철원 평화전망대 - 주변 여행 및 근처 관광 명소 - 국내 여행 정보

한국관광공사에서 제공하는 공공데이터를 활용하여 철원 평화전망대 - 주변 여행 및 근처 관광 명소 정보를 소개합니다.

철원 평화전망대

철원 평화전망대

0m    46370     2020-05-22

강원도 철원군 동송읍 중강리

※ 아프리카돼지열병(ASF) 심각단계 해제시까지 잠정 중단
※ 중단개시일 : 2019년9월18일 ~ 해제시까지
※ 철원군 대상지역
- 제2땅굴, 평화전망대, 월정리역
- 승리전망대, 백마고지역(안보견학 셔틀버스 운행 중단)
- 화살머리고지'평화의 길'
- DMZ생태평화공원(용양보,십자탑 등)

평화 전망대는 인근의 철의 삼각전망대 앞으로 나무들이 우거지면서 제 기능을 잃어 2007년 준공되었다. 강원도 철원군 중부전선의 비무장지대와 북한 지역을 한눈에 바라볼 수 있는 전망대로 제2땅굴과 군 막사, 검문소를 재현한 전시물과 비무장지대 사진 등이 갖춰져 있으며, 50인승 규모의 모노레일이 설치돼 관광객들이 쉽게 전망대에 오를 수 있다. 태봉국의 옛성터와 철원 평야를 한 눈에 바라볼 수 있으며, 쌍안경을 통해 북한군의 모습을 바라볼 수 있다.

동송저수지

동송저수지

237m    19233     2019-11-29

강원도 철원군 동송읍 두루미로 1658

철원평야의 안전영농 기반 일환으로 농업용수 공급을 위해 조성하여 전천후보로 불리기도 하는데 대규모 인공저수지이다. 철원안보 관광의 중심지인 제 2 땅굴 진입도로변에 위치하여 수려한 호수경관을 형성하면서, 겨울철에는 월동 철새들의 잠자리가 되기도 하는데 겨울철 새벽(7시경)에 일제히 비상하는 기러기떼의 군무 광경은 탐조관광객들의 탄성을 자아내는 곳이기도 하다. 일명 강산 저수지라 불리기도 하는 동송 저수지는 학전리에 있는 보양호와 가곡 등지에서 유입되는 수자원을 저수하여 토목한 인공저수지이다. 둑의 길이는 총 2km여서 우리나라에서 가장 길다.

월정리역

월정리역

2.0 Km    25429     2020-05-26

강원도 철원군 철원읍 두루미로 1882

※ 아프리카돼지열병(ASF) 심각단계 해제시까지 잠정 중단
※ 중단개시일 : 2019년9월18일 ~ 해제시까지
※ 철원군 대상지역
- 제2땅굴, 평화전망대, 월정리역
- 승리전망대, 백마고지역(안보견학 셔틀버스 운행 중단)
- 화살머리고지'평화의 길'
- DMZ생태평화공원(용양보,십자탑 등)

월정리역은 비무장지대(非武裝地帶) 남쪽 한계선에 가장 가까이 있는 마지막 기차역이다. 월정리역에 가면 ‘철마(鐵馬)는 달리고 싶다’는 팻말 옆에 멈춰선 열차를 볼 수 있다. 6.25전쟁(六二五戰爭 , Korean Conflict) 당시 북한군이 철수(撤收)하면서 열차 앞부분만을 가져가 지금은 객차로 쓰이는 뒷부분만 일부 남아 있다. 6.25전쟁(六二五戰爭 , Korean Conflict) 당시 가장 치열한 전투가 이루어졌던 철의 삼각지에 위치한 월정리역의 멈춰진 기차는 한국의 분단역사를 상징적으로 표현하는 상징물이다. 현재 철원 월정리역(철의 삼각전망대)는 철원군(鐵原郡)이 안보관광코스로 운영하고 있으며, 매년 많은 관광객이 찾고 있다.

토교저수지(철새도래지)

토교저수지(철새도래지)

4.4 Km    22799     2019-11-29

강원도 철원군 동송읍 양지길 117

북한이 6.25전쟁 이전 철원평야의 중요한 수원인 봉래호의 물줄기를 황해도 연백평야로 돌리자 정부차원에서 1972년 착공, 1976년 완공되어 최대 저수량 1,500여만 톤으로 강원도내 최대의 인공저수지 맑은 물에서는 각종 어류가 풍부하게 서식하며, 멸종 위기에 있는 두루미와 재두루미 등이 월동하는 철새도래지로서 신철원 8경으로 지정 철원 안보 관광의 중심지인 제2땅굴 진입도로변에 위치하여 수려한 호수경관을 형성하면서, 겨울철에는 월동 철새들의 잠자리가 되기도 하는데 겨울철 새벽에 일제히 비상하는 기러기떼의 군무 광경은 탐조관광객들의 탄성을 자아낸다.

