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텔여기어때 광주백운점 - 주변 여행 및 근처 관광 명소 - 국내 여행 정보

한국관광공사에서 제공하는 공공데이터를 활용하여 호텔여기어때 광주백운점 - 주변 여행 및 근처 관광 명소 정보를 소개합니다.

호텔여기어때 광주백운점

호텔여기어때 광주백운점

0m    812     2019-02-08

광주광역시 남구 독립로 23-1
062-655-7955

호텔여기어때 광주백운점은 호텔같은 객실과 프런트 서비스 그리고 다수의 주차장 완비를 통한 고객에게 저렴한 가격으로 최고의 호텔 서비스를 제공하는 숙박업소이다. 최고의 선택 가치 그리고 추억을 만들어 드리는 호텔여기어때 광주백운점이 고객 여러분들께 최고의 서비스를 제공한다.

광주 3·1 만세운동 기념비

광주 3·1 만세운동 기념비

774m    31805     2018-09-28

광주광역시 남구 백서로 13
062-670-3008 (수피아여고 행정실)

* 수피아 여고생의 넋을 기리는 비, 광주 3·1 만세운동 기념비 *

광주는 일제강점기 시절 광주학생운동을 시작으로 다양한 독립운동이 펼쳐진 고장이다. 이러한 고장에서 3·1 만세운동이 벌어진 것은 당연한 결과이다. 이러한 광주지역의 3·1 만세운동을 기념하고 당시의 넋을 기리기 위해 만들어진 것이 “광주 3.1 만세운동 기념비”이다.1995년 5월 10일에 건립한 이 기념비는 양림동 256번지 수피아여고 후문 안에 자리 잡고 있다.앞면에는 "광주 3·1 만세운동 기념"이라고 새겨져 있고, 뒷면은 1919년 3월 10일 광주 3·1 만세운동에 앞장섰기 때문에 옥고를 치른 수피아 학생들의 이름을 새겨 길이 기념하고자 했다.

* 당시의 넋을 기리는 기념비의 추모시 *

기념비에는 박순애, 이태옥, 김양순, 윤혈녀, 김덕순, 조옥희, 이금봉, 하영자, 강화선, 이라혈, 최수향, 김만순, 홍순해 등 23명의 명단이 새겨져 있으며, 옆면은 "역사의 별이 되어" 라는 추모시가 다음과 같이 새겨져 있다.천추에 이름 석자 누구나 남기는가, 기미년 3·1 운동 선두에 서서 구국의 일념으로 충성을 맹세하고 태극기 앞에 두고서 독립만세를 외쳤네. 일제의 총칼 앞에 나라가 침탈 당하자 자유 없는 속박에서 사느니보다 사슬을 끊기 위해 목숨 걸고 싸웠네. 모진 고문을 당하여도 이겨낸 고결한 애국 얼이 역사의 별이 되어 무궁토록 빛나네.

* 규 모: 넓이 4㎡ 길이 7m
* 형 상: 3·1 운동 때 여학생들이 태극기를 들고 만세를 부르고 있는 형상

수피아여자중고등학교

수피아여자중고등학교

787m    1653     2016-11-07

광주광역시 남구
062-720-8282 (수피아여중), 062-670-3008 (수피아여고)

수피아여자중고등학교는 광주광역시 남구 양림동에 있는 사립학교로 1908년 배유지(Dr. Eugene Bell) 선교사에 의해 설립됐다. 교육사적·종교사적으로 가치 있는 건축물을 많이 보유한 이곳은 광주 지역 근대건축의 변천사를 여실히 보여주고 있다. 수피아여자중고등학교에서 가장 오래된 건물은 구 수피아여학교 수피아홀(등록문화재 제158호)이다. 당시에 일반적으로 사용되던 붉은 벽돌이 아니라 회색 벽돌로 지은 것이 특징으로, 중앙의 현관 포치 위쪽에 박공을 두어 정면성을 강조하고 있다. 배유지기념예배당(등록문화재 제159호)은 학교 설립자인 배유지 선교사를 추모하기 위해 건립한 건물로 규모는 작고 아담하지만, 장식적인 요소가 많고 건축 기법이 독특하고 조화롭다. 윈스브로우 여사의 생일 헌금으로 건축한 구 수피아여학교 윈스브로우홀(등록문화재 제370호)은 좌우 대칭의 중복도형으로 정면 출입구에 설치한 아담한 돌출 현관 포치가 인상적이다. 학교 후문 안에는 1995년 건립한 광주 3·1만세 운동 기념비가 위치해 있다. 앞면에는 ‘광주 3.1만세 운동 기념’이 새겨져 있고, 뒷면은 광주 3.1만세 운동에 앞장섰기 때문에 옥고를 치른 수피아 학생들의 이름을 새겨 길이 기념하고자 했다.

