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텔 더 디자이너스 청량리 - 주변 여행 및 근처 관광 명소 - 국내 여행 정보

한국관광공사에서 제공하는 공공데이터를 활용하여 호텔 더 디자이너스 청량리 - 주변 여행 및 근처 관광 명소 정보를 소개합니다.

호텔 더 디자이너스 청량리

호텔 더 디자이너스 청량리

0m    79     2019-03-22

서울특별시 동대문구 왕산로 226
02-957-3300

호텔 더 디자이너스 청량리는 지하철 경의중앙선 청량리역 1번 출구와 1호선 청량리역 4번 출구에서 도보로 4분 거리, 롯데백화점에서 도보 2분 거리에 위치해 있다. 강릉, 양평까지 청량리역에서 KTX로 편리하게 이동할 수 있으며 ITX-청춘 고속열차를 이용하여 가평, 춘천 남이섬, 양평 양떼목장 체험까지 가족 및 커플여행을 떠나기에 좋은 입지와 접근성을 자랑한다. 동대문 시장은 지하철 1호선으로 7분 거리에 있으며 인천 국제공항까지는 차로 1시간 소요된다. 24시간 프런트 데스크를 운영하며, 조식당과 79개 객실 등 숙소 전 구역에서 무료 Wi-Fi를 제공한다. 무료주차 및 발레파킹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으며 구내에서는 흡연이 제한된다. 각 객실에 평면 LED 케이블 TV, 냉장고, 무료 생수와 전기 주전자가 구비되어 있으며, 욕실에는 욕조, 샤워 시설 및 전자식 비데가 완비된 화장실이 갖추어져 있다.

산전수전

산전수전

350m    3784     2018-12-04

서울특별시 동대문구 왕산로37길 27
02-968-9600,9601

[일반 식당가 대한민국 최대규모 / 일어,중국어가 가능한 안내원 / 위생등급 AAA업소]
청량리역 롯데백화점 2번출구 바로 앞 정통시장, 약재시장 한복판에 위치해있어 관광객들의 쇼핑이 편리하며 대형버스가 주차 가능한 넓은 자체 주차장을 소유하고 있다.
800평규모와 700석의 대형 일반 뷔페에서부터 한식,중식,일식 등 모든 음식을 한 공간에서 이용할 수 있다.
한국의 미를 느낄 수 있는 대한민국 최고의 품바공연예술단이 365일 공연하고 있으며 외국인을 유치하기 위해 인테리어를 고급스런 한옥 분위기로 하였고 외국인과 많은 단체손님 수용이 가능하다.
지하2층에는 외국인들과 단체손님이 사용할 수 있는 800평규모의 클럽이 자리하고 있으며 한식뷔페 메뉴 30여가지를 오전 11시부터오후 2시까지 저렴하게 운영하고 있다. 청량리 전통시장이 가까워 모든 식자재는 신선하고 가격이 저렴하다.

청량사(서울)

청량사(서울)

717m    25924     2018-09-27

서울특별시 동대문구 제기로31길 10-3

청량사(淸凉寺)는 천장산(天藏山) 남쪽 기슭에 자리한 비구니 도량이다. 예부터 4대 비구니 도량으로 유명한 돌꽂이 승방이 바로 이 곳이다. 원래 청량사와 돌꽂이 승방은 별개의 절이었으나, 1895년 일제의 조선강점흉계에 의해 명성황후가 시해된 이후 황후의 능인 홍릉이 조성케 되자 홍릉자리에 있던 청량사를 현재의 위치로 옮게 되었고, 때마침 돌꽂이 승방도 사세가 기울어 두 절이 병합되었다고 한다.

