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향 빌데 프랑의 스트라빈스키 ①, ② 2019

한국관광공사에서 제공하는 공공데이터를 활용하여 서울시향 빌데 프랑의 스트라빈스키 ①, ② 2019 정보를 소개합니다.

  • 서울시향 빌데 프랑의 스트라빈스키 ①, ② 2019
  • 서울시향 빌데 프랑의 스트라빈스키 ①, ② 2019

설명

티에리 피셔가 지휘하는 공연은 만화경처럼 다채로울 것이다.
바흐의 고딕풍 작품 ‘토카타와 푸가’가 있고, 스트라빈스키가 2차대전이라는 시대를 담아낸 ‘3악장의 교향곡’이 있다. 스트라빈스키 자신이 ‘연주가 불가능할 것’이라고 생각한 바이올린 협주곡도 있다. 물론 바이올리니스트 빌데 프랑이 있는 한 연주에 아무 문제는 없을 것이다.


문의

재단법인 서울시립교향악단 1588-1210


홈페이지

http://www.seoulphil.or.kr


이용안내

행사 시작일 : 2019년 04월 24일

행사 종료일 : 2019년 04월 25일

관람 가능연령 : 만 7세 이상 관람가

행사 장소 : 예술의전당 콘서트홀

공연시간 : 20:00~21:40

관람 소요시간 : 약 100분 (휴식 포함)

주최자 정보 : 재단법인 서울시립교향악단

주최자 연락처 : 1588-1210

주관사 정보 : 재단법인 서울시립교향악단

주관사 연락처 : 1588-1210

이용요금 (이용시간) : 70,000(R), 50,000(S), 30,000(A), 20,000(B), 10,000(C)

[예매처]
서울시립교향악단 1588-1210
인터파크 1544-1555
예술의전당 02-580-1300

[할인정보]
서울시향 유료회원(SPO Friends 10%, SPO Young Friends 50%) | 10인 이상 단체 10~30% | 만 7세~24세 20%(신분증 지참) | 장애인, 국가유공자, 의사상자 50%(확인증 지참) | 제로페이로 결제 시 10% 할인(현장 구매만 가능, 2019년 3월 31일까지)


상세정보

행사소개
티에리 피셔가 지휘하는 공연은 만화경처럼 다채로울 것이다.
바흐의 고딕풍 작품 ‘토카타와 푸가’가 있고, 스트라빈스키가 2차대전이라는 시대를 담아낸 ‘3악장의 교향곡’이 있다. 스트라빈스키 자신이 ‘연주가 불가능할 것’이라고 생각한 바이올린 협주곡도 있다. 물론 바이올리니스트 빌데 프랑이 있는 한 연주에 아무 문제는 없을 것이다.

행사내용
서울시립교향악단 정기공연

[프로그램]
- 바흐/스토코프스키, 토카타와 푸가 (Bach/Stokowski, Toccata and Fugue in d minor, BWV 565)
- 스트라빈스키, 바이올린 협주곡 (Stravinsky, Violin Concerto in D major)
- 스트라빈스키, 3악장 교향곡 (Stravinsky, Symphony in Three Movements)
- 프로코피예프, 로미오와 줄리엣 중발췌 (Prokofiev, Selections from Romeo and Juliet, Op. 64)

줄 거 리
셰익스피어의 ‘로미오와 줄리엣’은 여러 작곡가들의 영감을 자극했다. 프로코피예프의 발레곡은 그 정점에 있다. 칼날처럼 날카롭고 키스처럼 부드럽게 음악으로 각색해낸 작품이다. 수석객원지휘자 티에리 피셔가 지휘하는 이날 프로그램은 만화경처럼 다채롭다. 바흐의 고딕 풍 작품 ‘토카타와 푸가’가 있고, 스트라빈스키가 2차 대전이라는 시대를 담아낸 ‘3악장의 교향곡’이 있다. 스트라빈스키 자신이 ‘연주가 불가능할 것’이라고 생각한 바이올린 협주곡도 있다. 물론 바이올리니스트 빌데 프랑이 있는 한 연주에 아무 문제가 없다.

출 연
- 지휘 : 티에리 피셔 Thierry Fischer, conductor
- 바이올린 : 빌데 프랑 Vilde Frang, violin
- 연주 : 서울시립교향악단 Seoul Philharmonic Orchestra

위치

서울특별시 서초구 남부순환로 2406