선교기념비

선교기념비

902m    29167     2018-09-28

광주광역시 남구 제중로 60

* 배유지 목사가 처음으로 예배드린 곳, 선교기념비(宣敎記念碑) *

양림동 선교기념비는 미국 남장로교 선교사 배유지 목사가 광주에서는 처음 예배드린 곳을 기념하기 설립한 비이다. 1982년 12월 6일 대한예수교 장로회 전남노회가 세운 것으로 자연석 화강암제에 음각으로 되어 있으며, 크기175cm, 폭이 85cm, 두께 50cm 로 되어있고 화강기단 위에 세워져 있다.음기 내용은 국문과 영문으로 되어 있다.

[국문]

이곳은 하나님의 보내심 받아 1904년 12월 25일 미국 남장로교 선교사 배유지 목사가 광주에서는 처음 예배드린 곳으로, 그 거룩한 뜻을 길이 기리어 여기 돌비 하나를 세우니라.

[영문]

At this site on December 25, 1904. American Southern Presbyterian missionary eugene bell sent of Led the first service of christian worship in the city of Kwang Ju.

* 배유지와 함께 선교를 하던 오웬을 기념하는 곳, 오웬기념각 *

오웬기념각은 광주기독병원 간호전문대학 안에 있으며 현재 강당으로 사용되고 있다. 배유지(E.Bell) 목사와 함께 전라남도 최초의 선교사로 광주에서 활동하던 선교사 클레멘트 C. 오웬(Clement C.Owen:1867∼1909. 한국명 오원 또는 오기원)과 그의 할아버지 윌리엄(William)을 기념하기 위하여 1914년에 건립한 건물이다.

양림동 선교사 묘지

양림동 선교사 묘지

944m    34708     2019-01-21

광주광역시 남구 제중로 77

* 광주지역 선교사를 기리는 묘역, 선교사 묘지 *

양림동 선교사 묘지는 광주에 최초로 기독교를 전파하고 개화의 새 물결과 일제 치하에서 구국 운동의 계기를 마련했던 23인의 선교사가 묻혀 있는 곳이다. 광주광역시 양림동은 전라남도 최초의 선교사로 광주에서 활동하던 배유지 목사와 클레멘트 오웬의 주된 선교지였다. 배유지 목사는 선교활동의 일환으로 수피아여학교를 설립하였고, 글레멘크 오웬은 간호사인 부인과 함께 선교 및 의료봉사 활동에 헌신하였다. 현재 광주광역시에는 배유지 목사를 기념하기 위한 선교기념비와 클레멘트 오웬과 그의 할아버지를 기념하기위해 건립한 오웬 기념각 등의 문화재가 있다.

* 선교기념비와 오웬기념각 *

양림동 선교기념비는 미국 남장로교 선교사 배유지 목사가 광주에서는 처음 예배드린 곳을 기념하기 설립한 비이다. 1982년 12월 6일 대한예수교 장로회 전남노회가 세운 것으로 자연석 화강암제에 음각으로 되어 있다. 오웬기념각은 광주기독병원 간호전문대학 안에 있으며 현재 강당으로 사용되고 있다. 배유지(E.Bell) 목사와 함께 전라남도 최초의 선교사로 광주에서 활동하던 선교사 클레멘트 C. 오웬(Clement C.Owen:1867∼1909. 한국명 오원 또는 오기원)과 그의 할아버지 윌리엄(William)을 기념하기 위하여 1914년에 건립한 건물이다.