청량사는 한말에는 도성 사람들이 자주 몰려와 쉬던 휴양지였고, 일제 치하로 나라가 어려웠을 때는 많은 애국지사, 고승들의 발길이 잦았던 곳이기도 하다. 특히 일제강점기에 독립운동과 불교운동에 앞장선 만해 한용운 선생이 한때 청량사에 머물렀다고 하며, 1939년 7월 12일에 한용운 선생의 회갑연이 이곳에서 조촐하게 열렸다고 한다. 같은 시기에 불교계 학자인 박한영(朴漢永)도 이 절에서 기거했으며 대방에 걸린 청량사 현판 글씨는 박한영의 글씨로 전해진다. 청량사는 회한의 역사 속에서 위법망구(爲法忘軀)의 불심으로 도량을 가꾸어온 비구니대중스님들을 보듬어 안고 오늘도 대자대비(大慈大悲)의 원행으로 도심 속에 회향하고 있다.

* 연혁
신라말엽에 창건되었다고 전하는 청량사는 창건주와 창건연대에 대해서는 정확히 알려진 바 없다. 다만 문헌에서 보이는 청량사에 대한 기록은 고려시대의 것으로 『고려사절요(高麗史節要)』 예종 12년(1117) 9월 조에 고려중기 거사불교(居士佛敎)의 대표적인 인물이었던 이자현(李資玄, 1061~1125)이 절에 머물렀다는 내용이 있다.

이자현은 당시의 문벌귀족가문인 이자연(李資淵)의 손자로 벼슬을 버리고 춘천 청평산(淸平山) 문수원(文殊院)에서 은거하면서 고려중기의 불교를 중흥시킨 인물이다. 그가 서울 삼각산 청량사에 잠시 머물면서, 성품을 기르는 요체가 무엇인가를 묻는 예종에게 그 답안으로 「심요(心要)」 1편을 지어 바쳤다는 것이다.

원래 지금의 홍릉 자리에 있었던 청량사는 1895년 일제의 조선강점흉계에 의해 명성황후가 시해된 을미정변 이후 청량사터가 명당의 정혈이라 하여 황후의 능인 홍릉이 조성케 되자 현재의 위치로 옮기게 되었다. 일부에서는 돌꽂이절인 석고사(石串寺)를 청량사의 기원으로 보기도 하지만 김정호(金正浩, ?~1864)의 대동여지도(大東輿地圖)에는 지금의 홍릉자리에 청량사가 표시되어 있고, 현재의 임업시험장 자리에는 돌꽂이절이 분명하게 나타나 있으니 원래 청량사와 돌꽂이절은 별개의 사찰이었으나 홍릉조성으로 청량사가 지금의 위치로 옮겨지고, 돌꽂이절 또한 폐사되면서 합병된 것으로 보인다.

이렇듯 청량사는 1890년대를 기점으로 신명을 다바친 비구니 스님들의 큰 원력에 의해 본격적인 중창을 맞이하게 되었는데 1894년 돌꽂이절에서 남채백(南彩白) 비구니 스님이 법당과 칠성각을 청량사로 옮겨 대니승방(大尼僧房)의 기초를 마련하였으며, 이후 김봉학(金奉學), 신자영(申慈英), 장동일(張東日), 정부연(鄭富淵), 신원삼(申元三) 비구니 스님들의 연이은 불사가 이어졌다.

한편 1939년 8월 29일에는 이광(李洸), 이원혁(李原赫), 장도환(張道煥), 김관호(金觀鎬), 오세창(吳世昌), 권동진(權東眞), 이병우(李炳宇), 안종원(安鐘元) 등 20여 명의 지사들이 함께 모여 만해(卍海) 한용운(韓龍雲)스님의 회갑연을 위로하며 망국의 한과 자주독립의 의지를 다졌다고 한다.

이후 최근 30여년간은 혜은(惠恩), 상길(相吉), 혜명(蕙命), 동숙(東淑), 성법(性法) 비구니 스님들이 주지에 취임하여 중창과 도량정비 및 교화사업에 매진하여 오고 있다.

