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향 바딤 글루즈만의 프로코피예프 2019

한국관광공사에서 제공하는 공공데이터를 활용하여 서울시향 바딤 글루즈만의 프로코피예프 2019 정보를 소개합니다.

  • 서울시향 바딤 글루즈만의 프로코피예프 2019

설명

러시아 출신 지휘자 디마 슬로데니우크가 시벨리우스의 교향곡 2번을 우크라이나 태생 바이올리니스트 바딤 글루즈만이 프로코피예프 협주곡 2번을 연주한다.


문의

재단법인 서울시립교향악단 1588-1210


홈페이지

http://www.seoulphil.or.kr


이용안내

행사 시작일 : 2019년 07월 27일

행사 종료일 : 2019년 07월 27일

관람 가능연령 : 만 7세 이상 관람가

행사 장소 : 롯데콘서트홀

공연시간 : 17:00-18:40

관람 소요시간 : 약 100분(휴식 포함)

주최자 정보 : 재단법인 서울시립교향악단

주최자 연락처 : 1588-1210

주관사 정보 : 재단법인 서울시립교향악단

주관사 연락처 : 1588-1210

이용요금 (이용시간) : 70,000(R), 50,000(S), 30,000(A), 20,000(B), 10,000(C)

[예매처]
서울시립교향악단 1588-1210
인터파크 1544-1555
롯데콘서트홀 1544-7744

[할인정보]
서울시향 유료회원(SPO Friends 10%, SPO Young Friends 50%) | 10인 이상 단체 10~30% | 만 7세~24세 20%(신분증 지참) | 장애인, 국가유공자, 의사상자 50%(확인증 지참)


상세정보

행사소개
러시아 출신 지휘자 디마 슬로데니우크가 시벨리우스의 교향곡 2번을 우크라이나 태생 바이올리니스트 바딤 글루즈만이 프로코피예프 협주곡 2번을 연주한다.

행사내용
서울시립교향악단 정기공연

[프로그램]
프로코피예프, '세 개의 오렌지에 대한 사랑' 교향적 모음곡
Prokofiev, The Love for Three Oranges, op.33b Symphonic Suite (1919; rev 1924)

프로코피예프, 바이올린 협주곡 제2번
Prokofiev, Violin Concerto No. 2 in G minor, Op. 63

시벨리우스, 교향곡 제2번
Sibelius, Symphony No. 2 in D major, Op. 43

줄 거 리
“다른 작곡가들이 칵테일을 섞지만 나는 차고 순수한 생수를 내놓는다”고 시벨리우스는 말했다. 여러 요소들이 섞인 프로코피예프의 ‘세 개의 오렌지에 대한 사랑’이라면 칵테일이라도 더없이 신선하다. 그의 바이올린협주곡 2번은 정교하고 도취적인 작품이다. 지휘자 슬로보데니우크가 러시아 전통을, 바이올리니스트 글루즈만은 아이작 스턴의 계보를 계승한 만큼 주목할 협연이 될 것이다. 마지막 곡은 시벨리우스의 교향곡 2번이다. 북방에서 밀려오는 음악의 강물, 또는 자유를 간구하는 찬가로 보기도 하지만 어느 쪽이든 격동적인 작품이다.

출 연
- 지휘 디마 슬로보데니우크 (Dima Slobodeniouk, conductor)
- 바이올린 바딤 글루즈만 (Vadim Gluzman, violin)
- 연 주 서울시립교향악단 (Seoul Philharmonic Orchestra)

위치

서울특별시 송파구 올림픽로 300 (신천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