우일선 선교사 사택

우일선 선교사 사택

1000m    27781     2019-01-29

광주광역시 남구 제중로47번길 20

* 한국 근대 건축의 흐름 이해에 도움이 되는 저택, 우일선 선교사 사택 *

우일선 선교사 사택은 양림산 기슭에 동향으로 세워진 2층 벽돌 건물로 광주에 현존하는 양식 주택으로는 가장 오래된 건물이다. 미국인 선교사 우일선(Wilson)에 의해 1920년대에 지어졌다고 전해올 뿐 정확한 건립 연대는 알 수 없다. 현재 내부를 개조하여 대한예수교 장로회 사무실로 사용하고 있으며, 한국 근대 건축의 흐름을 이해하는 데 도움이 되는 귀중한 자료이다. 평면 정사각형으로 1층은 거실, 가족실, 부엌, 욕실 등이 있고, 2층은 사생활공간으로 침실을 두었다. 지하층은 창고와 보일러실이다. 동향인 점은 한국의 전통적인 방위관을 받아들인 것이라 해석된다. 크기는 정면 10.6m이다. 구조는 벽이 두께 55mm의 회색벽돌로 네델란드식으로 쌓아져 있고 내부는 회반죽으로 마감했으며, 고막이부분은 화강석을 쌓아 처리했다. 개구부는 모두 반원형의 아치로 만들었다. 창문 외부는 열개창, 내부는 오르내리창의 이중창으로 되어 있다. 1층과 2층을 구별하기 위하여 벽돌로 돌림띠를 두어 외벽에 변화를 주었다.

* 우일선 사택의 유래 *

우일선과 그의 가족은 이 주택에서 살면서 선교활동을 하다가 1986년 재단법인 대한예수교장로회 전남노회유지재단에 이를 넘겼다. 우씨 가족은 전남노회재단에 주택을 넘기면서 선교활동 장소로 사용하라는 조건으로 싼값에 팔았다.

대흥반점

대흥반점

1.0 Km    22418     2018-11-01

광주광역시 남구 회서로22번나길 16
062-223-6131

대흥반점은 전통 중국 음식점으로, 다양한 종류의 중화요리를 맛볼수 있다.

양림동 호랑가시나무

양림동 호랑가시나무

1.0 Km    34004     2018-05-16

광주광역시 남구 제중로47번길 20

양림산 남쪽 기독교 장로교 선교부의 정원 옆에 있다. 호랑가시나무는 전남 남해안과 제주 서해안에 주로 자생하는 상록활엽소 교목이다. 변산반도가 북쪽 한계선이며 중국에도 분포하나 특히 광주, 전남의 나무라고 할 수 있다. 잎은 두꺼운 가죽질과 광택이 있으며 잎가에 가시모양의 톱니가 다섯 개 있다. 꽃은 여름철에 흰 빛으로 잎겨드랑이에 모여서 가을에 핵과가 붉게 익는데, 겨울철 눈 속에서도 붉은 빛을 띠어 관상수로도 제격이다. 양림동의 이 나무는 높이가 6m 정도이며 근원부의 간주가 115㎝로 이 수종에서는 좀처럼 보기 힘든 거목이다. 수관의 너비는 남북 7m, 동서 5m 이며 가슴 높이에서 두 갈래로 갈라져 있다. 원래 야생식물로 자란 것을 관상용으로 보호해왔으며 주변에 어린 나무들이 자생하고 있다. 나무가 있는 이곳은 1899년 미국 남장로교 선교사 배유지, 오웬 두 사람이 목포에서 광주로 이주하여 전도를 시작했던 본거지이다.

* 수량 - 1그루
* 수령 - 410년
* 시대 - 조선시대

금호평생교육관

금호평생교육관

1.0 Km    27430     2018-06-04

광주광역시 남구 중앙로 15

* 평생교육의 활성화를 목표로 매진하는 금호평생교육관 *
금호평생교육관은 21세기 지식기반 사회를 살아가는 이 지역 주민들이 자신의 삶을 보다 더 가치 있고 밝은 미래로 가꾸어 갈 수 있도록 "다양한 지식 정보의 제공과 평생교육의 활성화"를 회관 운영목표로 세워 노력하고 있다.

1996년 4월 2일 개관한 이래 다양한 평생교육프로그램을 운영하여 일반시민의 문화역량 강화에 노력하고 있으며, 지역주민들이 지식정보화사회에 발맞춰 나갈 수 있도록 맞춤형 정보 및 서비스를 제공하여 평생학습사회구현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

또한 교육관은 이용자의 문화적 감성 함양과 양질의 정보 제공을 위해 각종 장서를 보유하고 있고, 디지털 자료실을 운영하여 전자책, DVD 등 각종 멀티미디어 자료 및 다양한 웹서비스를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운영하고 있다.