서울 영휘원(순헌황귀비)과 숭인원(이진)

서울 영휘원(순헌황귀비)과 숭인원(이진)

827m    35832     2018-09-19

서울특별시 동대문구 홍릉길 90

영휘원 안에는 조선왕조 제 26대 고종의 후궁이며 영친왕의 생모인 순헌귀비 엄씨의 원인 영휘원과 영친왕의 첫째 아들의 원인 숭인원이 있다. 엄씨의 위패는 현재 종로구 궁정동에 있는 칠궁에 모셔져 있다. 영휘원이 있는 이 지역은 원래 고종 황제의 비인 명성왕후 민씨의 홍릉이었으나, 1919년 고종의 장례 때 함께 묻기 위해 경기도 남양주시 금곡동 소재현 홍유릉에 이장하였다.

서울약령시 한의약박물관

서울약령시 한의약박물관

896m    25563     2018-07-12

서울특별시 동대문구 약령중앙로 26
02-3293-4900~3

서울약령시한의약박물관은 서울특별시 동대문구에서 2006년 9월에 설립한 공립박물관이다. 조선초기에 가난하고 병든 백성들을 돌보던 구휼기관인 보제원이 있던 유서 깊은 곳이자, 현재는 우리나라 최대의 한약유통 중심지인 서울약령시에 자리하고 있다. 2017년 10월 27일 서울약령시한의약박물관은 서울한방진흥센터 2층으로 이전하여 전통 한방의 우수성을 홍보하고 다양한 프로그램 등을 개발하여 우리나라의 대표적 한방문화공간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 개관일 2006년 9월 13일

오미요리연구소

오미요리연구소

945m    3234     2018-07-23

서울특별시 동대문구 약령중앙로 35-1

오미요리연구소에서는 약령시장과 경동시장에서 구입한 제철 식재료를 이용해 한식을 만들어 볼 수 있는 곳이다.2014 관광공사 관광벤처 공모전 장려상수상, 2016 관광벤처로 선정된 바 있다. 한국의 가정식, 디저트, 분식부터 채식이나, 김치까지 다양한 음식을 배워볼 수 있다. 계절에 따라 신선한 계절 식재료를 사용하기 때문에 상세한 메뉴는 매일 다르게 운영하고 있으며, 외국인 관광객들이 주로 찾고 있어 한국어 뿐만 아니라 중국어와 영어로도 수업이 진행된다. 일반 수업은 10명이 정원이며, 더 많은 인원이 참가하길 희망하는 경우에는 사전에 협의가 필요하다. 수업 예약은 이메일로 가능하다.

서울 경동시장

서울 경동시장

984m    31853     2018-05-24

서울특별시 동대문구 왕산로 147
02-967-8721

6ㆍ25 전쟁 이후 서울 사람들의 생활이 회복되기 시작하면서 경기도 북부 일원과 강원도 일대의 농민들이 생산·채취해 오는 농산물과 채소 및 임산물들이 옛 성동역과 청량리역을 통하여 몰려들었다. 이것들의 집산지로서의 공간이 필요하였고 또 그 반입과 판매를 감당하고자 전토를 매립한 공지에서부터 장사를 벌이기 시작하면서 자연히 시장이 형성된 것이 시작이다.

서울경동시장은 동대문구 제기동, 용두동, 전농동일대에 경동약령시, 경동신시장, 경동구시장, 경동빌딩, 한솔동의보감, 기타 유사시장으로 이루어져 있으며 흔히들 경동시장이라고 불리운다. 규모는 인근 유사시장 면적 포함 약100,000㎡이다. 현재 서울경동시장 일대에는 낙후된 시장환경을 개선하기 위한 공사들이 한창으로 옛 미도파 자리에 한솔동의보감이 완공되어 2004년부터 영업을 시작하였으며 그외, 한방천하, 동의보감타워텔, 기타 리모델링공사가 진행중에 있다.


<  경동시장 영업 >

재래시장(건어물,야채)
월요일~일요일 : 04:00 ~ 19:00 (상점마다 다름)
추석,구정 당일 휴업
새벽4시부터 문을 여는 상점도 있음. 일요일과 공휴일과 공휴일에도 정상영업을 하는 상점이 다수임.

약령시(한약상가)
월요일~토요일 : 09:00 ~ 19:00
일요일, 공휴일 : 일부 점포 영업
오후 7시가 되면 폐장을 시작하여 8시경에는 거의 모든 상점이 문을 닫음.
일요일은 대부분의 한의원, 한약방, 약업사, 한약재 유통업체들이 문을 닫으며 노상점포들은 영업을 함. 

