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누리이야기 (관광두레 주민사업체)

한국관광공사에서 제공하는 공공데이터를 활용하여 손누리이야기 (관광두레 주민사업체) 정보를 소개합니다.

설명

<손누리이야기>는 포크아트와 가죽공예, 퀼트, 리본공예 등의 분야에서 평균 10년 이상 경력을 쌓아온 다섯 명의 여성 공예가들이 뭉친 주민사업체이다. 구성원들은 '공예'는 '나를 위한 것이 아닌, 모두를 위한 것' 이라는 모토로 업사이클링 상품 만들기에 도전하였고, 너른 평야로 잘 알려진 김제에 버려진 쌀포대에서 김제의 가치를 발견하였다. 각자의 재능을 살려 버려진 쌀포대로 9종의 업사이클링 제품을 만들었고, 꿈과 가치를 담은 가방이라는 뜻으로 '자루' 라는 브랜드도 런칭하였다. 이후 업사이클링 공예품 만들기를 시작으로 지역사회와 함께 스토리텔링을 연계한 다양한 마을 사업 및 축제 프로그램을 기획 및 참여하고 있다.

- 가죽공예 체험 : 체험시간 1시간 / 체험비용 1인 10,000원
- 비즈공예 체험 : 체험시간 1시간 / 체험비용 1인 10,000원
- 쿠키만들기 체험 : 체험시간 1시간 / 체험비용 1인 10,000원


이용안내

문의 및 안내 : 063-547-0151

개장일 : 2018년 6월~11월 매월 넷째주 토요일

주차시설 : 소형 200대 주차 가능

판매 품목 : 포크아트, 가죽공예, 냅킨, 리본, 생활원예, 퀼트 등


위치

전라북도 김제시 동헌4길 7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