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천문화원 - 주변 여행 및 근처 관광 명소 - 국내 여행 정보

한국관광공사에서 제공하는 공공데이터를 활용하여 진천문화원 - 주변 여행 및 근처 관광 명소 정보를 소개합니다.

진천문화원

진천문화원

0m    19379     2019-05-16

충청북도 진천군 진천읍 문화로 79

지역고유문화의 계발·보급·보존·전승 및 선양 등 향토사의 발굴·조사·연구 및 사료의 수집·보존 등 지역문화행사 개최, 주민과 함께 하는 사회교육활동, 환경보존 등 문화의 창달을 위한 행사와 크고 작은 축제를 진행하고 있다.

진천향교

진천향교

72m    18021     2018-11-28

충청북도 진천군 진천읍 문화로 74

조선 태조 때에 현유(賢儒)의 위패를 봉안, 배향하고 지방민의 교육과 교화를 위하여 창건되었다. 1804년(순조 4)에 명륜당과 동재(東齋)·서재(西齋)를 중수하고 풍화루를 건립하였으며,1816년에 대성전을 중수하였다. 그 뒤 1851년,1873년,1935년,1942년,1959년,1966년,1967년,1972년에 각각 중수하였다. 대성전에는 5성(五聖), 송조4현(宋朝四賢)의 위패를, 동무·서무에는 우리나라 18현(十八賢)의 위패를 봉안하고 있다. 조선시대에는 국가로부터 토지와 전적·노비 등을 지급받아 교관 1명이 정원 30명의 교생을 가르쳤으나, 갑오개혁 이후 신학제 실시에 따라 교육적 기능은 없어지고 봄·가을에 석전(釋奠)을 봉행(奉行)하며, 초하루·보름에 분향을 하고 있다. 충청북도 유형문화재 제101호로 지정되어 있으며, 향교의 운영은 전교(典校) 1명과 장의(掌議) 수명이 담당하고 있다.

진천군

진천군

709m    18012     2019-02-08

충청북도 진천군 진천읍 상산로 13

충청북도 서북부에 자리잡고 있으며, 동쪽은 음성군과 증평군, 서쪽은 충청남도 천안시,남쪽은 청주시, 북쪽은 경기도 안성시에 접하고 있다.면적은 407.26㎢이고 인구는 78,218명(2018년 기준)이다. 1읍 6면 298행리(83법정리)(2018년3월23일 기준)로 되어 있으며,군청 소재지는 진천읍 읍내리이다.

* 자연환경

차령산맥 줄기가 북쪽과 서쪽에 자리잡고 있어 해발 400~600m 정도의 비교적 높은 덕성산, 무제산, 서운산, 옥녀봉 등이 서부지역에 솟아있다. 중앙부와 북부는 평야이다. 동부에 두타산, 남부에 태령산·문안산·봉화산·환희산·덕유산·국사봉·양천산·불당산 등이 있다. 미호천은 음성군 삼성면 마이산에서 발원하여 남쪽으로 흘러 이월면에 이르러 칠장천·회죽천과 합류한다. 덕산면에 이르러 한천천·백곡천과 합류하여 초평면과 문맥면의 경계를 이룬다.백곡천은 양백리 서쪽 서운산에서 발원하여 동남쪽으로 흘러 용덕리를 지나 석현리의 엽둔재에서 오는 물과 합류하여 진천읍 건송리에 이르러 백곡저수지를 이룬다.초평천은 음성군 음성읍에서 발원하여 초평면에 이르러 군자천과 합류하여 초평면 중앙부를 남류한다. 미호천과 그 지류인 회죽천, 백곡천, 초평천, 유역에 넓은 평야가 발달되어 있어 대체로 서고동저의 지형을 이룬다. 구암, 진천, 초평, 이월 등의 저수지가 군내에 산재해 관개용수를 공급하며 낚시터로도 이용된다.

* 역사

고대 - 삼국시대에는 백제의 땅이었으나 후에 고구려의 금물노군이 되었다가, 진흥왕 이후 신라의 만노군이 되었다.658년(신문왕5) 흑양군으로 한산주에 속하게 되었다.

고려 - 고려 초에 강주로 부르다가 뒤에 진주로 개칭하였으며, 955년(성종14) 중원도에 속하였고, 1018년(현종9) 양광도 청주목의 속현이 되었다가 감무가 설치되었다.1259년(고종46) 창의현으로 승격되었으며 1269년(원종10) 의령군으로 승격되었다가 후에 진주현으로 강등 되었다.

조선 - 1413년(태종13) 진천으로 개칭하고 현감을 두었다. 1505년(연산군11) 경기도에 이속되었다가 중종 초에 다시 충청도로 복원되었다.

