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향 브람스 교향곡 4번 2019

한국관광공사에서 제공하는 공공데이터를 활용하여 서울시향 브람스 교향곡 4번 2019 정보를 소개합니다.

  • 서울시향 브람스 교향곡 4번 2019

설명

덴마크 국립교향악단 상임지휘자를 역임한 토마스 다우스고르가 브람스 교향곡 4번을 지휘하고, 헝가리를 대표하는 피아니스트 데죄 란키가 슈만의 피아노 협주곡을 연주한다.


문의

재단법인 서울시립교향악단 1588-1210


홈페이지

http://www.seoulphil.or.kr


이용안내

행사 시작일 : 2019년 12월 12일

행사 종료일 : 2019년 12월 12일

관람 가능연령 : 만 7세 이상 관람가

행사 홈페이지 : http://www.sacticket.co.kr
http://www.lotteconcerthall.com

행사 장소 : 롯데콘서트홀

공연시간 : 8PM

관람 소요시간 : 약 100분(휴식 포함)

주최자 정보 : 재단법인 서울시립교향악단

주최자 연락처 : 1588-1210

주관사 정보 : 재단법인 서울시립교향악단

주관사 연락처 : 1588-1210

이용요금 (이용시간) : 70,000(R), 50,000(S), 30,000(A), 20,000(B), 10,000(C)


상세정보

행사소개
덴마크 국립교향악단 상임지휘자를 역임한 토마스 다우스고르가 브람스 교향곡 4번을 지휘하고, 헝가리를 대표하는 피아니스트 데죄 란키가 슈만의 피아노 협주곡을 연주한다.

행사내용
멘델스존, <아름다운 멜루지네의 이야기> 서곡 Mendelssohn, Overture from Märchen von der Schönen Melusine 슈만, 피아노 협주곡 Schumann, Piano Concerto in A minor, Op. 54 브람스, 교향곡 제4번 Brahms, Symphony No. 4 in E minor, Op. 98

줄 거 리
브람스의 교향곡 4번은 한숨으로 시작해 폭풍으로 끝난다. 셰익스피어식 음악적 비극이라 할 이 작품에 지휘자 토마스 다우스고르가 자신의 모든 것을 쏟아 넣을 것이다. 이날 연주곡들의 작곡가들은 서로 친분이 있다. 브람스의 멘토였던 슈만의 피아노 협주곡은 아내 클라라에 대한 연서이다. 클라라는 브람스가 짝사랑한 대상이기도 했다. 헝가리 태생 피아니스트 데죄 란키가 그 비밀을 풀어 보인다. 한편 멘델스존은 슈만의 가장 절친한 친구였다. 그의 <멜루지네> 서곡이 사랑에 애태우는 인어의 이야기를 황홀한 관현악의 색채로 들려준다.

출 연
지휘 토마스 다우스고르 Thomas Dausgaard, conductor 피아노 데죄 란키 Dezsö Ránki, piano 연주 서울시립교향악단 Seoul Philharmonic Orchestra

참가안내
* 할인정보 서울시향 유료회원(SPO Friends 10%, SPO Young Friends 50%) | 10인 이상 단체 10~30% | 만 7세~24세 20%(신분증 지참) | 장애인, 국가유공자, 의사상자 50%(확인증 지참)> * 예매처 서울시립교향악단 1588-1210 / 인터파크 1544-1555 / 롯데콘서트홀 1544-7744

위치

서울특별시 송파구 올림픽로 300 롯데월드몰 8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