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6Km 2025-08-20
서울특별시 종로구 청와대로 1 (세종로)
02-2088-4269
10월 한 달 동안 매 주말 청와대에서 다양한 장르의 음악공연이 펼쳐진다. 매주 다른 콘셉트로 진행되는 8개의 공연으로 구성했다. 10월 첫주 ‘추억과 낭만의 밤’ 공연에는 5일 015B 객원보컬 조성민과 이브의 김세헌, 6일 변진섭이 출연한다. 둘째 주 ‘가곡과 재즈의 밤’은 12일 K-필하모닉오케스트라의 가곡 연주와 13일 웅산밴드의 재즈 공연이 열린다. 셋째 주는 19일 바리톤 고성현과 남성 성악가 단체인 이 마에스트리 등이, 20일에는 전통의 동시대적 해석으로 주목받는 힐금과 추다혜차지스 등이 출연한다. 마지막 주는 ‘품격과 격조의 클래식’을 주제로 한다. 26일 춘추관에서 국립심포니오케스트라와 피아니스트 김도현의 협연이 예정돼 있다. 27일에는 국립오페라단이 꾸미는 다양한 오페라 아리아를 들을 수 있다. 본 행사는 별도 예약페이지를 통해 사전 예약이 가능하다. 자세한 행사 상세 내용은 청와대 누리집 내 공지사항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2024 청와대 뮤직 페스티벌은 사전예약을 통해 참여가능 *관람 당일 인원 추가는 불가 *연령에 관계없이 모두 예약인원에 포함하여 예약하시기 바람 (65세 이상 노약자, 장애인, 국가보훈대상자, 외국인 등 현장예약이 불가하므로 사전 예약 바람) *예약한 프로그램은 본인 외 타인에게 양도 및 판매 불가 *2024 청와대 뮤직 페스티벌은 한정 수량으로 조기 매진될 수 있음
5.6Km 2024-09-20
서울특별시 종로구 삼청로 122-1
1976년 문을 연 이래 단팥죽으로 꾸준히 사랑받는 곳이다. 외관만큼이나 내부도 소박한데 마치 한국의 70년대 찻집과 같다. 하지만 이러한 소박한 분위기 때문에 사람들의 발길이 이어진다. 그리고 잊을 수 없는 단팥죽 맛에 이끌린다. 가게 주인은 원래 한방차를 배워 찻집으로 문을 열었다. 그러다 젊은이들을 위한 메뉴로 단팥죽을 만든 것이다. 지금은 한방차보다 단팥죽이 더 인기다. 삼청동에서 ‘단팥죽 하면 둘째집’으로 통한다. 단팥죽은 간단한 식사 대용으로도 즐길 만한 음식이다. 단팥죽 한 그릇 비워내면 밥을 먹은 것처럼 속이 든든하기 때문이다. 진한 단팥죽에 밤과 은행, 팥이 올려지고 안에는 쫄깃쫄깃한 떡이 들어있어 영양면에서도 부족함이 없다.
5.6Km 2025-12-31
서울특별시 서대문구 통일로 251 (현저동)
서대문독립공원은 1945년 8월 15일 광복이 될 때까지 수많은 애국지사와 1960년대 정치적 변동을 겪으면서 많은 시국사범들이 수감되었던 서울구치소가 있었던 곳이다. 서울구치소가 1987년 11월 경기도 의왕시로 옮겨감에 따라 감옥 7동, 사형장, 지하여자감옥 등을 복원하고 탑골공원에서 3·1운동기념탑을 이전하였으며, 1992년 영은문 주초와 연계하여 1992년 8월 15일 서대문독립공원으로 조성하였다. 서대문독립공원은 조국의 독립을 위해 항거하다 옥고를 치렀던 애국지사의 자주독립 정신을 후손에게 기억시키기 위해서 만들어졌다. 독립문, 역사관, 독립관, 순국선열추념탑 등을 유기적으로 연결함과 동시에 시민이용에 불편을 초래했던 노후한 공원시설을 정비하여 공원을 방문하는 학생, 관광객, 시민고객들의 편의를 최대화하였다. 특히, 독립문은 그동안 시민들의 접근을 제한하였으나, 서대문독립공원 재조성 사업으로 인하여 시민들에게 개방하게 되었다.
5.6Km 2025-03-17
서울특별시 서대문구 통일로 251 (현저동)
서대문 독립공원에 있는 독립관은 일제강점기에 철거되었던 옛 독립협회 사무실로 쓰던 독립관을 고증에 따라 복원한 건물이다. 이 건물은 원래 중국 사신 방문 시 접대를 하던 공간인 영빈관으로 사용하던 모화관 건물을 청·일 전쟁 이후 독립협회에서 사용하던 건물이다. 1894년 이후 서재필이 발의하고 독립협회에서 주도하여 개수한 후 독립관으로 개칭하였다. 이후 이곳에서 애국토론회를 개최하여 자주·민권·자강 사상을 고취하는 장소로 사용하였으며, 독립문과 함께 독립사상을 표현하였으나 일제에 의하여 철거되었다. 독립관은 지상 1층 한식 목조건물로서 정면 6칸, 측면 4칸, 7량 팔작지붕 구조였으며, 원래 위치는 동남쪽으로 약 350m 지점이었다. 서대문독립공원 조성사업계획에 의거 전문가의 고증 자문에 따라 지상층은 당초대로 한식 목조건물로 복원하여 순국선열들의 위패봉안 및 전시실로 사용하고, 지하층은 행사 및 유물 보관을 위해 사용하고 있다. 1996년 서울시에서 건립하였다.
