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암 왕인박사마을 - 주변 여행 및 근처 관광 명소 - 국내 여행 정보

한국관광공사에서 제공하는 공공데이터를 활용하여 영암 왕인박사마을 - 주변 여행 및 근처 관광 명소 정보를 소개합니다.

영암 왕인박사마을

영암 왕인박사마을

0m    42063     2019-05-15

전라남도 영암군 군서면 구림로 43-14

삼한시대(초기철기시대 鐵器 ~ 원삼국시대 原三國)부터 2,200년의 오랜 전통을 지닌 구림 전통마을은 전라남도 영암군에 속해있는 월출산(月出山)의 서쪽 자락에 위치하고 있다. 구림마을은 많은 역사적 설화와 인물을 배출한 자연 그대로의 문화관광자원이 많은 아름다운 마을이다. 마을내에는 유형문화자원인 회사정(會社亭 정자), 국암사(國岩祠 사당) 등 12개의 누정(樓亭, 누각과 정자의 줄임)과 전통가옥, 돌담, 고목나무 등이 옛날 그대로의 모습으로 남아있다.특히, 구림마을내에는 안용당(安用堂), 월인당, 국암사, 안현궁 등 96개의 한옥민박집이 형성되어 있어 구림을 찾는 관광객들은 한옥 숙박체험과 더불어 종이공예, 전통혼례, 떡메치기, 짚풀공예, 물고기 잡기, 물놀이 등의 다양한 체험 및 매년 열리는 왕인 벚꽃축제, 국화축제를 즐길 수 있다.

목원당

목원당

330m    0     2019-09-10

13-29, Jukjeongseowon-gil, Yeongam-gun, Jeollanam-do
010-8917-7067

목원당은 친환경 소재 나무와 황토를 이용해 만들어진 전통 한옥형 민박이다. 목원당은 전라남도 영암군 월출산 끝자락 구림마을에 위치한 한국의 정취가 물씬 풍기는 한옥집이다. 목원당은 평면이 동일한 한옥 독채 2동(동관, 서관)으로 구성되어 있다.

나홀로 천천히 떠나는 여행

나홀로 천천히 떠나는 여행

548m    3965     2016-09-27

영암은 옛유적지 중심의 문명의 손길이 많이 지나가지 않은 고요한 도시다. 옛 자취가 많이 살아있는 이 고즈넉한 도시에서는 나에게 많은 시간과 생각을 전할 것이다. 예스러움 속에 머물러 있는 공간을 거닐며 자신을 돌아볼 시간을 갖자. 흘러가는 태고의 시간 속에 일상사는 그저 아무 것 아닌 일일 수 있다.

옛 정취가 잠든 오래된 도시를 걷다.

옛 정취가 잠든 오래된 도시를 걷다.

548m    8393     2016-09-27

운동하면서 걸어도 좋고, 놀면서 걸어도 좋다. 자연과 과거가 공존하는 보기 드문 영암의 고즈넉한 정취는 건강하게 산책하기를 만든다. 그렇다고 정적인 코스는 아니다. 구림마을에서는 한옥 숙박도 가능하며 종이공예, 전통혼례, 짚풀공예, 물고기 잡기 등 다양한 놀이를 즐길 수 있어 아이와 함께 걸어도 즐거운 영암여행이 될 것이다.

영암도기박물관

영암도기박물관

670m    20277     2018-06-28

전라남도 영암군 군서면 서호정길 5

국내 최초의 고화도의 유약도기를 입힌 '구림도기'를 제작했던 대규모의 도기제작장인 국가사적 제338호 구림도기가마터의 역사성을 토대로 전시와, 교육 및 체험을 운영하며 영암의 황토를 이용한 영암도기 상품을 생산하여 판매한다. 오랜역사와 전통을 간직한 구림마을과 왕인박사유적지, 하정웅미술관과 어우러져 다양한 볼거리를 제공한다.  

구림장 (2, 7일)

구림장 (2, 7일)

846m    10243     2018-10-25

전라남도 영암군 군서면 도갑사로 31-13
061-470-2607

구림 5일장은 1966년 5월19일 개설된 후 매월 2, 7일(매월 2, 7, 12, 17, 22, 27일) 열리고 있다. 대지면 적 6,606㎡, 점포수 66동으로 98년 장옥을 새롭게 정비하여 시골 사람들의 만남의 장 역할과 관광지 주변의 특산품 판매지로 이용되고 있다. 이곳은 철따라 마늘, 고추, 감, 고사리, 더덕, 두릅, 참나물, 도라지 등 주변에서 생산되는 신선한 청정농산물과 생활용품이 거래되고 있다.