* 금호평생교육관의 문화 프로그램 안내 *
금호평생교육관은 지역 내에서 가장 큰 규모의 평생교육관이다. 이러한 규모는 단지 건물의 크기가 아닌 프로그램 운영에서도 나타난다. 문화회관에서는 40여개반의 문화강좌 및 장수대학 등의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으며, 유아에서부터 노인에 이르기 까지 다양한 정보 자 료를 제공하기 위하여 각종 열람실을 설치. 운영하고 있다.

사직단

사직단

1.2 Km    33729     2018-06-28

광주광역시 남구 사직길 49
062-652-3236

* 신에게 제를 올리던 곳, 사직단(社稷壇) *
갑오년(1984) 이후 광주의 여제와 함께 폐지되었으며, 한말에는 사직단을 군사 훈련장으로 사용하기도 했었다. 동물원이 들어서면서 그 자취가 없어졌는데, 1993년 광주시가 사직단을 복원, 1994년 광주 향우회 회장(최기영)에 의해 1백년 만에 사직제가 부활되었다.
사직단은 국토의 신과 오곡의 신, 두 신에게 제사를 올리는 제단이다. 국토와 오곡은 민생의 근본이므로 삼국 시대부터 국태민안을 기원하는 사직단을 설치하여 친히 왕이 나가서 제사를 올렸다. 지방에서는 성주가 제주가 되었으므로 광주 목사가 매년 제사를 주관하였다. 사직단은 종묘와 함께 신성시되어 종사(宗社)라고도 했다.
사직제는 매년 맹춘(정월) 상신일에 기고제(그해 풍년을 비는 제), 중춘(음력6월), 중추(음력 8월) 상무일, 납일(음력 12월 8일)에 걸쳐, 네 차례 거행되었으며, 가뭄에는 기우제, 비가 많이 오면 '기정제', 눈이 오지 않으면 '기설제'를 지냈다. 또한 사직제는 혈제(血祭)라 하여 제수에 돼지머리나 양머리를 날것으로 봉헌했다.
* 사직단이 있는 사직공원에 대하여 *
사직공원의 터는 원래 사직단이 있던 곳이다. 1894년 제사가 폐지되고 1960년대 말에 사직동물원이 들어서면서 사직단은 헐리고 말았다. 그 뒤 사직단의 본래의 모습을 되찾아야 한다는 여론이 조성되자 1991년 동물원을 우치공원으로 옮기고 사직단을 복원하여 현재에 이르고 있다.
사직공원은 각종 수목 및 화초들의 조경이 잘 되어 있으며 특히 매년 4월 15일을 전후해서 벚꽃이 만발, 광주시는 이 무렵이면 밤에 전등을 가설하여 시민들이 밤에도 벚꽃을 즐길 수 있도록 했다. 지금은 시민들이 가장 즐겨찾는 휴식처로 자리매김하게 되었다.

KBC 광주방송

1.1 Km    9477     2018-08-28

광주광역시 남구 중앙로 87
062-454-7330

* 호남지역 최초 TV 민영방송사. KBC 광주방송 *
1995년 5월 개국한 KBC광주방송은 호남 최초 TV 민영방송으로 출범해 18년 동안 지역민과 함께 호흡하며 호남지역의 대표방송으로 자리매김했다.
광주방송은 청소년을 위한 방송체험센터를 운영하고 있다. 방송국 1층에 위치한 체험센터는 방송제작현장을 간접적으로 체험해 볼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방송국에 도착하면 방송이 제작되는 전반적인 과정을 영상으로 시청하고 체험관으로 이동하게 된다. 합성영상 제작을 위한 블루 스크린 앞에서 다양한 포즈로 체험을 즐길 수 있으며, 뉴스 세트의 앵커 자리에 앉아 앵커체험도 할 수 있다. 이곳에서는 음향과 화면조정을 주관하는 시설과 각종 방송장비도 직접 조작해볼 수 있다.

KBC방송체험센터

1.2 Km    2478     2018-07-30

광주광역시 남구 중앙로 87

체험! 방송 현장
광주방송은 어린이를 대상으로 한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방송용 카메라를 직접 만져 보고, 크로마키 체험, 뉴스 체험 등 방송 제작 체험도 참여해 본다. 뉴스 체험의 경우 실제 KBC 앵커가 직접 진행하고 뉴스 데스크에 앉아 프롬프트를 읽어 보는 등 아이들의 호응도가 높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