5.6Km 2025-06-11
서울특별시 서대문구 통일로 251 (현저동)
전남 보성 출신 개화운동가이자 독립운동가인 서재필 선생을 기리기 위하여 서대문독립공원 내에 건립된 동상이다. 송재 서재필 선생은 1896년 4월 7일 한국 최초의 민간신문인 '독립신문'을 발간하였다. 윤치호, 이상재 등의 협력을 얻어 독립협회를 창립하여 종래 중국을 사대하던 상징인 영은문을 헐고 그 자리에 국민의 성금을 모아 한국독립의 상징으로서 독립문을 세웠으며, 종래의 모화관을 개수하여 독립관으로 고치고 독립협회의 집회장소와 사무실로 사용하였다. 또한, 토론회를 통해 시민들을 모아 나라의 독립과 개혁에 대한 토론을 시키고 만민공동회를 조직하여 러시아의 부산 절영도 조차[租借] 요구를 반대하는 등 국민의 독립사상과 민권사상을 크게 신장시켰다. 1919년 3.1 운동 이후 임시정부가 워싱턴에 구미위원회를 설치하자 그 위원장을 맡아 독립운동을 위한 외교활동을 전개하였고 전 재산을 독립운동의 경비에 바치는 등 조국의 독립을 위하여 헌신하셨으나 1951년 1월 5일 미국에서 87세의 생을 마감하였다.
5.6Km 2025-07-25
서울특별시 서대문구 통일로 251 (현저동)
02-330-1410
광복 80주년을 맞아 2025 서대문독립축제가 8월 14일(목) 부터 16일(토)까지 3일간 서대문형무소역사관, 독립공원 일대에서 열린다. "광복 80년의 역사, 꿈을 현실로 만드는 서대문구" 라는 주제로 순국선열의 희생정신을 기리고, 다양한 경축 문화 행사를 개최하여 광복의 기쁨을 시민들과 함께 나누는 대표 역사문화축제이다.
5.6Km 2025-10-23
서울특별시 종로구 자하문로 76-4 (효자동)
메모리스테이 효자는 오래된 한옥을 대수선하여 전통한옥의 외형을 보존하고 현대식 편의시설을 접목한 독채한옥입니다. 넓은 마당이 있어 편안한 의자에 앉아 차를 마시며 따듯한 햇살을 느끼는 한옥의 여유로움과 편안한 휴식을 즐길 수 있습니다. 마당에서 바비큐가 가능하며, 해진 뒤 밤하늘을 바라보며 한옥만의 감성을 느낄 수 있습니다.
5.6Km 2025-05-22
서울특별시 서초구 반포대로20길 27 (서초동)
서울시 서초구에 위치한 프리다이빙 및 스쿠버다이빙 전문 교육센터이다. 깊이 3m, 가로 5m, 세로 8m의 센터 전용 풀장에서 자유로운 연습과 프리다이빙, 스쿠버다이빙 등의 전문적인 강습을 받을 수 있다. 다양한 수준과 연령대를 위한 전문 강습 및 체험 프로그램이 준비되어 있다. 풀장 밖에서도 풀장을 관람할 수 있도록 관람 창이 설치되어 있어 센터 내 카페를 이용 시 풀장 속 스킨스쿠버들을 볼 수 있다. 네이버 예약 시스템을 통해 사전 예약 및 결제 후 이용이 가능하며, 1인당 2시간씩 예약을 할 수 있다.
5.6Km 2025-05-28
서울특별시 동대문구 고미술로 39
답십리 고미술상가는 고서화, 고가구, 도자기 등의 고미술품과 독특하고 다양한 생활용품을 판매하는 상점이 밀집한 곳이다. 청계천 8가, 이태원, 아현동 등지에 흩어져 있던 고미술상점들이 1980년대 중반부터 답십리 일대에 모여들기 시작하여 형성되었으며, 현재 140여 개의 점포가 밀집해 있다. 고미술품은 물론 나무 촛대, 괘종시계, 오래된 액자 등과 같은 오래되고 독특한 소품들이 많아 볼거리가 풍성하다. 일반 상점에서는 보기 힘든 특이한 물건들이 많아 한국인은 물론 외국인들도 자주 찾는다. 일반적으로 인사동이 질 좋고 값비싼 고미술품들을 주로 판매한다면 답십리 고미술 상가는 몇천 원부터 시작되는 작은 소품들이 많은 것이 특징이다.
5.6Km 2025-12-30
서울특별시 서대문구 대현동
신촌에 위치한 덮밥 맛집이다. 대표메뉴는 신선한 연어가 듬뿍 올라간 연어덮밥이며 연어 종류는 하루 한정량만 판매중이다. 이외에도 각종 덮밥류가 준비되어 있어서 연어를 먹지 못해도 방문하기 좋다. 가게 내부는 다소 협소하고 1인 영업장으로 회전율이 느린편이다. 자리가 총 9자리로 4팀 정도 앉을 수 있으며, 오픈 키친 형식이다. 사케동의 비주얼은 꽃 모양으로 되어있어 보기에도 좋다. 입에서 살살 녹는 식감에 연어 특유의 기름진 맛이 일품이고 한 조각만 먹어도 입안에 가득차는 느낌이다. 사이드 메뉴로는 튀김이 있는데 바삭한 튀김 옷에 새우는 오동통하고 감자고로케는 무척 부드럽고 고소하다. 가성비와 양, 맛 모두 사로잡은 곳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