[유망축제] 영암왕인문화축제 2019

[유망축제] 영암왕인문화축제 2019

916m    58406     2019-01-23

전라남도 영암군 군서면 왕인로 440
061-470-2350

[행사소개]
지천을 수놓은 꽃물결, 바람에 흩날리는 꽃비를 맞는 것도 좋은 계절, 봄이다. 꽃놀이 떠나는 상춘객들의 발길을 사로잡는 축제가 남도문화관광의 중심지, 영암에서 열린다. 영암군은 왕인박사의 학문과 업적을 기리고 그 뜻을 전승하기 위해 해마다 4월 초 벚꽃이 만개할 때면 <영암왕인문화축제>를 개최하고 있다. 올해도 4월 초 영암의 왕인박사유적지와 상대포역사공원 등 영암군 일원에서 펼쳐진다. 왕인의 얼과 월출산의 기운이 넘치는 영암에서 다양한 축제 프로그램과 함께 하는 벚꽃기행으로 일상의 복잡함을 털어내는 치유의 시간을 갖는 것은 어떨까. 특히 ''영암왕인문화축제''는 이웃나라 일본에서도 관심이 높다고 하니 즐거움과 추억은 물론 역사의 자부심까지 느낄 수 있는 경험을 선사한다. 더불어 각종 영암문화행사와 화려한 공연행사도 제공된다. 올해에는 특히 다양한 왕인체험`氣체험 행사가 마련되어 있어 직접 참여한다면 추억을 만들기에 제격이다. 이 외에도 왕인따라 달빛걷기, 구림마을 자전거 여행, 영암관광 1일 버스투어 등 총 9개 부문 45종의 프로그램들이 다채롭게 운영되고 있어 축제를 더욱 흥미롭게 한다. 백제문화부터 세계를 겨냥한 외국인 프로그램까지 알찬 재미로 무장한 핑크빛 천국. 봄이 더 특별해지는 <2019 영암왕인문화축제> 속으로 여러분을 초대한다.

[행사내용]
왕인박사일본가오! 퍼레이드 등 6개 부문 82종, 제29회 왕인박사추모 한시 백일장, 문화공연 행사, 놀이체험행사 등

[부대행사]
벚꽃로드 낭만열차투어, 왕인스탬프랠리, 향토음식판매관 등

[프로그램]
 왕인의 길 체험, 4월愛 벚꽃프러포즈, 월출산 생기체험 등

왕인박사유적지

왕인박사유적지

1.1 Km    48884     2018-11-27

전라남도 영암군 군서면 왕인로 440

* 백제인 왕인박사 유적지 *

왕인박사유적지는 구림마을의 동쪽 문필봉 기슭에 자리잡고 있으며 왕인이 새롭게 조명되면서 그의 자취를 복원해 놓은 곳이다. 왕인묘(사당) ·내삼문(內三門) ·외삼문 ·문산재(文山齋) ·양사재(養士齋) ·전시관 ·왕인상 ·책굴 등으로 이루어져 있다. 이 중 왕인묘(약 82.5㎡)에는 영정과 위패가 봉안되어 해마다 제사를 지낸다. 문산재와 양사재는 왕인이 공부하고 후진을 양성하였다는 곳으로, 월출산(月出山) 서쪽 산 중턱에 터만 남아 있던 것을 복원하였다. 책굴은 왕인이 학문을 수련할 때 쓰던 석굴이다. 전시관에는 탄생도 ·수학도(修學圖) ·도일도(渡日圖) ·학문전수도 등이 걸려 있다.

왕인박사의 탄생지인 성기동과 박사가 마셨다고 전해오고 있는 성천(聖泉)이 있으며, 탄생지 옆에는 유허비(遺墟碑)가 세워져 있다. 또 월출산 중턱에는 박사가 공부했다고 전해오는 책굴(冊堀)과 문산재(文山齋) ·양사재(養士齋)가 있다. 문산재와 양사재는 박사계서 공부하면서 고향 인재를 길러 낸 곳으로 매년 3월 3일에는 왕인박사의 추모제(追慕祭)를 거행하였다고 한다. 책굴앞의 왕인박사 석인상(石人像))은 박사의 후덕을 기리기 위해 세운 것이라 한다. 성기동 서쪽에 있는 돌정고개는 박사가 일본으로 떠날 때 동료, 문하생들과의 작별을 아쉬워하면서 정든 고향을 뒤돌아 보았다하여 돌정고개가 되었다 한다.