상생장(상생 프로젝트)
화요일~금요일 : 17:00~24:00, 토~일 : 12:00~24:00
월요일 휴무
청년 창업을 지원한다는 목적을 가지고 있는 상생장은 잠깐 휴식을 취하기 위해 들른 상인들부터 데이트를 즐기는 젊은 친구들까지 상생장을 찾는 사람들 역시 가지각색이다.
 

서울약령시 한방문화축제 2018

서울약령시 한방문화축제 2018

1.0 Km    26239     2018-10-08

서울특별시 동대문구 약령중앙로 30
02-969-4793

우리 한약재의 우수성을 널리 알리기 위한 <서울약령시한의약문화축제> 가 제기동 약령시장에서 매년 10월 열린다.
서울약령시는 조선시대(1393~1895) 왕명에 의하여 가난과 병고에 시달리며 의지할 곳 없는 백성과 병자들에게 치료를 담당하던 구휼기관인 '보제원' 이 제기2동 148-5에 있었던 유서 깊은 곳으로 1995년 6월 1일 서울특별시로부터 “서울약령시로 지정 승인과 2005년 7월 5일 재경부로부터 서울약령시 한방산업특구로 지정된 서 울약령시에서, 제세구민과 생명존중을 구현하였던 선조들의 위업을 이어가고자 한다. 다양한 한방체험들이 마련되어 있다.

서울시립대학교박물관

서울시립대학교박물관

1.0 Km    30210     2018-12-28

서울특별시 동대문구 서울시립대로 163

서울시립대학교 박물관은 우리 민족의 소중한 문화유산을 조사, 수집, 보관, 전시하며, 이를 통해 학생들의 교육활동을 지워하고 인근주민들에게는 가까운 문화공간으로 기능한다는 목적으로 1984년 9월 4일 개관하였다. 그동안 각종 특색있는 특별전을 꾸준히 개최하여 왔고 발굴 지표조사활동, 초청강연회 등을 통하여 연구 조사 및 교육활동에도 노력을 기울여 왔다.특히 서울시립대학교 박물관은 대부분의 박물관에서 소외되고 있는 근현대사자료 전문 박물관에서 소외되고 있는 근현대사자료 전문박물관으로 발돋음 한다는 새로운 목표를 세우고 유물수집 및 특별전시 등을 통해 정체성을 확립해 나가고자 노력하고 있다.

베니키아호텔 플라워

426m    55854     2017-04-11

서울특별시 동대문구 왕산로 269
02-962-8251, 010-4001-9622

서울 동대문구 청량리에 자리하고 있는 베니키아호텔 플라워는 청량리 역에서 약 500m 정도 떨어진 곳에 있는 기차역 주변이라 지방에서 서울을 방문하는 고객들이 이용하기 편리하고, 지하철역으로는 청량리 역과 회기 역 중간쯤에 위치하고 있다. 일반 객실은 아담하지만 각종 집기와 편의시설이 잘 갖춰져 있어 이용하는데 불편함이 없다. 특히 일부 객실에는 컴퓨터와 대형 TV가 설치되어 있어 이용하기에 편리하다. 전체적으로 객실은 잘 관리되고 있고 주변의 가까운 볼거리로는 동대문 쇼핑타운, 명동 등이 있으며 지하철로 10여분 거리에 위치한 종로, 광화문 일대의 덕수궁, 경복궁, 인사동, 청계천 등을 둘러보기도 좋다.

서울 약령시장

983m    28637     2018-11-23

서울특별시 동대문구 약령중앙로 10
02-969-4793~4

약령시(藥令市)는 원래 조선 효종 때 귀한 한약재의 수집을 위해 주요 약재 생산지에 관찰사를 상주시키고 왕명으로 만든 약재상 집결지이다. 그 당시에는 약재의 채취, 수확 시기에 맞추어 춘령시와 추령시로 1년에 두 번 열리는 계절장이었다. 현재는 서울약령시 이외에도 대구, 제천 등 전국에 여러 약령시가 있지만 서울약령시가 규모나 역사로 볼 때 가장 큰 시장이다.

