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지시장 (2, 7일)

한국관광공사에서 제공하는 공공데이터를 활용하여 남지시장 (2, 7일) 정보를 소개합니다.

설명

창녕군 남지읍에 서는 장으로 매월 2, 7, 12, 17, 22, 27일에 장이 선다. 남지는 시설채소의 집단재배지로 유명하여, 장날이면 이곳에서 생산된 시설채소가 푸짐하게 나와 외지에서 많은 장사꾼이 몰려든다. 시장 인근에는 대단위의 하우스가 있어 현지에서도 채소류를 싸게 살 수 있다.  

전역이 200m 이하의 구릉으로 이루어져 있으며, 구릉 사이를 여러 소하천들이 흘러 낙동강(洛東江)에 합류한다. 서단부와 남단부의 낙동강 연안에 하안평야가 펼쳐진다. 쌀·맥류·복숭아 등의 생산이 많다. 그 밖에 낙동강변의 평야지역에서는 고추·양파·마늘 등의 고등채소와 참깨의 생산이 많고, 또 양잠이 성하여 누에고치 생산이 군내에서 으뜸이다. 농업이 성할 뿐 아니라 낙동강유역의 주요 하항으로 농산물의 집산이 활발하다.


문의

창녕군 경제도시실 지역경제담당 055-530-1681


홈페이지

http://www.cng.go.kr/tour.web


이용안내

장서는 날 : 매월 2, 7, 12, 17, 22, 27일

문의 및 안내 : 055-530-1681

영업시간 : 08:00 ~ 20:00

판매 품목 : 채소 및 잡화류

규모 : 1,534㎡


위치

경상남도 창녕군 남지읍 본동길 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