* 일본에 백제문화를 전수한 인물, 왕인박사 *

상대포(上臺浦)는 박사가 일본을 떠날 때 배를 탔던 곳으로 당시의 국제 무역항이었다 왕인박사는 백제인으로 일본 응신천황(應神天皇)의 초빙으로 논어 10권, 천자문 1권을 가지고 일본으로 건너가 그 해백한 경서(經書)의 지식으로 응신천황의 신임을 받아 태자의 스승이 되었다고 한다. 이것이 일본의 문화를 깨우치는 중요한 계기가 되어 그의 후손은 대대로 학문에 관한 일을 맡고 일본 조정에 봉사하여 일본 문화의 발전에 크게 공헌하게 되었다. 일본의 역사서인 고사기(古事記)에는 화이길사(和邇吉師), 일본서기에는 왕인이라고 그의 이름이 나타나있다.왕인박사는 논어와 천자문을 전한 것은 물론 기술공예의 전수, 일본가요의 창시 등에 공헌함으로써 일본 황실의 스승이며 정치고문이 되어 백제문화의 전수를 통하여 일본 사람들을 계몽한 일본문화사상(日本文化史上)의 성인(聖人)으로 일본 비조문화(飛鳥文化)의 원조가 되었다. 이 유적지는 1985년부터 1987년까지 사당을 비롯한 유적지정화사업을 시작으로 왕인공원 등 성기동 문화관광사업을 계속 진행하고 있다.

성기동국민관광지

성기동국민관광지

1.1 Km    22819     2018-11-28

전라남도 영암군 군서면 왕인로 440

* 왕인박사 유적을 만날 수 있는 곳, 성기동국민관광지 *

월출산으로 대표되는 영암군은 통일신라 경덕왕 때 영암이라는 지명을 얻었다. 고인돌, 청동기시대의 마을터 등이 발견돼 이곳이 오래 전부터 살기좋은 고장이었음을 증명해준다. 또 영암의 서쪽으로는 영산강이 흐르고 있어 삼국시대부터 고려시대를 거치는 동안 영암은 줄곧 중국과 일본을 잇는 국제항구 구실도 했다. 왕인박사 역시 영암 상대포에서 일본으로 떠났다고 전해진다. 풍부한 자연 관광자원 및 역사문화 자원을 보유하고 있는 성기동 관광지는 1986년 6월 23일 국민 관광지로 지정되었다. 지구 내에는 왕인 박사 유적지와 함께 탄생지, 문산재, 양자재, 돌정고개, 상대포, 회사정 등 왕인박사 관련 관광자원이 있다. 왕인박사 유적지 왼편에 조성되어 휴식공간과 편의시설을 제공한다. 매년 4월이면 왕인 춘계대제 등 왕인문화축제와 벚꽃축제가 열린다. 한편 인근에는 국립공원 월출산의 구정봉, 천황봉, 구름다리, 칠치폭포, 천황사, 도갑사 등의 관광자원이 분포되어 있다.

* 성기동국민관광지에서 만나는 왕인문화축제 *

왕인박사는 1,600년 전 백제시대에 일본 응신천황의 초청으로 천자문과 논어, 도공, 야공, 직조공과 함께 도일하여 일본 학문의 시조로 아스카문화를 꽃피우게 한 선각자이다. 세계로의 이상을 실현한 왕인박사의 업적을 조명하고 숭고한 뜻을 기리고자 왕인문화축제를 열어 그를 기리고 있다. 그 축제는 우리나라제일의 100리 벚꽃이 만개한 4월, 남도 최고의 풍광을 자랑하는 국립공원 월출산 왕인박사 유적지에서 개최된다. 다양한 프로그램들이 흩날리는 벚꽃아래 국ㆍ내외 관광객과 함께 오랜 역사만큼이나 장엄하게 펼쳐진다.

월인당[한국관광 품질인증/Korea Quality]

월인당[한국관광 품질인증/Korea Quality]