근대 - 1895년 진천군이라 불렀고, 1914년 경기도 죽산군 남면의 가척리와 동주리가 만승면 광혜원리에 편입되었다.

현대 - 1973년 진천면이 읍으로 승격되었고, 2000년 만승면을 광혜원면으로 명칭변경하였다.

* 지역축제

1) 생거진천문화축제
1979년 처음 개최된 이후 제20회(1998년)까지는 ’상산축전‘으로 불리다 제21회(1999년)부터 제29회(2007년)까지 화랑정신의 계승과 군민통합을 위해 ‘생거진천화랑제’로 명칭을 변경하였고, 제30회(2008년)부터 생거진천의 유구한 역사와 찬란한 전통문화의 계승·발전을 위해 ‘생거진천문화축제’로 명칭을 변경하여 매년 10월 초에 개최하고 있다. 프로그램으로는 길놀이, 읍면 민속경기, 축하공연, 전국 백일장, 청소년 장기자랑, 군민 걷기대회, 문화예술 공연 등이 있으며, 생거진천 평생학습축제, 향토음식경연대회 및 향토먹거리장터, 농특산물 전시판매관, 생거진천 건강박람회, 축산물 전시판매관, 기업체 우수제품 홍보판매관 운영 등을 연계행사로 하고 있는 진천군 최대의 향토문화축제이다.

2) 생거진천농다리축제
충청북도 지방유형문화제(제28회)이며, 천년을 이어 온 동양 최고(最古) 돌다리인 농다리를 테마로 축제를 개최하여 문화유적의 홍보와 지역문화 발전을 도모하고자 매년 5월 말에 개최하고 있다. 프로그램으로는 농다리 고유제, 축하공연, 상여다리건너기, 견지낚시대회, 백일장, 사생대회, 농다리놓기 재연 및 사물놀이 한마당 , 문화예술 공연 등이 있으며, 등용문축제와 농다리 전국가요제를 연계하여 개최하고 있는 진천군 대표 관광축제이다.

진천 중앙시장

진천 중앙시장

799m    10692     2019-03-13

충청북도 진천군 진천읍 중앙서로 29-1
043-533-8966

옛 양조장 골목으로 불렸던 진천군의 재래시장으로 진천읍 중심가에 위치하고 있으며 다양한 상점들로 형성되어 있어 생활 용품 구입에 편리한 시장이다.

용화사(진천)

용화사(진천)

1.2 Km    19940     2018-10-10

충청북도 진천군 진천읍 소강정1길 83

용화사(龍華寺)는 충청북도 진천군 진천읍에 자리한 대한불교 조계종 제5교구 본사인 법주사의 말사이다. 뽀얀 먼지를 휘날리며 수많은 왜적들이 진천을 향해 달려오고 있었다. 그런데 갑자기 왜적들의 눈에 엄청나게 큰 장수같이 보이는 형상이 눈에 들어왔다. 깜짝 놀란 왜적들은 순간 갈등을 하지 않을 수 없었다. 저렇게 큰 장수가 달려와서 칼을 휘두른다면 진영은 풍비박산이 날게 뻔했기 때문이다. 큰 장수와 싸움을 할 것인가 말 것인가를 고심하던 왜장은 마침내 퇴각하라는 명령을 내렸다. 그러자 수많은 왜적들은 혼비백산하여 물러가고 말았다. 이 이야기는 용화사 석불입상에 얽힌 전설로 진천의 옛 읍지인『상산지(常山誌)』 고적(古蹟)조에 전하는 것이다.

전국토가 왜적의 총칼에 의해 초토화되고 있을 때 왜적들의 간담을 서늘하게 하여 진천을 지켜내었다는 석불입상의 이야기는 입에서 입으로 전해져 진천의 수호신으로까지 불리어지고 있다. 진천의 수호신이 머무르는 이 용화사는 안타깝게도 언제 누가 창건했고, 원래의 이름이 무엇이었는지, 또한 언제 폐사가 되었는지는 알 수가 없다. 그러나 예전의 역사는 알려지지 않았지만 용화사 경내에 우뚝 서 있는 석불입상은 왜적을 물리쳐 진천의 수호신으로 추앙받고 있다. 이러한 전설은 사람들에게 면면히 전해져 공양을 올리게 했고, 마침내 1946년 용화사라는 이름의 사찰이 창건되기에 이른 것이다.