미수복지구 망배단

미수복지구 망배단

5.4 Km    54     2019-10-23

강원도 철원군 철원읍 외촌리

고향을 지척에 두고 가지 못하는 심정은 어떤 것일까?TV로 보는 이산가족의 한이 잘 와닿지는 않지만 보고 싶어도 볼 수 없는 사람이 저 넘어 어딘가에 있다고 생각하면 그것만으로도 아득한 슬픔이 느껴진다. 미수복구지 망배단은 그런 실향민들이 고향에 가지 못한 향수를 달래고자 1989년 4월에 철원군 철원읍 외촌리 331번지에 세웠다. 이 화강감 비신에는 매년 6월에 합동제례를 지내고 통일의 그날이 오기를 기원하고 있다.

역사가 흐르는 자연 속에 머무는 시간

역사가 흐르는 자연 속에 머무는 시간

5.4 Km    100     2018-11-27

조금 더 특별한 자연과의 만남을 소개하는 코스다. 철원 평화마을에 자리한 서울캠핑장은 민간인통제구역 내에 자리한다. 토교저수지와 고석정국민광관지, 순담계곡은 자연과 역사가 어우러진 이야기를 전한다. 하늘을 나는 철새와 바다로 향하는 강물을 보며 자연의 신비를 느껴보고 다채로운 체험 프로그램으로 신나는 시간도 만들어 보자.

철원역사(舍)

철원역사(舍)

6.0 Km    78     2020-04-23

강원도 철원군 철원읍 외촌리

철원역은 경원선의 중심역이며 금강산전철의 시발점이 되는역으로, 원래 역이 위치한 곳이 일제감정기 시대에는 춘천과 맞먹을 정도로 번성했던 구철원 시가지라서 기본적인 수요가 큰데다가, 이 역에서 금강산선이 분기되기 때문에 기본적인 철도 시설 외에도 금강산선의 조차장, 사무실, 전기시설, 여관등이 밀집하여 당시에는 서울역과 비교 대상이 될 정도로 경원선에서 손꼽히는 역 중 하나였다. 남아있는 기록에 의하면, 1928년에 역사를 신축하였고 1934년 6월 9일에는 구내 과선교와 승강장 지붕까지 설치했다고 한다. 경원선은 한일강제병합 이후 일제가 주민들의 강제 동원과 10월 혁명 이후 추방된 러시아인들을 고용하여 부설하고, 1914.9.16 원산에서 전(全)노선 개통식을 가졌는데 총연장 223.7km 중 철원역에서 서울(용산)까지 98.1km(2시간), 원산까지는 125.6km(3시간)였으며, 철원역에서 내금강까지 운행된 금강산 전철은 116.6km로 4시간 반이 소요되었다. 철원읍 외촌리 철원평야 한가운데 위치했던 철원역의 전체부지는 5만여 평으로서 1930년 무렵에는 역장(서기관급)을 포함하여 80여 명의 역무원이 근무하였다고 한다. 6.25전쟁 중 승강장이 없어지고 급수탑은 폭파되었으며 선로도 대부분 흔적만 남기고 사라지면서 폐역 된 후 방치되었으나 역 구내의 토지는 복원에 대비하여 보전관리지역으로 지정되었다. 2006년 5월 3일 역 구내에 통일염원의 침목이라고 쓰인 상징탑이 건립되었다.

철원평화문화광장

1.8 Km    932     2016-10-31

강원도 철원군 동송읍 강산리
033-450-5151

철원 평화문화광장은 강원도가 철원 동송읍 강산·중강리와 철원읍 흥원리 일원에 2004년 남북한 평화통일 기반을 조성하기 위한 사업으로 평화생명지대를 관광 자원화한다는 취지로 조성한 곳이다. 평화문화광장은 미래를 대비한 상징적인 한민족 공동체번영의 공간으로 상생과 공영, 화해와 협력, 평화공존의 정신을 나타내고, 평화,문화,생태,통일,안보교육의 장으로 활용하고자 향후 통일시대의 중심이 될 철원에 조성되었다. 철원 동송읍 강산·중강리와 철원읍 흥원리 일원 21만6595㎡(6만6000평) 규모로 조성되었으며, 기념관, 주차장 및 조경시설 등이 마련되어 있다. 현재 이곳은 문화예술인의 연극·음악회 등 문화 교류의 장으로 활용하고 있으며, DMZ관련 각종 학술회의·세미나 행사 유치 등을 유치해 문화행사장으로 활용하고 있다. (출처 : 강원도청)

철원 철새도래지 (철원평야)

