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향 슈베르트 교향곡 9번 ‘그레이트’ 2019

한국관광공사에서 제공하는 공공데이터를 활용하여 서울시향 슈베르트 교향곡 9번 ‘그레이트’ 2019 정보를 소개합니다.

  • 서울시향 슈베르트 교향곡 9번 ‘그레이트’ 2019
  • 서울시향 슈베르트 교향곡 9번 ‘그레이트’ 2019

설명

[행사소개]
베를린 필의 수석 호른 주자인 슈테판 도어가 리하르트 슈트라우스가 만년에 작곡한 호른 협주곡 2번을 연주한다. 서울시향과 베네수엘라 '엘 시스테마' 출신 지휘자인 크리스티안 바스케스가 슈베르트의 장대한 교향곡 9번을 연주한다.

[프로그램]
R. 슈트라우스, 돈 후안 (R. Strauss, Don Juan, Op. 20)
R. 슈트라우스, 호른 협주곡 제2번 (R. Strauss, Horn Concerto No. 2 in E-flat major, TrV 283)
슈베르트, 교향곡 제9번 ‘그레이트’ (Schubert, Symphony No. 9 in C major, D.944 Great)

[줄거리]
슈베르트의 마지막 교향곡 9번은 ‘대교향곡’이라고 불리지만 ‘대괴(怪)향곡’이라고 불리기도 한다. 햇빛 가득한 선율 속의 여행으로 감상하든, 베토벤에게 도전하는 젊은 재능의 산물로 감상하든 들을 가치가 있는, 독특한 곡이다. 베네수엘라의 ‘엘 시스테마’ 출신인 지휘자 크리스티안 바스케스가 이 곡을 힘과 환희 가득한 작품으로 들려줄 것이다. 첫 곡은 슈트라우스 ‘돈 후안’이며 이어 베를린 필 호른 수석 주자인 슈테판 도어가 슈트라우스의 호른 협주곡 2번을 연주한다. 평화로운 곡이지만 암울한 제2차 세계대전 시기에 쓰인 작품이다.

[출연]
지   휘 : 크리스티안 바스케스 Christian Vásquez, conductor
호   른 : 슈테판 도어 Stefan Dohr, horn
연   주 : 서울시립교향악단 Seoul Philharmonic Orchestra




문의

재단법인 서울시립교향악단 1588-1210


홈페이지

http://www.seoulphil.or.kr


이용안내

행사 시작일 : 2019년 02월 28일

행사 종료일 : 2019년 02월 28일

관람 가능연령 : 만 7세 이상 관람가

할인정보 :



행사 장소 : 예술의전당 콘서트홀

공연시간 : 20:00~22:00

관람 소요시간 : 약 120분(휴식 포함)

주최자 정보 : 재단법인 서울시립교향악단

주최자 연락처 : 1588-1210

주관사 정보 : 재단법인 서울시립교향악단

주관사 연락처 : 1588-1210

이용요금 (이용시간) : 70,000(R), 50,000(S), 30,000(A), 20,000(B), 10,000(C) 

[예매처]
서울시립교향악단 1588-1210 / 인터파크 1544-1555 / 예술의전당 02-580-1300

[할인정보]
서울시향 유료회원(SPO Friends 10%, SPO Young Friends 50%) | 10인 이상 단체 10~30% | 만 7세~24세 20%(신분증 지참) | 장애인, 국가유공자, 의사상자 50%(확인증 지참) | 제로페이로 결제 시 10% 할인(현장 구매만 가능, 2019년 3월 31일까지)



상세정보

행사소개
[행사소개]
베를린 필의 수석 호른 주자인 슈테판 도어가 리하르트 슈트라우스가 만년에 작곡한 호른 협주곡 2번을 연주한다. 서울시향과 베네수엘라 '엘 시스테마' 출신 지휘자인 크리스티안 바스케스가 슈베르트의 장대한 교향곡 9번을 연주한다.

[프로그램]
R. 슈트라우스, 돈 후안 (R. Strauss, Don Juan, Op. 20)
R. 슈트라우스, 호른 협주곡 제2번 (R. Strauss, Horn Concerto No. 2 in E-flat major, TrV 283)
슈베르트, 교향곡 제9번 ‘그레이트’ (Schubert, Symphony No. 9 in C major, D.944 Great)

[줄거리]
슈베르트의 마지막 교향곡 9번은 ‘대교향곡’이라고 불리지만 ‘대괴(怪)향곡’이라고 불리기도 한다. 햇빛 가득한 선율 속의 여행으로 감상하든, 베토벤에게 도전하는 젊은 재능의 산물로 감상하든 들을 가치가 있는, 독특한 곡이다. 베네수엘라의 ‘엘 시스테마’ 출신인 지휘자 크리스티안 바스케스가 이 곡을 힘과 환희 가득한 작품으로 들려줄 것이다. 첫 곡은 슈트라우스 ‘돈 후안’이며 이어 베를린 필 호른 수석 주자인 슈테판 도어가 슈트라우스의 호른 협주곡 2번을 연주한다. 평화로운 곡이지만 암울한 제2차 세계대전 시기에 쓰인 작품이다.

[출연]
지   휘 : 크리스티안 바스케스 Christian Vásquez, conductor
호   른 : 슈테판 도어 Stefan Dohr, horn
연   주 : 서울시립교향악단 Seoul Philharmonic Orchestra





위치

서울특별시 송파구 올림픽로 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