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9Km 2025-09-24
서울특별시 마포구 방울내로 82 (망원동)
마포구청역 5번 출구와 망원역 2번 출구에서 도보로 10분 이내 거리에 있는 우거지 뼈해장국 전문점이다. 뼈해장국만 판매하고 있으며 포장이 가능하여 편리하다. 단일 메뉴로 운영되어 전문성을 더하며, 포장 주문 시에도 넉넉한 양과 깔끔한 맛으로 인기가 높다. 차량으로 10분 이내 거리에 성산근린공원, 난지천공원, 선유도공원 등 다양한 공원이 있어서 식사 후 산책할 수 있다.
9.9Km 2025-07-31
서울특별시 마포구 양화로16길 24
홍대입구역 9번 출구에서 도보 10분 거리에 있는 해리포터 컨셉의 카페이다. 인테리어와 음악이 해리포터 영화처럼 되어있고 여러 가지 망토와 옷들도 체험해볼 수 있다. 각종 메뉴를 조금씩 조합해놓은 드래곤 레그 플레이트가 대표 메뉴이다. 그 외에도 위자드버터, 꾀병스무디, 유로피안 소시지, 위자드 쇼콜라 등 다양하고 특별한 메뉴를 맛볼 수 있다. 주차공간이 없어서 대중 교통을 이용하는 것이 좋다. 금, 토, 일요일에는 오전 10시부터 영업한다. 근처에 다양한 복합문화공간이 있어서 관광하기 좋다.
10.0Km 2025-09-23
서울특별시 마포구 월드컵로 137 (망원동)
마포구청역 5번 출구에서 도보 3분 정도 거리에 있는 망원동 고깃집이다. 역에서 나와서 직진하면 있다. 성미골 주차장 또는 바로 옆 공영주차장을 이용할 수 있어서 차량을 가지고 방문하기에 편리하다. 이베리코 흑돼지 특수부위와 듀록 꽃삼겹살 등 고품질 고기를 제공하는 곳이다. 고기 자체가 신선하고 부드러워 쌈 없이도 즐길 수 있다. 주변에 성산근린공원, 망원시장 등 다양한 볼거리가 있다.
10.0Km 2025-10-23
서울특별시 마포구 월드컵로20길 41-5
주변에 홍대, 신촌, 월드컵 경기장과 한강공원이 가깝다. 서울의 주요지역 명동, 종로, 동대문까지 30분 이내로 갈 수 있는 대중교통편이 근접해 있다. 게스트 하우스 내에 컴퓨터와 프린터 및 WIFI를 이용할 수 있다. 여행객들의 편의를 위하여 짐을 찾아갈 때까지 안전하게 보관하는 서비스를 제공한다. 여행정보를 제공하고 예약대행이 가능하다. 숙박객들을 위한 차와 커피가 항상 준비되어 있다.
10.0Km 2025-07-28
서울특별시 마포구 성미산로 22 (성산동)
키다리아저씨는 20여 년 이상 제빵 경력으로 매일 빵을 만들어 판매하는 곳이다. 2013년 개업한 후 꾸준한 인기를 얻고 있으며, 동네 맛집으로 입소문이 났다. 이곳은 국산 천일염과 품질 좋은 우유와 버터로 빵을 만들고 있으며, 우유 생크림을 사용하여 달지 않고 느끼하지 않은 생크림 케이크를 맛볼 수 있다. 케이크는 예약 시 픽업이 가능하고, 예약 시 원하면 케이크에 메시지도 적어준다. 또한, 이곳은 매달 마지막 주 목요일에 총매출의 10%를 마포희망나눔에 기부를 하고 있다.
10.0Km 2025-05-16
경기도 부천시 원미구 길주로77번길 19-45 (상동)
부천 상동역 부근 디아뜨갤러리 4차 2층에 있는 초대형 회센터다. 외곽순환도로를 달리다가 중동IC로 내려와서 유턴하면 쉽게 찾아갈 수 있다. 우럭, 광어 등의 기본 횟감은 물론 민어, 전통 물회, 겨울 대방어, 새조개 등을 산지 거래로 들여와 싱싱한 국내산 횟감을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다. 또한 한 층에서 수산과 정육을 같이 운영하여 싱싱한 회와 소고기를 동시에 즐길 수 있다. 무려 1,240석의 좌석을 갖추고 있으며 수족관도 작은 수영장 크기 정도로 규모가 큰 식당이다. 또한 넓은 내부에 룸 형식의 공간도 있어 가족 모임이나 회식 장소로도 적합하다.
10.0Km 2025-03-07
서울특별시 용산구 양녕로 445 (이촌동)
노들섬은 한강대교 중간에 위치한 타원형 모양의 땅으로 ‘백로가 놀던 돌’이라는 뜻의 ‘노돌’에서 이름이 유래한 것으로 알려져 있다. 2012년 한강에서 휴식과 만남의 공간으로 사람들을 이어주던 문화 공간으로 복원하기 위한 고민이 시작되었고, 2019년 9월 노들섬은 ‘음악을 매개로 한 복합문화기지’를 모토로, 자연과 쉼, 문화가 있는 공간으로 재탄생하였다.
10.0Km 2025-08-12
서울특별시 용산구 양녕로 445 (이촌동)
노들섬은 한강대교 중간에 위치한 타원형 모양의 땅으로 백로가 놀던 돌이라는 뜻의 노돌에서 이름이 유래한 것으로 알려져 있다. 노들섬은 1930년대부터 1950년대까지 중지도로 불리며 한강 중심에서 백사장과 스케이트장으로 시민들에게 사랑받는 도심 속 강문화의 중심지였다. 그러나 6~70년대 한강 개발 계획 이후 몇 차례 대규모 개발 계획안들이 무산되며 노들섬은 가깝지만 다가가기 어려운 잊힌 섬이 되었다. 2012년 한강에서 휴식과 만남의 공간으로 사람들을 이어주던 문화 공간으로 복원하기 위한 고민이 시작되었고, 2019년 9월 노들섬은 음악을 매개로 한 복합문화기지로 새롭게 태어났다. 자연과 쉼, 문화가 있는 공간 노들섬의 라이브하우스는 최대 규모의 무대 플랫폼과 음향, 조명, 악기 시설이 갖추어진 1, 2층으로 구성된 음악 전문 공연장이다. 가수와 관객이 더 가까운 곳에서 호흡하고 공연을 즐길 수 있는 456석(스탠딩 708석)의 중규모 공연장이다. 수도권 지하철 9호선 노들역 2번 출구에서 가깝고 노들섬 안에 즐길거리가 가득해 섬 전체를 둘러볼만하다.
10.0Km 2025-10-23
서울특별시 용산구 양녕로 445 (이촌동)
02-758-2020, 2075
서울생활예술페스티벌은 “예술로 물드는 가을, 생활로 스며드는 예술” 속에서 시민 누구나 주인공이 되는 서울의 대표 생활예술축제이다. 한가위의 여운이 머무는 노들섬 가을 풍경 속, 500명의 시민예술가 무대에서 예술이 피어나고, 참여의 가치는 섬 전역으로 울림처럼 번지며, 일상 속에 예술의 바람을 불러일으키고, 가을밤 작가농부마켓에서 모두를 감싸는 예술의 내음이 감돈다. 세대를 아우르며 즐기는 따뜻한 동행의 장에서 가족, 친구, 이웃과 함께 예술로 일상을 잇는 순간을 경험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