[진천용화사 석조보살입상] 유형문화재 제138호(1984년 12월 31일 지정)
이 미륵불은 화강암으로 된 불상으로 높이는 7.05m, 아래 부분의 폭이 1.7m나 된다. 불상의 목 부분에는 영락줄이 있으며 손에는 연꽃을 잡고 있는 것이 특징이다. 이 불상은 김유신장군의 위업을 기리기 위한 송덕불상이라 불리워지는데 고려시대에도 신라의 예를 따라 길상사의 제향을 국제로 하려면 표적이 있어야 하겠기에 고려 초기에 이 불상을 건립한 것이라고 추정된다.
이 불상이 있는 사찰은 신라 성덕왕 19년(702)에 창건되어 고려 말에 폐사되었으며 그 후 지금의 용화사가 건립되었다고 한다. 또한 이 불상은 진천읍의 수호신이라고도 하는데, 상산지에 의하면 임진왜란 때 왜병들이 불상 맞은편인 삼덕리에 진용을 갖추고 진천읍으로 침입하다가 키가 10여척이나 되는 대장이 우뚝 서 있어, 그 위풍에 놀라 싸울 뜻을 잃고 물러나 진천읍은 그 화를 면했다고 한다.

* 시대 - 고려시대
* 재질 - 석조 (화강암)
* 규모 - 높이 7.05m , 폭 1.7m

진천 길상사

진천 길상사

1.5 Km    23839     2018-11-02

충청북도 진천군 진천읍 문진로 1411-38

길상사는 진천 도당산에 있는 삼국통일의 위업을 완수한 흥무대왕 김유신의 영정을 봉안한사당이다.신증동국여지승람 진천현 산천조와 사묘조에 "신라진평왕시 만로군태수 김서현처만명 임신 20월생 자왈유신 장태어현15리 화위신 인위태령산 자신라시 치사우춘추강향축행제 고려잉지지 본조 태조 8년 시정지 영소재관치제"라하여 신라 때부터 장군의 태가 묻힌 태령산 아래 사당을 건립하고 국행제를 지내오다가 조선 태종 8년부터 관행제로 치제하였다. 그 뒤 임진 병자양란시 병화를 입어 폐허가 된 것을 철종 2년(1851) 백곡 가죽리에 죽계사자리에 계양묘를 건립하였으나 1926년에 도당산에 길상사를 재건하고 1959년에 개축하였는데 1975년에 정화하여 길상사를 전면 신축하였다.

본전은 "흥무전"으로 콘크리트조 와즙, 정면 5간, 측면 2간, 주심포 8작집인데 그 안에 영정을 모시고 있으며, 바깥 뜰에는 1957년 세운 "흥무대왕신성비" 이선근이 글을 만들고 김만희 씀와 안뜰에는 1976년에 세운 "김유신장군사적비" 이 은상 글 김충현 씀 그리고 입구에는 같은 해에 세운 "길상사중건사적비"조건상 글 이상복 씀가 있다. 김유신은 만로군 태수 김서현의 아들로 진천에서 출생. 진평왕 31년에 화랑이 되고 낭비성 싸움에 공을 세워 압량주 군주가 되었다. 선덕여왕 때 상장군이 되었고 진덕여왕 때는 백제 12성을 함락하여 상주행군대총관에 오르고 무열왕 7년 상대등으로 당군과 연합하여 백제를 멸망시키고 나당 연합군의 대총관이 되어 고구려를 정벌하고 태대각간이 되었으며 한수 이북의 고구려 땅을 수복 삼국 통일의 위업을 완수하였고 흥덕왕 때에는 흥무대왕으로 추봉되었다.

* 시대 - 통일신라시대
* 관리 - 진천군

진천향토민속자료전시관

진천향토민속자료전시관

1.7 Km    15273     2018-12-24

충청북도 진천군 진천읍 문진로 1323

진천 향토민속자료 전시관은 조상의 얼이 담긴 각종 문화 유물과 생활민속 자료를 중심으로 전시하여 군민과 자라나는 학생들의 산 교육장으로 활용하고, 민족문화 창달에 기여함은 물론 우리 군 고유의 전통문화를 널리 알리고 군민의 긍지와 자부심을 고취시키고자 건립했다.

대흥사(진천)

대흥사(진천)

1.9 Km    20617     2018-10-10

충청북도 진천군 진천읍 문진로 1300-80

진천은 삼국통일의 주역인 김유신 장군이 태어나고 자란 곳이다. 또한 맑은 물과 기름진 너른 벌판이 있어 하늘이 내린 곳이라고도 한다. 이러한 진천을 한눈에 굽어보고자하면 봉화산 중턱에 자리한 대흥사가 제격이다. 대흥사는 고려시대의 절터로서 조선후기에 참의 벼슬을 하던 조중우(趙重愚)가 창건하고 영은암이라 했던 것을 1907년에 다시 조창호(趙昌鎬)가 중건한 사찰이다. 그러나 우리나라에 흩어져 있는 대부분의 작은 사찰들이 그러하듯이 근래까지도 겨우 명맥을 이어오고 있었으나 2000년에 들어서면서부터 가람을 일신하고 있다. 옹색했던 터전은 넓직한 도량으로 변모를 했고, 겨우 비바람을 피할 정도의 법당과 당우(堂宇)는 아름다운 처마곡선을 뽐내고 있다.