2.0 Km    8287     2019-06-11

전라남도 영암군 군서면 모정1길 37-11
010-6648-7916

전라남도 영암군 군서면 모정행복마을에 자리한 월인당은 ‘숲 위로 치솟는 굴뚝 연기가 달빛과 어우러지는 곳’이라는 뜻을 지니고 있다. 이름처럼 이곳은 사람들의 삶과 자연의 아름다움이 조화를 이루어 특별한 분위기를 자아내는 곳이다. 그뿐만 아니라, 편안한 잠자리와 다양한 즐길 거리로 가족들의 여행에 더없이 좋은 공간이다. 월인당은 너른 들녘이 한눈에 내려다보이는 언덕 위에 자리를 잡고 있다. 동쪽으로는 월출산과 서쪽으로는 은적산이 마을을 둘러싸고 있고 북쪽으로는 너른 들이 펼쳐져 있다. 이름처럼 이곳은 달빛이 아름다운 곳이다. 월출산 봉우리 위로 떠오르는 보름달은 월인당의 백미 중 하나다. 사시사철 보름달을 가장 잘 볼 수 있는 곳이기도 하다. 이처럼 이곳은 자연을 가까이서 보고 느낄 수 있는 공간이기에 손님이 묵는 방 이름도 자연에서 가져왔다. 저녁노을을 감상할 수 있는 방은 산노을방, 달빛의 아늑한 정취를 느낄 수 있는 방은 초승달방, 들녘을 한눈에 담을 수 있는 방은 들녁방이다. 각 방에는 백승돈 화백과 김승남 화백의 한국화가 전시되어 있어 ‘월인 미술관’이라는 별칭을 갖고 있기도 하다. 동네를 걷다 보면, 이색적인 골목길 벽화를 볼 수 있는데, 마을 끝에 있는 정자인 원풍정(願豊亭)에서 바라본 12가지 풍경을 그린 벽화로 한국화와 풍속화가 그려져 있고, 마을 사람들이 직접 쓴 시도 적혀 있다. 마당 있는 집에서 아이들을 키우고 싶었던 주인은 15년 전 서울에서 내려와 증조 때부터 살던 고향 집 아래 텃밭에 한옥을 지었다. 2005년 지은 한옥으로, 누마루, 대청, 구들장, 친환경 황토벽을 만들어 전통 한옥의 멋을 살렸다. 특별히 신경 쓴 공간은 툇마루와 누마루. 바깥과 소통할 수 있는 공간이자 자연 바람, 맑은 하늘을 느낄 수 있는 공간이다. 들녁방 옆에 자리한 작은 누마루에서는 차와 식사를 즐길 수 있다. 옛 한옥처럼 아궁이에 불을 때서 덥히는 구들장도 갖췄다. 이 아궁이에서 고구마를 굽거나 바비큐도 할 수 있다. 방 내부에는 전통 한지 장판을 깔았고, 주인이 손수 풀을 먹인 깨끗한 침구가 마련되어 있다. 자연을 벗 삼아 즐길 거리도 준비되어 있다. 다례를 배우며 녹차와 황차를 만들고 시음해 볼 수 있는 ‘다도 체험’, 손수건이나 티셔츠에 쪽, 감, 홍화, 소목 염색을 할 수 있는 ‘천연 염색 체험’, 우리 밀을 반죽해 팥 칼국수를 만들어 맛볼 수 있는 체험 등 전통의 멋과 맛을 체험할 수 있다. 넓은 잔디 마당에서는 공놀이, 배구 등의 야외 놀이도 즐길 수 있다. 이런 즐길 거리가 다양하게 갖춰져 있어서인지 대가족이 함께 방문하는 경우가 많다. 부모님, 아이들과 함께 주말여행을 계획하고 있다면 이곳을 추천한다.

죽정서원

255m    3332     2019-04-24

전라남도 영암군 군서면 죽정서원길 19

1683년 박권(朴權, 1465~1506년)과 박규정(朴奎精, 1493~1580년), 1726년에 이만성(李晩成, 1659~1722년)이 추가 배향되었다. 이후 1868년 흥선대원군의 서원철폐령으로 훼철되었다가 1961년 지방유림들에 의하여 복설되면서 박승원(朴承源, 1573~1640년)을 추가 배향하여 총 5위를 제향하고 있다. 서원 경내에는 정면 3칸 측면 1칸 맞배지붕의 사우, 내삼문인 소원문, 강당인 강례당, 간죽정, 화수정, 조양재영당, 조양재영당사적비, 죽정서원 중건사적비, 외삼문, 간죽정 연혁비, 고직사 등이 들어서 있다. 박성건은 호가 오한 (五恨)이고 나주에서 태어났다. 이후 성종 때 문과에 급제하여 춘추관 기주관, 장수현감 등 여러 벼슬을 역임하며 선정을 베풀었다. 말년에는 벼슬을 내놓고 영암군 구림에 내려와 간죽정(間竹亭)을 짓고 후손의 교육과 향촌의 교화에 힘썼다. 국문학사상 중요한 자료가 되는 경기체가 <금성별곡(錦城別曲)>을 지었다.

영암 왕인촌마을 [농촌체험휴양마을]

390m    3348     2018-11-23

전라남도 영암군 군서면 구림로 43-14

백제시대 왕인박사, 신라말 도선국사, 고려초 최지몽 선생등 역사 속 인물을 배출한 마을로500년 전통의 대동계가 현존하고 있다. 마을 내에는 유형문화자원인 회사정, 국암사, 담숙제 등 12개의 누정과 전통가옥, 돌담, 고목 등이 잘 보전되어 있어 전통의 아름다움을 느끼기에 좋은 곳이다. 마을의 안녕을 위해 매년 올리는 당산제와 구림 대동계 등 민속문화가 전승되고 있으며, 왕인촌마을의 ‘영암도기문화센터’에서는 1200년의 역사를 지닌 영암도기를 재현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