2.9 Km    33550     2019-07-04

강원도 철원군 철원읍

가을 추수가 끝난 철원평야는 떨어진 낙곡이 풍부한 먹이원으로 자연스레 제공되고, 자연생태계가 잘 보존되어진 DMZ에서 흘러나오는 맑은 물이 민통선 이북지역 저수지에 모여 철새들의 보금자리를 만들어 지금 철원평야 DMZ는 철새들의 낙원이 되어 있다.
강원도 쌀 생산량의 1/4을 차지하는 곡창지대에서 기계로 추수하는 과정에서 떨어지는 낙곡과 농업용수 공급을 위해 조성된 민통선 이북지역 강산, 토교저수지는 샘통에서 흘러 나오는 샘물과 함께 철새들에게 먹이와 쉼터를 제공하여 겨울철새도래지가 되어왔다.
저수지에서 비상하며 이루는 군무는 탐조객들의 감탄사를 자아내고 평야를 유유히 노니는 두루미는 고고한 선비의 자태를 음미하게 하며, 무리를 지어나는 기러기와 오리류들은 가족과 연인들의 낭만을 느끼게 하는데 아쉬움이 없을 것으로 생각된다. 이곳을 빛내는 주인공으로는 두루미(천연기념물 202호)와 재두루미(203호)이다. 철원평야는 쇠기러기의 최대 도래지이며 독수리, 흰꼬리수리, 검독수리 등 많은 종류의 수리류와 청둥오리, 흰뺨검둥오리 등 110여 종의 조류가 월동을 하고 있다.

토교저수지

4.4 Km    382     2018-05-21

강원도 철원군 동송읍 양지길 117
관광과 033-450-4067

철원군 동송읍에 있는 토교저수지는 북한이 한국전쟁 이전 철원평야의 중요한 수원인 봉래호의 물줄기를 황해도 연백평야로 돌리자 정부차원에서 1972년 착공, 1976년 완공되어 최대 저수량 1,500여만 톤으로 강원도 내 최대의 인공저수지이다. 저수지의 맑은 물에서는 각종 어류가 풍부하게 서식하며, 멸종 위기에 있는 두루미와 재두루미 등이 월동하는 철새도래지이기도 하다. 신철원 8경으로 지정철원 안보 관광의 중심지인 제2땅굴 진입도로변에 위치하며 겨울철에는 새벽에 일제히 비상하는 기러기떼의 모습이 탄성을 자아내는 곳이기도 하다. 토교저수지 인근에는 철새 보는 집이 조성돼 운영되고 있어 누구나 이곳에 가면 철새들을 관찰할 수 있다. (출처 : 강원도청)

철새마을

5.1 Km    29     2019-10-23

강원도 철원군 동송읍 양지2길 44

매년 겨울이면 시베리아에서 많은 철새들이 날아드는 곳이 철원이다. 특히 독수리, 두루미, 쇠기러기 같이 큰 새들이 날아와 겨울을 나기 때문에 장관을 이룬다. 양지리 철새마을은 민통선 아래 첫 동네로 출임을 신고하지 않으면 들어갈 수 없는 최북단 마을이다. 그러나 최근에는 팜스테이마을로 선정되어 많은 체험도 할 수 있고 철새를 관찰할 수도 있다. 인근에는 평화전망대를 비롯한 월정리역, 제 2땅굴, 노동당사, 직탕폭포, 고석정, 도피안사, 두루미 탐조관 등의 비무장지대 관광지가 있다.

구 철원제2금융조합 건물지

6.5 Km    768     2016-09-30

강원도 철원군 철원읍 외촌리 596외 1필지
033-450-5151

‘구 철원제2금융조합 건물지’는 철원 구시가지인 외촌리 일대에 있는 옛 철원제2금융조합 건물 터로, 2004년 12월 31일 등록문화재 제137호로 지정되었으며 2009년 박물관으로 새롭게 개관됐다. 인근에 위치한 구시가지의 유적과의 연계를 목적으로 조성되었으며 재정경제부 소유로 철원군수가 관리한다. 이곳은 1936년 이전 일제 강점기 당시에 지어진 금융(은행)건물이 있던 곳이다. 현재는 철근 콘크리트로 지어진 금고의 일부만 남아 있는 상태다. 1936년 당시 구철원 시가지에는 식산은행 철원지점을 비롯해 동주금융조합, 철원금융조합, 철원제2금융조합 등 4개의 금융기관이 있었다. 철원제2금융조합 건물터는 당시의 건축 재료를 확인할 수 있는 귀중한 건축 유적이다. 또한 6.25 전쟁 중 철원 지역이 겪어야 했던 전쟁의 아픔을 재확인할 수 있는 전쟁 유물이기도 하다. 철원제2금융조합의 원래 건물은 6.25 전쟁으로 인해 완전히 파괴되었으나 금고 일부가 남아 등록문화재 제137호로 관리되고 있다. (출처 : 강원도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