현대적인 서울약령시의 역사는 1960년대 중반으로 거슬러 올라간다. 서울 동부도심권의 교통요충지인 청량리역과 마장동 시외버스터미널을 중심으로 한약상인들이 하나둘 모여들면서 구성되었다. 한국전쟁 이후 경기도와 강원도 일대의 농민들이 생산하거나 채취해온 농산물과 채소 및 임산물들이 옛 성동역(城東驛, 현 한솔동의보감)과 청량리역을 통해 몰려들어 그 반입과 판매를 위해 인근 논을 매립한 공터에서 장사를 벌이기 시작하면서부터 자연히 시장이 형성된 것이 서울약령시의 시초이다. 1960년 6월 공설시장 개설 허가를 받은 후, 서울시내에서 모든 농산물을 골고루 갖춘 가장 싸게 파는 시장으로 자리를 잡았으며, 특히 한약재의 주산지인 강원도 등과 철도 및 도로로 편리하게 연결되면서 급속히 발전하여 1960년대 후반에는 한약재 등의 특종 물품을 취급하는 전문시장으로 변모하게 되었다. 지금과 같은 규모와 상품 구색을 갖추게 된 것은 1970년대이다. 종로4가와 종로5가에모여 있던 전통적인 토박이 약재상들이 이곳으로 이사오면서 서울약령시가 약재집산지 역할을 담당하게 되었다. 1970년대부터는 전국적으로 명성이 알려지면서 시장은 급격히 확대되었고, 1980년 8월에는 시장 근대화사업을 촉진시켜 근대시장으로서의 면모를 갖추게 되었다. 1983년부터는 인삼과 꿀까지 취급하면서 서울에서 소비되는 인삼과 꿀의 약 4분의 3, 전국 한약재의 약 3분의 2가 서울약령시를 통해 유통되고 있다.

이러한 변천 과정을 거쳐 서울약령시는 전국에서 가장 큰 한약재시장으로 자리를 잡았을 뿐만 아니라 세계적인 약재시장으로 커나가고 있다. 그래서 중국과 대만, 홍콩, 일본, 뉴질랜드 같은 나라들과 활발한 수출입 활동을 벌이고 있다. 서울약령시장이 ‘서울약령시’라는 정식 명칭을 부여받은 것은 1995년 6월이었다. ‘서울약령시(전통한약시장지역)’로 지정된 이후 한약과 관련된 다양하고 새로운 시설과 제도들을 마련하고 운영하고 있다.

[상주업소]
무역 - 한약재 수출입업
약업사(도매상) - 한약재 도매상으로 한의원,약국,한약방,한약국에 도매하는곳
한의원 - 한의사가 진료하는 의료기관
약국 - 약사(한약 조제 약사)가 한약을 조제 또는 판매하는 곳
한약국 - 한약사가 한약을 조제,판매하는곳
한약방 - 한약업사가 한약을 기성 한약서에 의거, 환자가 요구했을시 혼합 판매하는 곳
상회(물산, 약초) - 한약재, 농산물 건강식품류를 판매하는 곳
제분소.탕제원 - 한약을 복용하기 위하여 제분하거나 탕약을 만드는 곳

오래된 시장의 북적임과 들꽃이 가득한 홍릉수목원에서 하루를 보내다

984m    5676     2016-09-27

서울 약령시의 역사는 1960년대로 거슬러 올라간다. 한국전쟁 이후 전국 농산물과 약재가 모여든 것이 시초다. 서울에서 가장 크다고 할 수 있는 재래시장과 들꽃 가득한 홍릉수목원은 정반대의 느낌이면서 자연스러움이 어딘가 비슷한 구석이 있다. 서울의 오래된 장소들을 찾아보고 어린 시절 즐겨먹던 신당동 떡볶이 골목에서의 점심은 즐거운 하루를 선사할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