생거진천 전통시장

생거진천 전통시장

1.9 Km    565     2018-01-18

충청북도 진천군 진천읍 성석리

조선시대부터 깊은 역사를 간직한 읍내장의 바통을 이어 받은 생거진천 전통시장은 1976년 진천에 흩어져 있던 노점들을 하나로 모아 백곡천 인근에 개설된 장터이다. 지금도 여전히 옛모습을 간직한 생거진천 전통시장 쪽에서 백곡천을 건너가면 새롭게 단장한 생거진천 전통시장 건물이 있다. 이 건물은 옛 생거진천 전통시장의 편의시설이 부족하다는 점 때문에 2015년 현대식으로 개장한 시장이며 모든 상점에서 카드 결제가 가능하고 대중교통 이용이 편리하고 주차장과 상점 사이에 무빙워크가 있는 등의 이점이 있다. 현 생거진천 전통시장 건물에는 70여개의 점포와 350개의 노점이 들어서 있다. 옛 생거진천 전통시장은 오일장으로 운영 되며 매달 5일, 10일, 15일, 20일, 25일에 열린다.

대한성공회 진천성당

734m    17665     2018-11-02

충청북도 진천군 진천읍 문화3길 72

충북지역에 최초로 지어진 전형적인 한옥 성당이다. 1908년 설립되었으나 화재로 소실된 후 헐어내고 1923년 다시 건립하였다. 1970년 도시계획에 의한 소방도로 개설로 대지 내에서 다시 원형대로 이건되었고, 2003년 현재의 위치로 또다시 이전 복원되었다. 건축구조는 정면 4칸, 측면 8칸의 팔작지붕의 목조 기와집으로 동쪽에 출입구, 서쪽에 제단을 두었으며, 내부는 두 개의 열주에 의해 신랑(身廊, Nave)과 측랑(側廊, Aisle)이 뚜렷하게 구별되는 전형적인 바실리카식 공간으로 이루어졌다. 진천성당은 원형을 유지하고 있는 몇 안 되는 한옥성당으로써 건축사적, 교회사적 의미가 높아 등록문화재 8호로 등록되어 관리되고 있다.

진천장 (5, 10일)

1.0 Km    19481     2019-01-28

충청북도 진천군 진천읍 남산10길 27
043-539-3376

진천장은 진천대교를 건너 백곡천 둔치 주변과 진천시장 동쪽 장터에서 열린다. 장날은 5일과 10일이며 장날이 되면 상인들은 물론 시골 할머니들이 산이나 들에서 직접 캐온 봄나물을 들고 찾아든다. 상인은 5백~6백명 정도로 상당히 큰 장이라 할 수 있다. 조치원장과는 비슷하고 음성장보다는 크다 한다. 구경하는데 족히 2시간 정도는 걸릴 것 같다. 충청도의 특산물이라는 올갱이(다슬기)도 볼 수 있다. 가축시장에는 강아지며, 새끼오리가 새 주인을 기다리고 있고 가축시장 옆의 잡곡시장에는 20여가지의 곡식 보따리가 펼쳐져 손님을 맞이한다. 장터 한쪽면으로는 순대국밥의 먹을거리가 죽 늘어서 있다.

진천장은 시골 장터의 풍경들이 많이 보인다. 동창회 모임인 양 할아버지들이 한쪽에 모여 앉아 시끌시끌 자기 주장을 내세우는 모습, 약장수의 만병통치약 선전에 귀를 쫑긋 기울이는 사람들, 할머니들이 캐온 봄나물을 앞에 놓고 손님이 오기를 기다리는 동안, 옆 할머니와 인생살이 얘기를 하는 모습, 뻥튀기 아저씨의 ‘뻥’하는 소리들이 옛 시골장의 흥을 돋구어 준 다.

※ 시장유래 - 진천읍 일원 도로를 중심으로, 조선시대부터 전래된 5일장의 명맥을 이어 오던 중 1976년 부지내에 장옥 등을 건축하여 노점상을 유도하고, 농수산물 거래 및 생필품 구매장으로 활용

주철장

2.7 Km    226     2017-12-12

충청북도 진천군 진천읍 장관리
진천 종박물관 043-539-3847

주철장은 쇠를 녹여 범종을 비롯한 각종 쇠 제품을 만드는 장인을 가리킨다. 진천군에서는 중요무형문화재 제112호 원광식 기능보유자의 주철 기술을 보존 하고 계승하기 위해 2011년 주철장전수교육관을 건립하였다. 교육관에는 기획전시실, 조각실, 밀랍실, 숙소 등이 있으며, 주철장 전문가 과정과 일반인 과정을 나누어 운영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