동쪽은 해발 100m 미만의 구릉성 산지로 되어 있으며 서쪽은 석불산, 옥녀봉, 의상봉 등이 솟았고 수목도 울창하여 우리나라 팔승지의 하나로 꼽힌다. 이들 높고 낮은 산지 사이를 고부천과 동진강이 흘러 하구에는 충적평야가 발달되었다.
  • * 역사
    • 고대 - 삼한시대에는 마한 54국 중 지반국이 부안지역에 있었다. 백제시대에는 개화현이라 칭하였으며, 나당연합군에 의해 백제가 망한뒤 신라땅이 되었는데 757년(경덕왕16) 부령현 혹은 계발이라 하였으며 고부군에 예속시켰다.
    • 고려 - 고려초에 감무를 두었는데 보안현이 이에 예속되었다. 보안현은 원래 백제 흔량매현이었는데 신라 때 희안으로 개칭되어 고부군에 이속되었으며 고려 때 보안으로 고쳐져 한때 낭주라 불리다가 보안감무가 겸임하게 되었다. 고려말 우왕대에 이르러서는 부안과 부령현에 각각 감무가 설치되었다.
    • 조선 - 1414(태종14) 보안현을 부령현에 병합하였다가 1415년과 1416년에 걸쳐 통합, 분리되어 두 현의 이름을 따서 부안현이라 개칭하였다. 1417(태종17)에는 흥덕진을 폐하고 부안에 이속시켜 부안진이라고 하였다.
    • 근대 - 1895년 갑오개혁 당시 지방 관제 개편으로 군이 되었으며, 1914년 고부군에 속했던 백산, 거마, 덕림 등이 부안으로 이속되었다. 1943년에는 부령면이 부안읍으로 승격됨에 따라 1읍 10면을 관할하게 되었다.
    • 현대 - 1983년 계화출장소가 계화면으로, 진서출장소가 진서면으로 각각 승격되었으며 1987년 산내면이 변산면으로 개칭되었다.
  • * 문화
    • 민속 - 대표적인 민속놀이로는 줄다리기와 농악놀이가 있으며,정초에 이루어지는 걸궁굿은 곤장, 영기, 나팔, 새납, 꽃나부, 대포수, 꽹과리, 징, 장구, 소고로 농악대를 조직하여 당산굿, 우물굿, 길굿, 마당굿, 성주굿, 조앙굿, 도둑잽이, 구정놀이 등으로 이루어진다. 이 걸궁굿은 마을의 안녕과 풍농을 기원하며 공동체 의식을 강화하는 집단 놀이로 3~5일간씩 계속된다. 매년 5월1일 군민의 날 행사로 농악경연대회, 씨름, 창, 노래자랑 등을 다채롭게 벌이고 있다. 매년 정월 보름 줄포에서는 민속연날리기 대회를 개최하고 있다.
    • 동제 - 이 고장의 당산제로 그 규모가 큰 것은 마을의 태평과 풍어를 비는 위도대리 의 띠뱃놀이다. 정월 초사흗날 산신제를 시작으로 하여 보름달 마을 뒷산의 절벽 위에 있는 당집에서 원당제를 지내고 마을로 내려와 줄다리기와 주산돌기, 바닷가에서 지내는 용왕제, 마을의 모든 재액을 띠배에 실어 멀리 띄어 보내는 액띄워보내기의 순서로 진행된다.


홈페이지

부안군청 http://www.buan.go.kr


이용안내

유모차 대여 : 없음

신용카드 가능 : 없음

애완동물 가능 : 없음

문의 및 안내 : 부안군청 063-580-4191


위치

전북 부안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