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향 말러와 슈트라우스 2019

한국관광공사에서 제공하는 공공데이터를 활용하여 서울시향 말러와 슈트라우스 2019 정보를 소개합니다.

  • 서울시향 말러와 슈트라우스 2019
  • 서울시향 말러와 슈트라우스 2019

설명

독일 낭만주의의 이정표와 같은 작품들이 연주된다. 질풍같은 슈만의 만프레드 서곡과 R 슈트라우스의 파란만장한 ‘죽음과 정화’, 그리고 독일 민화와 민요에서 영감을 받은 말러의 작품들이다. 서울시향의 부지휘자를 지낸 성시연이 지휘봉을 들고, 독일의 소프라노 슈바네빌름스가 깊은 목소리로 노래한다.


문의

재단법인 서울시립교향악단 1588-1210


홈페이지

http://www.seoulphil.or.kr/


이용안내

행사 시작일 : 2019년 03월 22일

행사 종료일 : 2019년 03월 22일

관람 가능연령 : 만 7세 이상 관람가

행사 장소 : 예술의전당 콘서트홀

공연시간 : 20:00-21:40

관람 소요시간 : 약 100분(휴식 포함)

주최자 정보 : 재단법인 서울시립교향악단

주최자 연락처 : 1588-1210

주관사 정보 : 재단법인 서울시립교향악단

주관사 연락처 : 1588-1210

이용요금 (이용시간) : 70,000(R), 50,000(S), 30,000(A), 20,000(B), 10,000(C)

[예매처]
서울시립교향악단 1588-1210
인터파크 1544-1555
예술의전당 02-580-1300

[할인정보]
서울시향 유료회원(SPO Friends 10%, SPO Young Friends 50%) | 10인 이상 단체 10~30% | 만 7세~24세 20%(신분증 지참) | 장애인, 국가유공자, 의사상자 50%(확인증 지참) | 제로페이로 결제 시 10% 할인(현장 구매만 가능, 2019년 3월 31일까지)


상세정보

행사소개
독일 낭만주의의 이정표와 같은 작품들이 연주된다. 질풍같은 슈만의 만프레드 서곡과 R 슈트라우스의 파란만장한 ‘죽음과 정화’, 그리고 독일 민화와 민요에서 영감을 받은 말러의 작품들이다. 서울시향의 부지휘자를 지낸 성시연이 지휘봉을 들고, 독일의 소프라노 슈바네빌름스가 깊은 목소리로 노래한다.

행사내용
서울시립교향악단 정기공연

[프로그램]
- 슈만, 만프레트 서곡 (Schumann, Overture to Manfred, Op. 115)
- 말러, 뤼케르트 가곡 (Mahler, Rückert Lieder)
- 말러, 어린이의 이상한 뿔피리 중 3곡 (Mahler, Three Songs from Des Knaben Wunderhorn)
- R. 슈트라우스, 죽음과 정화 (R. Strauss, Tod und Verklärung, Op. 24)

줄 거 리
“나는 세상에서 잊혀졌다….” 독일 민화와 민요는 말러의 시정에 넓은 세계를 열어주었으며 그의 가곡에 침투되었다. 뿔피리가 울리고, 클라리넷이 농부의 노래를 부르고, 여행자가 숲을 방랑한다. 서울시향의 부지휘자를 지낸 성시연이 지휘봉을 든다. 앞뒤로는 질풍같은 슈만의 만프레트 서곡과 리하르트 슈트라우스의 파란만장한 ‘죽음과 정화’가 연주된다. 독일 낭만주의의 이정표와 같은 작품들이다.

출 연
- 지휘 : 성시연 Shiyeon Sung, conductor
- 소프라노 : 아네 슈바네빌름스 Anne Schwanewilms, soprano
- 연 주 : 서울시립교향악단 Seoul Philharmonic Orchestra

위치

서울특별시 서초구 남부순환로 24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