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덕암(칠곡) - 주변 여행 및 근처 관광 명소 - 국내 여행 정보

한국관광공사에서 제공하는 공공데이터를 활용하여 도덕암(칠곡) - 주변 여행 및 근처 관광 명소 정보를 소개합니다.

도덕암(칠곡)

도덕암(칠곡)

8.6Km    2025-07-24

경상북도 칠곡군 동명면 한티로 260

도덕암은 칠곡군 동명면 구덕리에 있는 조계종 사찰이다. 435년에 창건한 것으로 전해지고 있으나 정확한 기록은 알 수 없다. 968년에 혜거국사가 대대적으로 중수하여 칠성암이라고 칭하였다. 그러나 임진왜란으로 훼손된 후 1632년 나한전을 건립하였다. 이후에도 여러 차례의 중수를 거쳐 1854년에 몽계당 선의대사가 도덕암이라 개칭하였다. 경내에는 극락전, 대웅전, 산신각, 종각, 요사채, 염화실 등이 있다. 또한 소장 중인 문화재로는 경상북도 유형문화재로 지정된 ‘칠곡도덕암몽계당선의대사진영’과 조선 후기의 나한상(깨달음을 이루어 사람들의 공양을 받을 만한 성자인 나한의 모습을 표현한 조각)이 나한전에 봉안되어 있다. 이 외에도 고려 광종이 혜거국사를 왕사로 모셔가기 위해 도덕암에 3일 동안 머무르며 마신 약수로 인해 속병이 모두 나았다는 일화를 간직한 ‘어정수’가 경내에 전해오고 있다.

아눅 앞산

아눅 앞산

8.6Km    2025-09-10

대구광역시 남구 앞산순환로 459 (대명동)

아눅앞산은 대구시 남구 대명동에 자리 잡고 있다. 대구 시내를 조망할 수 있는 위치에 있다. 치아바타 샌드위치와 프렌치토스트, 양송이수프는 항상 인기 메뉴이며, 특히 부라타치즈가 올라간 치즈프렌치토스트는 특별한 맛을 자랑한다. 매장 내부에는 단체석이 마련되어 있어 각종 모임을 하기 좋고 주차는 매장 뒤편 주차장이나 앞산전망대 공영주차장을 이용하면 된다.

관문시장

관문시장

8.6Km    2025-04-14

대구광역시 남구 대명서7길 24-3

관문시장은 대구의 3대 전통시장(서문시장, 칠성시장, 관문시장) 중 하나로, 대구 서부권을 대표하는 시장이다. 대구 도시철도 1호선 서부정류장역에 인접해 있어 지하철을 이용한 접근성이 매우 우수하다. 시장에서는 다양한 먹거리, 반찬, 채소, 과일을 비롯해, 대구와 인접한 고령, 왜관 등지에서 유입되는 신선한 야채도 쉽게 만나볼 수 있다. 노점 상권도 활발하며, 작업복(일복) 등 실용적인 의류도 다양하게 판매되고 있다. 시장 전체에 아케이드형 천정이 설치되어 있어 비나 눈 등 날씨에 영향을 받지 않고 편리하게 쇼핑할 수 있다. 특히 관문시장은 구제 골목이 잘 형성되어 있어, 구제 상품 특화시장으로 대구 시민들 사이에서 입소문이 난 명소이다. 저렴하면서도 개성 있는 아이템을 찾는 사람들에게 꾸준한 인기를 얻고 있다.

봉산서원(대구)

봉산서원(대구)

8.7Km    2025-03-18

대구광역시 수성구 수성로12길 70

조선 영조 11년(1735년)에 후손들이 손린(孫遴) 선생의 사당을 지음으로써 시작되어 조선 순조 3년(1803년)에 봉산서원이라고 부르게 되었다. 그러나 1864년 서원 훼철령으로 서원은 없어지고 1967년에 다시 강당을 지어 경모재(敬慕齋)라고 하였다. 그리고 1996년에 후손들의 노력으로 강당인 지행당(砥行堂), 동재 자리에 사당인 봉암사(鳳岩祠)와 서재인 송독재(誦讀齋)를 세우고 손린 선생을 기리는 유허비도 세웠다. 2009년에는 지행당이 낡아서 크게 수리였으며 건물의 배치와 크기를 보면 지행문이라고 쓴 외삼문인 솟을대문을 들어서면 오른편에 문탄 손선생유허비가 서 있고 맞은편에 강당이 있다. 이 강당에는 봉산서원과 지행당이라는 두 개의 현판이 붙어 있다. (출처 : 행복수성 문화관광)

촉향원

8.7Km    2025-06-26

대구광역시 달서구 달구벌대로291길 71-20 (장기동)

촉향원은 중국 정통 사천 샤부샤부 전문점으로서 특유의 맛과 질감을 살린 맛으로 다양한 메뉴를 선보이고 있다. 또한 신선한 재료만을 엄선하여 정성 들여 조리하는 촉향원만의 맛깔스러운 음식과 깔끔하고 모던하게 꾸민 실내 인테리어는 각종 모임, 회식자리에도 손색이 없다. 단체 예약이 가능하며 모임을 하기 편안한 룸이 준비되어 있다. 대표 메뉴 중에 샤브샤브 촉향원 정식은 훠궈탕, 고기, 모듬야채, 당면, 버섯, 칼국수, 밥류 구성으로 제공한다.

선원공원

선원공원

8.7Km    2025-08-18

대구광역시 달서구 선원로 203 (용산동)

선원공원은 대구광역시 달서구 선원초등학교 뒤편 와룡산 자락에 위치한다. 1997년114,494㎡ 면적으로 조성 되었다. 소나무 외 19종 2,400여본의 수목과 산 정상부의 팔각정을 비롯한 편의시설이 있으며 등산로가 조성되어 있다. 특히 2020년 9월7일에 개장한 어린이를 위한 놀이터가 있어 숲속의 공기를 마시며 자유롭게 뛰어 놀 수가 있으며 놀이 공원에나 가야 탈 수 있는 놀이기구들이 요소요소에 있고 모든 놀이 기구를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 이 놀이터는 크게 두 지역으로 나누어 지며 고학년(만12세 이하)아동들의 공간인 숲모험 놀이터(스텐슬라이드, 네트놀이대, 스카이스테이션, 짚라인)와 유아 숲놀이터(흔들다리 건너기, 외나무다리 건너기, 구름 사다리, 나무터널 통과하기, 짚라인, 해먹)로 아동들의 연령에 맞게 이용하면 된다.이렇게 어린이들을 위한 놀이터 이지만 놀이터 한켠에는 와룡정 정자와 군데군데 벤치들이 위치해 있어 어른들도 편히 쉴 수 있다.

달서시장

달서시장

8.7Km    2025-10-30

대구광역시 달서구 당산로 27 (본리동)

대구광역시 달서구에 위치한 달서시장은 1986년에 처음 문을 연 전통시장이다. 달서 종합상가 1차와 2차가 합쳐진 상가건물형으로 이뤄졌다. 시장 입구에는 카트가 마련되어 있어 편하게 장 보기에 나설 수 있다. 시장 내부에는 각종 먹거리, 채소류, 생선류, 육류, 의류, 생활용품 등을 파는 상점이 성업 중이다.

숨쉬는순두부 본점

숨쉬는순두부 본점

8.7Km    2025-11-03

대구광역시 수성구 들안로 44

숨쉬는순두부 본점은 대구광역시 수성구 두산동에 있다. 현대적인 감각이 돋보이는 외관과 고급스러운 분위기를 연출하는 인테리어가 눈에 띈다. 대표 메뉴는 대게내장순두부다. 매일 국내산 콩으로 만드는 순두부와 대게 내장이 들어간다. 이 밖에 얼큰한 국물의 맛인 짬뽕순두부와 두부, 채소, 돼지고기가 어우러진 돼지두부두루치기, 매일 직접 삶은 돼지고기와 두부를 맛볼 수 있는 두부 수육 등도 맛볼 수 있다. 대구 지하철 3호선 수성못역과 파동 IC에서 가깝다. 인근에는 아르떼 수성랜드, 수성유원지가 있다.

아라한참치

아라한참치

8.7Km    2025-09-09

대구광역시 수성구 들안로 41 (상동)

아라한참치는 대구광역시 수성구 덕화중학교 인근에 위치한 일식당이다. 황다랑어나 새치류가 아닌 참다랑어 비율이 80% 이상인 참치회 전문점이다. 이곳의 대표메뉴는 최상의 품격을 자랑하는 특수부위들로 참치를 제대로 즐길 수 있는 아라한 참치이다. 참다랑어 1급 배꼽도로, 가마도로, 울대, 볼살, 참다랑어 1급 뱃살 등이 제공되며, 원하는 부위가 있을 경우 그 부위로 대체 주문이 가능하다. 또한 대중적으로 인기가 높고 품질이 뛰어난 부위들을 모아 가격 대비 만족도가 높은 코스인 스페셜 코스, 참치의 다양한 참맛을 느낄 수 있는 골드코스 등도 있어 취향에 맞게 선택하여 먹을 수 있다.

남구청년예술제

남구청년예술제

8.7Km    2025-08-26

대구광역시 남구 앞산순환로 478 (대명동)
053-664-3118

청년 예술인의 예술 활동을 지원하고 나아가 청년 문화예술 저변 확대를 위해 매년 9월 개최하는 「남구청년예술제」가 9개 팀의 청년예술인과 함께 돌아온다. 남구와 벗-하다 라는 타이틀 아래 소규모 예술인을 위한 '프린지 FESTA'와 대규모 예술팀의 '청년예술제'로 구성된 본 축제는 융복합 스트릿댄스, 전통 국악, 트럼펫 솔리스트, 국악 오케스트라, 미니 창작뮤지컬 등 다양한 레퍼토리를 선보인다. 오는 9월 16일(화)~20일(토)까지 대구음악창작소 창공홀에서 열릴 '프린지 FESTA' 에는 전소이(피리·태평소), 구다영(판소리·민요), 장예진(가야금), 밴드 난장(조선개러지락 밴드), 원와트(모던락밴드), 권오성(트럼펫)가 무대를 채우며 9월 25일(목) ~ 26일(금) 대덕문화전당 드림홀에서 열릴 메인 콘서트인 '청년예술제'에는 팀모벤티(융복합 스트릿댄스), 온누리 국악예술단(국악오케스트라), EG뮤지컬컴퍼니(창작 미니 뮤지컬)가 열전을 이어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